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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05년

14건 · '고향 가는'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나눔의 손길 이곳에 _ 무의탁 노인들의 마지막 안식처 ‘평안마을’

    …을 하고 또 한다. 할머니들의 과거속엔 하나뿐인 아들도 있고 젖먹이 때 고향에 두고 온 딸도 있고 생이별 뒤 임종도 못지킨 남편이 있다. “내가 고향이 황해도 옹진이여. 남편은 6.25 때 대한청년단장이어서 인민군한테 총살 당했지. 둘째딸년 업고 1.…

  2. 2005.11.28 · 문화·교육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 출향인 이근배 “문화가 뒷받침되어야 산업도 발전해”

    “문화가 뒷받침되지 않는 산업은 한쪽 수레바퀴만 굴러가는 모습과 같습니다. 이탈리아는 그들의 장인정신이 녹아있는 ‘이탈리아’라는 브랜드를 널리 알렸습니다. 그들의 산업에 문화를 접목시킨 겁니다.” “초대군수 이름 아세요?” 고향을 떠난 지 40여년이 …

  3. 2005.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문화의집 이희철 간사가 추천하는

    …계에서 왔다고 주장한다면 국립과학연구소로 직행하거나 아니면 정신병원으로 가는 것이 인지상정. 프롯은 지구에 도착하자마자 정신병자로 오해받아 정신병원에 감금당하게 된다. 유쾌하고 신선한 프롯의 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자신과 함께 생활하게 된 정신…

    당진시대
  4. 2005.08.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300여명이 떠난 2박3일 여행’

    …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기껏해야 도회지로 나간 가족들이 휴가를 받아 고향을 찾을 때 함께 가는 것이 부지기수. 농업의 상황이 보다 더 나았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쁜 마음이었겠지만 그래도 함께 떠난 농민들의 휴가는 값질 수밖에 없었다고 강 회장은 말…

    당진시대
  5. 2005.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3] 이우영(李禹永) 선생과 기지시줄다리기

    …습니다. 화려한 경력이나 학력은 내세울 수 없지만 마음 가득했던 열정과 고향사랑에 대해서는 부정할 수 없습니다. 생애를 고향에서 보내면서 사업에서 얻은 수익의 상당 부분을 고향으로 환원했습니다. 그리고 인간적인 선의도 많이 베푼 것은 모두가 아는 일 …

  6. 2005.07.18 · 문화·교육 · 이명자

    방학, 어떻게 보낼까? 먼데서 찾지 마세요!!

    …고 당진나들이 | 7월23일부터 매주 토요일 시골버스를 타고 농촌체험을 가는 프로그램이다. 당진군 농촌체험 나들이 협의회가 주관하고 농업기술센터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체험마을로 지정된 군내 8개 마을을 방문해 황토염색, 농산물 수확, 경운기 타기 등을…

    당진시대
  7. 2005.07.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1] 우리에게 그것들이 무슨 의미일까요

    …다. 그런 까닭으로 서울 가신 오빠는 뜸부기 소리가 들리지 않아서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을 잃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박씨 물고 오던 제비가 눈에 띄지 않는 것을 보면 마을 사람들의 마음이 각박해져서 우리 동네에는 박씨를 물어다 줄 흥부가 살고 …

    당진시대
  8. 2005.06.27 · 문화·교육 · 김기연

    [송악면 중흥리 김진용씨] 한평생 교사의 길

    …지초 등 인근학교였다. 중흥리에서 태어나 한 곳에서만 살아왔고, 평생을 고향에서 보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김씨를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다. 김씨에게 자녀를 맡겨 보지 않은 사람을 찾기 어렵다. 심지어는 자녀의 부모까지 김씨가 가르친 경우도 있다. …

  9. 2005.06.13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전주식당 양미순씨] “좀더 평범한 좀더 따뜻한 신문이길”

    …보기 힘들 때가 많다며 신문이 좀더 변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북 전주가 고향인 양씨는 당진이 고향인 지금의 남편을 만나 이곳에서 식당을 운영하게 됐다. 이 때문에 식당의 이름도 ‘전주식당’이다. 식당일을 하면서 주변에 어려운 노인들에게 따뜻한 밥 한 …

  10. 2005.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보는 금주의 운세] 4월 22일-28일

    …: 나를 건너야 하겠는데 나룻가에 배가 없을 상. 먼길을 떠나지 말라. 가는 것도 힘들겠지만 꾀하는 일에 성심을 다해 노력하면 실낱같은 희망이 보일수. 운세예보 : 22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23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4일 헤어졌던 사람 상…

    당진시대
  11. 2005.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창호 합덕읍 덕곡리 이장-연호방죽에서 흘린 ‘눈물이야기’]

    … 없는 것 하나가 바로 ‘눈물’이다. 내가 눈물을 흘린 사연은 이렇다. 고향친구들 대부분이 그랬듯 나 역시도 젊은 시절 소위 ‘상경’이란 것을 해서 직장 생활을 하게 됐다. 직장생활이 수월하진 않았지만 고향에 대한 그리움은 더 참기 힘들었다. 어느 날…

  12. 2005.02.28 · 지역사회 · 김기연

    INI스틸 당진공장의 ‘이웃사랑나눔회’ 오형섭씨

    …러면 만사 제쳐놓고 달려간다. 어려워도 꿋꿋하게 남을 도와 충북 보은이 고향인 오씨는 1980년대 초반 대청댐이 건설되면서 고향이 수몰돼 고향에서 나오게 됐다. 그 후 타지에서 살다가 당진으로 온 것이 지난 1990년이다. 지금 INI스틸 열연제강부에…

  13. 2005.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연희 독도사랑글짓기대회 입상자가 추천하는 풍성하게 펼쳐지는 소박한 이야기

    …런데 왜일까. 인터넷에서의 채팅용어로 비표준어 사용은 점차 문제가 되어 가는 추세에 이런 사투리가 책표지에 당당히 자리 잡고 있는 것이 하나도 거슬리지 않는다. 아니, 어쩌면 구수하게 느껴지는 이 사투리 때문에 나는 이 책을 사게 됐는지도 모른다. 모…

  14. 2005.01.31 · 정책·행정 · 민경자

    [월드에어로빅학원]TV속 댄서들 부러워만 말고 직접 체험해 보세요

    힘겨운 생활 속에 쌓여 가는 스트레스, 점점 늘어가는 체중과 뻣뻣해지는 나의 몸. 이럴 땐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리듬에 몸을 맡겨 지칠 때까지 흔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당진 시장내에 있는 월드 에어로빅학원에 들어서면 경쾌한 리듬의 음악이 마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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