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의 눈과 귀가 되길
…우리 출향인들은 한시도 고향을 잊은 적이 없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점점 고향에 대한 애착심이 깊어가고 고향 당진의 변화와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간 당진시대는 이와 같은 수많은 출향인들의 귀와 눈이 되어 고향소식과 사람들의 움직임을 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고향에 있는'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출향인들은 한시도 고향을 잊은 적이 없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점점 고향에 대한 애착심이 깊어가고 고향 당진의 변화와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간 당진시대는 이와 같은 수많은 출향인들의 귀와 눈이 되어 고향소식과 사람들의 움직임을 전…
2014.09.26 · 지역사회 · 박초롱
<편집자주>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나가는 고개, 바위, 길 하나에도 지역의 역사가 담겨 있고 숱한 사연이 있다. 하지만 지역의 전설들은 당진의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자리를 잃고 사라지고 있다. 이번 기획은 기록되…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산악회, 카페로 탄탄한 운영 성별이나 나이가 달라도 어린시절을 같은 고향에서 보냈다는 것에 대한 정은 남다르다. 북창초등학교 재경동문회(회장 정양우, 이하 재경동문회)는 기수와 상관 없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고향과 모교에 대한 그리움과 추억들을 나누는…
2014.06.28 · 지역사회 · 박정예 인턴기자
“환갑이 넘으면 이때부터는 제가 가지고 있는 재능과 노하우를 다른 이들에게 나눠주며 봉사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구본설 당진시립노인요양원 사무국장은 당진에서 태어나 당진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토박이다. 이후 서울에 올라가 35년간 공무원으로…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 재인송악읍민회 산악회원들 인천에는 충남을 고향에 둔 인구가 110만, 그 중 당진이 30만 사람이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인천에는 많은 출향인이 살고 있다. 과거에는 인천뿐만 아니라 당진에서 타 지역을 가기란 퍽 어려운 일이었다. 하지만 송악읍 한…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심훈의 <상록수>에 따라 지역명을 지은 상록구가 있는 도시이기 때문이다. <상록수>의 주인공 채영신의 모델인 최용신은 일제강점기 농촌계몽운동을 이끌며 1931년 안산 본오동 천곡교회에 샘골야학당을 개설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2014.05.16 · 지역사회 · 박초롱
… 살아온 사람을 꼽으면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라며 “앞으로도 계속 고향에서 살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이장을 하면서 다양한 정보를 얻고자 당진시대를 구독하기 시작했다. 우리지역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살피고 얻은 정보를 주제삼아 다른 마을…
2014.05.16 · 지역사회 · 박초롱
…이해기, 이하 시민회)회원들은 서울 강서구에 살고 있지만 마음만은 항상 고향에 두고 있다. 시민회 창립 이전에 충청향우연합회가 입지를 튼튼히 하고 있었기 때문에 재경강서 당진시민회의 창립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 시민회는 2009년부터 1년간 준비기간을…
2014.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 맛을 찾아 연구에 연구를 거쳐 왔다. 결국 일반적으로 손쉽게 맛볼 수 있는 칡냉면에서 탈피해 색다른 동치미냉면을 개발하기에 이르렀다. 20일에서 한 달 가량 숙성기간을 거친 동치미를 육수로해 깔끔한 뒷맛이 특징인 동치미냉면은 이 대표가 약 5년 간 …
2014.05.03 · 지역사회 · 임아연
…업무 간 협력체계를 갖추고 있다.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며 성공해 살고 있는 고향 선후배를 만나면 자랑스럽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합니다. 많은 당진 출신 인재들이 사회에 고루 퍼져 있어 큰 도움이 되죠.” 향우들은 각계 분야에서 고향 사람들과 당진 발전…
2014.04.26 · 지역사회 · 한수미
… 이어오고 있다. 웃음치료, 레크레이션, 동화구연 등의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유정순 단장은 노인들과 함께 시를 읽고 좋아할 만한 노래를 골라 함께 불러보기도 한다. 또한 안의수 단원은 꽃이 그려진 도화지에 어르신들이 직접 색 칠하는 시간도 갖는 등 단…
2014.04.18 · 지역사회 · 김창연
… 있다. 당진 출향인단체 중에서도 가장 긴 역사와 꾸준한 활동을 해오고 있는 모임이라면 ‘당진포럼’과 ‘한길회’를 빼놓을 수 없다. 당진포럼은 당진 출신인사 및 연고자 40여 명이 활동 중인 모임으로 격월마다 정기모임을 갖고 있고 장학사업 및 이웃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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