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장학회에 300만원 장학금 전달
…에서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재인당진시민회 회원들이 한 해를 마무리하며 고향 학생들이 훌륭한 지역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윤복현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고향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해 왔다”며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고향 발전' · 문화·교육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에서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재인당진시민회 회원들이 한 해를 마무리하며 고향 학생들이 훌륭한 지역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윤복현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고향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해 왔다”며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
2025.12.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발전소에서 35년 8개월간 기계 직군으로 근무한 김범석 씨는 지난 3월 만 60세에 정년퇴직했다. 은퇴 후 그는 그림을 비롯한 다양한 취미로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채워가고 있다. 2001년 동서발전 배치로 당진 정착 서울에서 나고 자란 그는 아버지의 …
2025.11.0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외국인 근로자들과 함께 맛봤다. 타지에서 오랜 기간 생활하는 근로자들이 고향 음식을 맛보며 잠시나마 향수를 달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 밖에도 전통음식 놀이 체험, 중국음식 놀이 체험, 태국과 라오스 전통음식 체험, 베트남 음식 체험, 우즈벡 전통음…
2025.09.2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단은 지난 1년간 동문들의 화합과 단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총동문회의 발전과 위상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구본찬, 박인준, 곽인학 동문이 자랑스러운 기지인상을 받았다. 또한 이재동, 이수남, 구본임, 구본명, 구순옥, 구자…
2025.09.2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인두화’ 라고 부르죠.” 그는 70대 초반에 고향으로 돌아와 평생의 꿈이었던 그림을 배우다 우연히 우드버닝을 접 했다. 지난 2021년 강사 자격증을 취득한 이후 그는 혼자 길을 개척했다. 배울 데가 없으니 스스로 실험하고 …
2025.05.3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문을 열었다. 인 감독은 우선 오성환 시장과의 인척 관계 의혹에 대해 “고향이 합덕으로, 2년 전 부친상 당시 일면식도 없는 오성환 시장이 근조기를 보내줘,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오 시장이 당진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그래서 당진에서 강의…
2025.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광식)와 당진시조합운영협의회(의장 장영길)가 지난 13일 대전시청에서 고향사랑기부금 5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농협 임직원 562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농촌과 도시 간의 상생협력과 고향사랑 정신을 실천했다. 특히, 이날…
2025.05.0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박노규 조합장은 “조합원 자녀들이 인재로 성장해 고향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농협에서도 인재 육성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회장안동권)가 모교 운동장에서 한마음체육대회를 지난 12일 개최했다. ‘고향사랑, 한정사랑, 우리가 한정이다’라는 슬로건으로 어린시절의 추억을 그리면서 지역 기반의 주민공동체 한정을 만들고자 ‘제18회 한정초등학교 총동문회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
2025.03.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정책 분담을 수행하면서,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균형 개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문화관광시설·공공시설의 관 리 운영, 공공시설 대행건설사업, 지역균형개발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출발점에 있지만, 초심을 잃지 말라는 교훈…
2025.01.03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축구를 위해 경기도 안양으로 전학을 갔지만, 그의 마음 속에는 언제나 고향인 당진에 대한 애정이 자리 잡고 있었다. 그는 선수 생활을 은퇴했지만, 이제는 축구 지도자로서 지역 사회에 기여하며 제2의 인생을 시작하려 하고 있다. 강 선수가 축구를 통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