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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건
연도
2012년

32건 · '고향'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2.12.07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술 익는 향이 가득한 곳, 당진양조장

    …리를 제조하기 시작한 이은석 대표는 사업이 점차 진척을 보이고 있을 쯤 고향 당진의 지인들로부터 당진양조장 운영에 대한 제의를 받았다. 이 대표에게는 또 다른 도전이었다. 당진막걸리 본연의 맛을 살려야 했고 시대에 맞춘 새로운 맛을 가미해야만 했다. …

  2. 2012.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 사진] 고대 옥현리 고향집에서의 추억

    …바뀌어 있을지 궁금하다. 세번재 사진은 아버님의 환갑 때 고대면 옥현리 고향집에서 찍은 사진이다. 내 품에 안겨 있는 작은 꼬마아이가 현재 동부제철에 근무 중인 아들 희상이다. 사진에는 나오지 못했지만 둘째 딸 혜진이는 현재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 근무…

  3. 2012.10.1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채운동소리담 이대열 조리이사제철음식으로 신선함이 가득

    …다양하고 신선한 맛의 음식에 정성스러운 서비스를 더하여 어머니의 손맛과 고향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소리담을 한번 찾은 손님들은 대부분 단골손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정갈한 음식으로 귀중한 손님을 품위 있는 장소에서 모실 수…

  4. 2012.10.12 · 지역사회 · 임아연

    석포1리에 의료봉사활동

    …개포동에 위치한 강남동산교회(담임목사 고형진)에서는 교인 김인범 장로의 고향인 당진을 찾아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방, 치과, 내과 치료와 이미용, 장수사진 촬영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단국대 치대 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로 이뤄진…

  5. 2012.10.05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국수쟁이차재정 대표]“남은 여생을 국수쟁이로 살겠습니다”

    …리에 서빙까지 하고 있지만 일상생활의 다급함도 없다. 차 대표는 7년전 고향 당진에 정착했다. 고향도 많이 변해있었다. 하지만 고향에서 다시 만난 선후배와 친구들이 있어 그의 고향정착기는 순조로웠다. “고향에 정착해 지인들을 만나며 지내다 친구의 권유…

  6. 2012.09.22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 라온 이영호 대표]“예약제로 고객머리 전문관리”

    … 동안 서울, 천안 등에서 헤어디자이너로 활동해온 이영호 원장은 당진이 고향인 아내를 따라 지난 7월 헤어샵 라온의 문을 열었다. 라온은 장고옥 마샬 성형 아이롱 펌 및 아사히 펌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점차 단골 고객들을 확보해 나가고 있는 추세다.…

  7.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21] 고대면 용두리

    …읍내에 있던 태양의원에서 의사선생을 보조하는 일을 했었어요. 그 뒤로는 고향에 돌아와 약방을 차리고 결혼도 하고 6남매 낳아 기르고 시집장가 보냈지요. 그게 여태껏 이어진 거지. 뭐, 별다른 이유가 있나. 내 일이니까 계속한 거지요.” 약업사를 천직으…

  8. 2012.08.17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당진1동 담소 김명자 대표

    …마치고 새로운 모습으로 단골들에게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강원도 정선이 고향인 김 대표는 기존의 메뉴에 곤드레비빔밥 및 메밀전병을 추가했다. 김 대표는 음식맛 하나만으로도 당진에 ‘담소’를 알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천연조미료를 사용해 자체적으로 조…

  9. 2012.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활동 14년, 대성재가센터 김성남 센터장

    …터’ 장이며 ‘칠성 정육점’(합덕읍 운산리 293-32) 대표로 진도가 고향이다. 1999년 이사 오기 전에는 인천에서 미용기술을 익혀 양로원에서 봉사했다. 이곳에 이사 올 당시 미용봉사를 할 곳이 없어서 당진시청을 통해 독거노인 중 어려우신 분들에게…

  10. 2012.07.13 · 지역사회 · 김창연

    신평면 상오리 김은하 전 부녀회장“기억은 흐릿하지만 추억은 생생해”

    …동생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당시에는 장항선을 타고 몇 시간을 달려야 고향인 서천을 방문할 수 있었다. 지금은 KTX다 고속도로다 이동수단이 편리해져 쉽게 찾아갈 수 있는 곳이 되었지만 친정에 방문하기 위해서는 큰마음을 먹고 시간을 내야만 했던 시기…

  11. 2012.07.0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채운동 미향 “푸짐한 상차림의 퓨전 한정식”

