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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로슬래그 지역사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고로슬래그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8.2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당진참여연대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침출수 무단방류 의혹 제기

    당진참여연대자 지난 19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의 고로슬래그 침출수 무단방류 의혹을 제기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회장 김희봉, 이하 당진참여연대)가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의 고로슬래그 침출수 무단방류 의혹을 제기하며 관계기관과 시민사회가…

  2. 2019.07.26 · 정책·행정 · 한수미

    김홍장 시장, 현대 정의선 부회장 면담 요구

    김홍장 시장이 현대제철 환경문제와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대한 책임 있는 답변을 듣기 위해 현대자동차 정의선 수석부회장의 면담을 요청했다. 한편 현대제철이 연일 대기오염물질 불법배출로 악화된 민심을 되돌리기 위해 지역주민과 시민단체를 초청해 견학을 실시하…

    당진시대
  3. 2015.07.24 · 환경·안전 · 한수미

    이제는 친환경 생태산업단지로

    …대제철(주), 아주산업(주), 충남EIP사업단과 공동으로 추진한 ‘서냉 고로슬래그 골재의 PHC(고강도콘크리트) 파일용 원료 재활용 사업’을 통해 철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슬래그를 콘크리트 생산기업에 고강도 콘크리트 대체 원료로 제공함으로써 환경…

  4. 2014.09.05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철강부산물 자원화

    …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국책과제로 지역 업체와의 협약을 통해 ‘고로슬래그를 콘크리트 파일용 천연골재의 대체제로의 활용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에 첫 발을 내딛은 현대제철은 올해에는 ‘하천 생태복원용 식생블록 활용 개발’도 확대해 나가는 한편 도…

    당진시대
  5. 2011.05.28 · 환경·안전 · 우현선

    동부화력발전 어떻게 볼 것인가

    …경은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질문 3. 주민과 지역사회의 반대에도 사업자는 건설사업을 계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에 대한 환경운동연합의 추후 일정과 대책은. 당진군민과 함께 끝까지 투쟁해 동부화력 건설계획을 백지화시킬 예정이…

    당진시대
  6. 2011.04.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고로 3호기, 밀실추진이 아니라고?

    …0월 27일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기공식에서 정몽구 회장이 기념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약속한 내용이다. 그 동안 현대제철은 고로제철소 건설을 위한 송산일반산업단지 지정 승인 직후인 2006년 2월17일 당진군, 충남도, 현대제철건설저지대책위(주민대표)와 …

    당진시대
  7. 2010.05.03 · 산업·경제 · 우현선

    현대제철 서부두에 고로슬래그 적재 논란

    현대제철이 고로슬래그를 지역에서 처리하지 않기로 한 주민과의 이행합의서를 어기고 당진내 업체로 슬래그를 공급해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현대제철이 지난 1월 당진공장에서 생산되는 슬래그 전량에 대한 공급권 계약을 맺은 삼표를 통해 지난 2월말부터 서부두…

    당진시대
  8. 2009.12.21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기획- 내년 1월 5일 고로 1호기 가동 앞둔 현대제철이 지역에 미치는 영향과 과제]지역사회 변화 가져올 철강산업, 궤도 오른다

    “당진발전 이끄는 견인차 될 것” “지역사회 환원사업, 환경감시체계 마련 필요” 화입(火入). 현대제철이 건설중인 고로1호기가 내년 1월 5일 본격 가동된다. 고로는 한번 가동되면 공장이 문을 닫지 않는 한 멈추지 않는다. 화입이라고 불리는, 고로에 …

  9. 2009.07.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 군수 약속 못 지켰으면 사과가 도리”

    송산면번영회·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 반박성명 “고로슬래그 처리공장 저지약속, 언제 예외 뒀나?” 송산면번영회와 당진환경운동연합이 고로 슬래그 처리업체 입주와 관련한 민종기 군수의 공식입장 표명에 대해 반박하고 나섰다. 이 두 단체는 지난 9일자 반박성명…

    당진시대
  10. 2009.06.08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고로슬래그 지역사회 공론화 필요

    환경단체, “군, 2005년 고로슬래그 처리공장 입주 불허 약속 어겼다” 기업인들, “고부가가치 사업, 지역 경제에 도움 될 것” 민종기 군수가 지난 2006년 1월 “공해발생의 우려가 높은 연관기업들을 군수직을 걸고 막겠다”고 밝힌 고로슬래그 이용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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