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0 · 환경·안전 · 임아연
“마지막 갯벌마저 매립한다니…”
… 비롯한 대규모 공장 입주로 모두 잠식당했습니다. 이제 겨우 조금 남은 고향의 바다를 또 매립한다는 것에 결사 반대합니다. 최순기 가곡어촌계장 또 다시 주민들의 삶의 터전을 뺏길 수는 없습니다. 주민설명회를 열면 행정적 절차가 이뤄진 것으로 간주해 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고향' · 환경·안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0 · 환경·안전 · 임아연
… 비롯한 대규모 공장 입주로 모두 잠식당했습니다. 이제 겨우 조금 남은 고향의 바다를 또 매립한다는 것에 결사 반대합니다. 최순기 가곡어촌계장 또 다시 주민들의 삶의 터전을 뺏길 수는 없습니다. 주민설명회를 열면 행정적 절차가 이뤄진 것으로 간주해 다…
2013.12.14 · 환경·안전 · 박초롱
…로 일하기전 그는 다양한 일을 거쳤다. 인천에서 8년간 회사를 다니다가 고향인 송악읍 기지시리로 돌아와 중국집을 운영했다. 그 당시 짜장면 가격이 1300원이었다니 꽤 오래된 일이다. 중국집을 운영하며 자신만의 중국요리 노하우를 갖게 된 후 지역 맛집…
2013.1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금은 현대제철이 들어와 천지개벽이 이루어졌다는 송악읍 내도리가 필자의 고향이다. 안 내(內)자에 섬 도(島)자, 내도를 순수한 우리말로 표현하면 안섬이다. 지금도 일에 지칠 때면 조용히 눈을 감고 내 고향 안섬을 회상하곤 한다. 가지고 놀 것이 없었…
2013.09.06 · 환경·안전 · 한수미
… 맞이하고 있는 등촌동 버섯매운탕의 김기수 대표. 김 대표는 14년 전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오면서 당진시대를 구독해왔다. 그는 “<당진시대>는 당진을 보여주는 신문이지. 어떤 신문에서 당진을 다루겠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김 대표는 등촌동 버섯 매운…
2013.09.01 · 환경·안전 · 이규일
…좋다. 광목이야기 육경숙 대표는 대전에서 20년간 직장생활을 하다 올해 고향인 당진으로 귀향했다. 고향으로 돌아와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만큼 준비도 철저히 했다. “어떤 사업을 할까 많이 고민했어요. 크게 웰빙과 힐링이라는 틀을 잡았지만 웰빙먹거리는…
2013.04.12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질서와 안전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고향 당진에서도 변함 없는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13.03.29 · 환경·안전 · 이선정
… 점점 높이 올라 심상치 않았습니다.” 아버지 생신을 맞아 지난 16일 고향인 전북 부안을 방문한 진순석(송악읍 반촌리·37) 씨는 부안군 계화리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목격하고 집 안에 있던 80대 할아버지와 지체장애인을 구했다. 불길이 거…
2013.03.08 · 환경·안전 · 이선정
…막합니다.” 사촌 형 심성택 씨도 이 상황이 난감하다. “인천서 살다가 고향에서 노후를 보내기 위해 지난해 가을 주소도 이전하고 집도 수리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됐습니다. 우선 화재 현장을 치우기는 했는데 형편이 어려워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는 모르겠습…
2013.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80년 만에 도민의 품안인 내포신도시로 이사 온 원년이다. 또한 우리 고향 당진이 시로 승격된 지도 일 년이 된 아주 뜻 깊은 한해이다. 시 승격 2년차를 맞이한 우리 당진시는 그동안 활력 넘치는 50만 자족 도시 조성, 부자 농촌 만들기 등 10대…
2013.01.18 · 환경·안전 · 이선정
…계획도로 개설 및 관리에 134억3451만 원을 투입한다. 또 지방하천(고향의 강 정비사업) 40억 원, 송산2일반산단 폐수종말처리시설 설치 사업에 48억3600만 원,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 23억7895만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당진시 관계자…
2013.01.11 · 환경·안전 · 우현선
…”“경로당에 앉아서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옛날 추억이 생각나데요. 내 고향이 석문 통정리요. 그땐 농한기면 다들 사랑방에 모여 함께 놀았더랬지. 한켠에서는 새끼도 꼬고 짚신도 삼고 말야. 지금 경로당이 바로 그 사랑방 역할을 하는 셈이지. 경로당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