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나눔의 손길 이곳에 _ 무의탁 노인들의 마지막 안식처 ‘평안마을’
…의탁 어르신들이 모여사는 당진읍 구룡리 평안마을. 이곳 어르신들은 행여 찾아 올 누군가를 기다리기라도 하듯 낮동안엔 대부분 현관에 나와 앉아계신다. 그러나 4호실 할머니들은 다르다. 말없이 현관에 나와 있는 것보다 방안에서 서로 이야기 하면서 소일하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고향 찾아'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의탁 어르신들이 모여사는 당진읍 구룡리 평안마을. 이곳 어르신들은 행여 찾아 올 누군가를 기다리기라도 하듯 낮동안엔 대부분 현관에 나와 앉아계신다. 그러나 4호실 할머니들은 다르다. 말없이 현관에 나와 있는 것보다 방안에서 서로 이야기 하면서 소일하기…
2005.10.18 · 지역사회 · 김기연
…다. 두 사람은 지난 21일 서울 역삼동의 르네상스 서울호텔에서 정씨의 고향친지들과 조씨의 동료 탤런트 등 100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민관식 전 문교부장관의 주례로 결혼식을 올렸다. 조민수씨의 인기를 반영하듯 이날 결혼식에는 많은 조씨의 동료 연예…
2005.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생선 좋은 놈 밥그릇 가까이 당겨 주시던 할머니. 추석을 하루 앞두고 고향가려 분주한 내게 김이 모락거리던 송편대접 건네주시던 할머니. 내가 드린거라곤 곤로 위에 노란 주전자 올려 놓고 만들었던 구수한 커피 한잔. 연탄불 갈 걱정없던 30개월. 작은…
2005.06.13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주로 다루다 보니 이 사회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찾아보기 힘들 때가 많다며 신문이 좀더 변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북 전주가 고향인 양씨는 당진이 고향인 지금의 남편을 만나 이곳에서 식당을 운영하게 됐다. 이 때문에 식당의 이름도…
2005.06.13 · 지역사회 · 김기연
… 의료기기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체험장을 마련해 놓고 있다. 합덕이 고향인 이들 부부는 21세기 메디칼을 열기 전에도 듀존 의료기라는 매점을 운영했다. 지금은 신씨가 충남지사장이고, 유씨는 대전에 있는 본사의 이사를 맡고 있다. “병원은 아파야 가…
2005.05.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가치있는 나 자신만의 경영마인드를 UP시키는 것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찾아오는 고객을 우리 충청도만이 갖고 있는 넉넉한 인심과 구수한 정으로 관광발전에 도움이 되게 할 수 있게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개발이…
2005.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문제 매사 순탄수. 28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소띠 : 깊은 산을 찾아들어 생선을 찾는 격. 마음에 주관을 바로하지 못하면 나에게 가져다 준 이해관계마저 판단이 흐려질 수니 매사를 신중하게 처리하고 노력수. 운세예보 : 22일 신액, 실물, 구설…
2005.04.1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다. 김무스씨는 전화인터뷰를 통해 “마침 계기가 돼 송산1리 노인분들을 찾아뵐 수 있게 됐다”며 “고향이라 더 큰 의미가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김씨는 4월18일 오후 2시 인천시 연수구에 위치한 인천장애인 종합복지관에서 원생들을 위한 위문…
2005.03.08 · 지역사회 · 이명자
… “저도 사실 그런 걱정을 안한건 아니예요. 하지만 요즘은 맛있는 곳은 찾아 다니면서 먹잖아요? 우리 가게를 그런곳으로 만들겠다는 각오와 용기가 없었다면 어려웠을 거예요.” 고대면 고산이 고향이라는 주인 유근분(46세)씨의 말이다. 이곳의 주 메뉴는 …
2005.02.28 · 지역사회 · 김기연
한달에 4일을 쉬지만 그 시간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찾아다녀 INI스틸 당진공장에서 일하는 오형섭(50, 석문면 초락도리)씨의 한달 일과는 빽빽하다. INI스틸에서 주말에 상관없이 매일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일하고 대신 한달에 4일은 …
2005.02.21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방의료봉사를 진행했다. 합덕에서는 하루 100여명 이상의 많은 주민들이 찾아오기도 했다. 한의과 의료봉사단를 후원하고 있는 한의사협회의 이범용 부회장(송산출신)은 “우리 고향 어르신들의 아픈 곳 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마음까지 살펴드릴 것”을 의료봉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