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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건
기간
1993—2026

34건 · '고향에 있는'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7.20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쑥뜸정원 당진(읍내동) “쑥뜸으로 건강 돌보세요”

    …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이 편안하게 쉬며 건강을 돌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다. 고향에서 시작한 제2의 인생 남 원장이 쑥뜸과 인연을 맺게 된 것은 자신의 건강 때문이었다. 오랜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 위경련과 방광염으로 응급실을 …

  2. 2024.11.01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광개토누리 Business Office (수청동) “작은 사무공간, 쉐어하세요”

    … 관련 업무를 하다 32년 만에 고향인 당진으로 돌아왔다. 김 대표는 “고향에 와보니 급하게 PC, 복사나 팩스 등을 사용할만한 곳이 없어 불편했다”며 “불편한 분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터미널과 가까운 위치에 작은 오피스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김…

  3. 2023.07.10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출향인을 만나다] 구룡동 출신 전길숙 창창한㈜ 대표 대형화재 막은 ‘그것’ 당진 출향인이 만들었다!

    …화장치 개발 사고 이후 들려온 소식은 이 자동소화장치를 개발해 생산하고 있는 사람이 바로 당진 출신의 출향인이라는 것이다. 경기도 화성시에서 창창한㈜를 운영하고 있는 전길숙 대표는 구룡동이 고향이다. 성당초등학교와 당진중학교를 졸업한 뒤 인천으로 유학…

  4. 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우강면 성원리소들강문 펼쳐진 평야지대…원래는 갯벌이었던 마을

    …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여 있는 마을이 있다. 본지에서는 마을의 전설과 옛 지명, 보호수를 비롯한 자연환경, 열녀문·효자비 등 다양한 마을의 이야기와 마을이 가진 자원을 발굴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

  5. 2022.09.16 · 환경·안전 · 한수미

    [업체탐방] 커튼&블라인드샵 인하우스“커튼, 직접 보고 만져봐야 알 수 있어요”

    …이 업계에 발을 들였다. 천안에 이어 평택에서 사업을 이어왔던 가운데, 고향에 홀로 남은 김수정 대표의 아버지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당진을 찾았다. 아쉽게도 지난 1월 아버지가 일찍 세상에 떠났지만, 부부는 고향에 남아 인하우스를 운영키로 했다.…

  6. 2022.07.29 · 환경·안전 · 박경미

    [인터뷰] 김기록 당진소방서장 “화재 대응보다 예방이 중요”

    … 진급하여 부여소방서장을 역임하고 현재 당진소방서장으로 부임하게 됐다. 고향에 다시 돌아오게 돼 좋으면서도 어떻게 하면 당진소방서를 잘 이끌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당진시 재난을 줄일 수 있을지 하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소방조직이 개편됐는데 어…

  7. 2022.05.13 · 환경·안전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순성면 갈산리 홍승남 씨 “새로운 기사 전달방식 필요”

    …은 시절에는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기도 했지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고향에 다시 정착하게 됐다”며 “26세 때부터 당진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1999년부터 2003년까지 순성면 갈산리 이장을 맡아온 그는 지역에서 살면서 당진시대 신문…

  8. 2021.10.05 · 환경·안전 · 박경미

    [기관장 인터뷰] 유현근 당진소방서장“유비무환 자세가 생명과 재산을 지킵니다”

    … 당진소방서장으로 부임하게 돼 감회가 새로웠다. 내년 정년퇴임을 앞두고 있는데 고향에서 업무를 마무리할 수 있게 돼 뜻깊다. 당진시민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다. 당진소방서 전 직원이 함께 시민들의 생명과 재…

  9. 2020.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이인학 호수시문학회 회원코로나19가 바꿔놓은 한가위 풍경

    …심치 않게 볼 수가 있다. 더불어 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해서 자녀들에게 고향에 오지 말라고 당부하는 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나 역시 일가친척들과 대면을 하지 않고 벌초를 아내와 단둘이서 마치고 돌아왔다. 형제들이 모여 함께하는 벌초의 풍습도…

    당진시대
  10. 2017.09.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호명도 석문면 삼화2리 이장“환경문제 깊이있게 보도해주세요”

    …이다. 그는 20대 청년시절 당시 새마을 지도자로 일했던 때를 회상하며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8년 째 삼화2리 마을을 위해 힘쓰고 있는 호 이장은 삽과 곡괭이로 마을에 길을 내고 주민들의 지붕과 집을 개량하는 등 마을 일이라면 소매를 …