    …다양하고 신선한 맛의 음식에 정성스러운 서비스를 더하여 어머니의 손맛과 고향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미향을 한 번 찾은 손님들은 대부분 오랜 단골손님이 되었다”고 말했다. “정갈하고 깨끗한 음식으로 귀중한 손님을 품위 있는 …

  12.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기에 담은 아름다운 나눔의 정

    우강면 원치리가 고향인 김재백(54) 씨는 합덕읍 운산리에서 한우마을 정육점을 운영하며 독거노인들에게 고기 나눔 봉사를 시작한 것이 벌써 5년째다. “터미널에서 정육점을 운영하다 보니 노인들이 많이 지나다니며 고기를 사러 옵니다. 그런데 시골에서 혼자…

  13. 2012.06.18 · 지역사회 · 김창연

    고객 중심의 ‘올리브 씨푸드 뷔페’

    …형 연회석 및 넓은 지상주차장을 갖춘 씨푸드 뷔페가 개장했다. 합덕읍이 고향인 전재영 대표가 운영 중인 이곳은 양식, 한식, 중식, 일식, 제과 등의 코너에서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올리브 씨푸드 뷔페는 주부 및 젊은층의 손님들로부터 인기가 높…

  14.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17 당진3동 원당3통 원당마을아파트 노인회산 허물고 아파트 들어선 원당3통

    …악처럼 산업단지 개발로 사라지는 동네에서 이사 온 분들이 많다고 한다. 고향을 떠나온 어르신들에게 아파트 내 노인회는 사람 만나는 정을 느낄 수 있는 사랑방이다. 아파트에서 새로 사귄 친구들과 윷놀이를 하며 적적한 마음을 덜어낼 수 있어 좋다고 입을 …

  15.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5 - 15년차 도배사 김윤태(순성면 본리) 씨] “현장에서 잔뼈 굵은 기술과 신뢰로 먹고 살아요”

    … 두 아들을 맡겨 놓고 타지에서 도배 일을 시작했다. 그러다 3년 전에 고향 당진에 와서 아들들과 함께 살고 있다. 김 씨는 15년 전 지인의 권유로 도배 일을 시작했다. 갑작스런 사업 실패로 방황을 하던 그에게 도배는 새로운 시작이었다. 일을 배우는…

  16.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황순희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우강면 부녀회 회장“가족 같은 우강 창리 주민들”

    …약혼을 맺기 위해 찍은 사진이다. 20세의 꽃다운 나이에 시집와 남편의 고향인 우강면에 정착해 반평생을 넘게 살아온 나는 지금에서야 당시의 젊은 나이를 조금 더 즐겼어야 했다는 아쉬운 생각을 갖는다. 지금 같은 세상에 20대 초반에 중매를 통해 결혼을…

  17.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 카페 플럼 최진호 대표아기자기하고 따뜻한 카페 ‘플럼’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카페 플럼이 문을 열었다. 카페 플럼 최진호 대표는 고향인 당진을 떠나 대전과 분당 등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바리스타의 꿈을 키워왔다. 직장생활을 하며 틈틈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고 카페 운영에 대한 분석도 쉬지 않았다고. “3년…

  18. 2012.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린이날에 열린 어버이 잔치”

    …들이 매년 의기투합해 어버이날을 맞아 경로잔치를 열고 있다”며 “아직도 고향을 지키고 계신 여러 어르신들이 앞으로도 건강한 모습으로 오래도록 고향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기연 시민기자 sainttail1@naver.com

  19. 2012.05.0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 홍두깨 칼국수 감자탕 김태환, 김주환 남매담백한 감자탕, 시원한 바지락 칼국수

    …환(사진 오른쪽) 남매가 홍두깨 칼국수·감자탕의 문을 열었다. 대덕동이 고향인 두 남매는 서울에서 30여 년간 살아온 누나 김주환 씨가 고향인 당진에 내려오면서 함께 홍두깨 칼국수·감자탕의 문을 열기로 결심했다고. 누나 김주환 씨는 서울에서 약 5년간…

  20. 2012.05.02 · 지역사회 · 박기욱

    깊어가는 봄, 본격적인 농번기 시작

    … 살지 않았다. 장 씨의 자녀들도 다들 도시로 떠나고 남편과 둘만 남아 고향 땅을 지키고 있다. “자식이 아들 셋에 딸 둘을 합쳐 다섯인데 다들 도시로 떠났어. 남편과 나만 남은게지. 이웃집 사정도 별반 다를 게 없어. 우리 죽고 나면 농촌에 남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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