  11. 2017.05.20 · 환경·안전 · 이영민

    읍내동 육광균 씨“당진의 역사 소개해주세요”

    …을 했다. “신성대 설립자인 이병하 이사장이 당진상고 후배였죠. 후배가 고향에 대학교를 세우고 싶다는 말을 듣고 돕고 싶었어요.” 그는 64세의 나이에 아내를 떠나 보냈다. 당뇨를 앓던 아내를 3년간 간호한 그에게 아내와의 이별은 큰 슬픔이었다. 하지…

  12. 2015.10.15 · 환경·안전 · 한수미

    청각장애 엄마 시각 잃는 아빠송산면 유곡리 별님이네 가족

    “할아버지가 몽둥이 들고 왔다” 어제 저녁을 먹고 있는데 할아버지(전일성·74)가 할머니(신영순·73)를 때리겠다고 무섭게 생긴 몽둥이를 들고 소리를 질렀다. 지난번에는 칼을 드셔서 너무 무서워 오빠(민수(가명)·12)랑 방으로 도망쳤다. 근데 이제는…

  13. 2013.09.01 · 환경·안전 · 이규일

    [신설상가] 천연 광목으로 만든 순한 침구

    …가 잘 붙지 않아 피부가 민감한 아기나 청소년, 아토피나 천식, 비염이 있는 사람에게 특히 좋다. 광목이야기 육경숙 대표는 대전에서 20년간 직장생활을 하다 올해 고향인 당진으로 귀향했다. 고향으로 돌아와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만큼 준비도 철저히 했…

  14. 2013.03.08 · 환경·안전 · 이선정

    [사랑을 나눠 주세요 31] 화재로 집 잃고 살길 막막

    …학년, 초등학교 5학년된 자녀 둘은 결핵 전염우려로 아내와 함께 처가가 있는 강원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마을에서 소소한 일을 도우며 혼자 생계를 이어온 심춘택 씨 집에 지난달 25일 저녁 7시경 화재가 발생했다. 인천에 살던 사촌 형 심성택(67) 씨…

  15. 2012.09.22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우두동 옛맛한정식옛 맛 그대로를 고집하는 한식당

    동에 위치한 옛맛한정식은 넓은 주차장과 함께 시골집에서나 구경할 수 있는 많은 장독대가 인상적이다. 천일염을 저장해 놓은 장독에서부터 된장, 간장이 익어가는 장독까지 옛맛한정식의 음식 맛을 결정하는 비결이 여기에 숨어 있다. 옛맛한정식에서는 최소 3~…

  16. 2012.02.04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 - 가곡환경(주) 환경미화원 오세원 씨] “쓰레기 치운다고 쉽게 보지 마세요”

    …]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17. 2011.02.25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읍 환경미화원 표기풍 씨의 인생이야기] 버려진 쓰레기 줍고, 희망을 내려놓는 환경미화원

    …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돈이 안 되는 일이어도 좋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그렇게 마음먹었죠.” 그렇게 당진읍 환경미화원으로 일 한지도 1년이 넘었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다 못할 거라고 했단다. 몸이 불편하기 때문이 아니었다. 10년 전…

  18. 2010.05.21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는 김씨네 농부 삼총사”

    송산면 삼월리에 살면서 당진 곳곳에서 논과 밭을 일구고 있는 김진국(27)씨와 부모님 김창규(62), 박정순(49)씨는 삼월리 삼총사다. 이른 아침 눈을 떠서 저녁에 집으로 돌아올 때까지 논이며, 밭으로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함께 다니니 그리 불릴 만…

  19. 2009.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소음, 분진 문제 조속히 해결하라”

    … 동생을 집회장소로 부르고, 딸을 부르는 사람도 있었다. 고대리에 살고 있는 주민만큼은 아니더라도 떠나온 고향에 대한 예의로 그들도 붉은 띠를 머리에 둘렀다. 동부제철 본사 측에서 ‘오후 2시’에 면담을 제의해왔다. 그때 집회 장소에 동부제철 당진공장…

  20. 2008.09.29 · 환경·안전 · 우현선

    [인터뷰 - 당진소방서 신해철 신임 서장] “고향에서 화재 예방에 힘쓰겠다”

    두달 전 당진소방서 서장으로 취임한 신해철 서장은 “고향에서 마지막 임기를 맡게 되어 영광”이라며 “한편으로는 개발과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당진의 화재 예방과 재난 방지라는 책임감으로 어깨가 무겁다”고 말했다. “당진은 전 지역에 걸쳐 개발이 이뤄지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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