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7 · 문화·교육 · 김기연
내년에도 쌀축제 인천에서 할까
… 두 차례 여는 것을 검토해달라”고 말했다. 이길조 면천농협 조합장은 “홍보 부족이 큰 문제였다”며 “군 단위 행사라고는 하나 전국방송에 자막광고 하나 넣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희조 당진군농민회장은 “원정축제여서 행사에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고향 홍보'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17 · 문화·교육 · 김기연
… 두 차례 여는 것을 검토해달라”고 말했다. 이길조 면천농협 조합장은 “홍보 부족이 큰 문제였다”며 “군 단위 행사라고는 하나 전국방송에 자막광고 하나 넣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희조 당진군농민회장은 “원정축제여서 행사에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사…
2010.12.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농사를 짓고 있는 이웅기씨에게 오소리 사육은 또하나의 도전이다. 면천이 고향인 이웅기씨는 젊었을때 제주도에서 자동차 부속판매업을 하다 1996년 고향으로 돌아와 농산물 수집상을 시작하게 됐다. 면천지역이 꽈리고추의 주요생산지이다 보니 이씨도 자연스럽게…
2010.12.0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해야하죠.” 송악읍 승격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온 권 위원장은 자신의 고향인 기지시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민간으로서 고향을 홍보하고 일을 함께 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뒤따르지만 일들이 잘 풀려나가는 데 보람을 느끼기도 한다고. 건강상의 …
2010.11.06 · 문화·교육 · 김기연
…를 지원했다. 특히 임원단은 행사가 열리기 전부터 인천시내 지하철역에서 홍보전단을 직접 나눠주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회만 재인당진군민회장은 “인천에 당진출신이 35만명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한다”며 “재인당진군민회원으로서 고향의…
2010.10.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사고 다문화 선생님이라고 자랑도 하고 설문조사원으로 참여한 이주여성들은 고향친구를 만나 만남을 이어가기도 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높다”며 “희망근로사업은 결혼 이민자 중 94명 정도가 신청을 하는데 50명 가량을 선발하고 희망근로사업으로 벌은 돈으로…
2010.10.04 · 산업·경제 · 김창연
…는 사람이 없을 정도라고. 그는 항상 이런 질문이 들어올 때면 “자신의 고향인 당진군을 상징하는 마크”라고 대답한다. 특히 당진군이 시승격을 앞두고 있는 만큼 2010년도 초반기부터는 차량의 메인 자리에 당당하게 당진군 로고를 새겨 놓고 레이싱을 벌이…

2010.07.13 · 문화·교육 · 김창연
…수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신평면 금천리 판디피(28) 씨는 베트남이 고향인 다문화가정 여성이다. 그녀는 모국이나 한국에서 여성들에 대한 고정화된 차별의식을 체험해 왔다. 판디피 씨는 “남편도 관객으로서 함께 참여해 나와 여성에 대한 생각을 함께 볼…
2010.05.29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됐다. 두번째는 부모님이 물려준 땅을 보상금을 받고 토지가 강제 수용돼 고향을 떠나야 하는 사람들이다. 개발된 땅을 돌려놓지 못하는 상황은 사회주의체제나 다름없다. 이런 피해에 대해 사회적 시책이 필요하다. 재검토될 사항은 시승격이다. 위장전입으로는 …
2010.04.20 · 문화·교육 · 김창연
…주와 함께해 관광객들이 시음도 할 수 있고 제조과정도 볼 수 있어 많은 홍보가 됐다”며 “지역민들이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들이 하나씩 모여 큰 축제를 만들 수 있어 기쁜 마음”이라고 말했다. “화려한 진달래 볼 수 없어” 올해로 10회를 맞은 면천진달래…
2010.04.1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곡리에서 2남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나 아버지의 일자리를 따라 상경했다가 고향으로 돌아왔지만 최연소 이장을 할만큼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29세 도곡리 이장과 새마을 지도자를 거치면서 정당활동도 시작됐다. 당시 자유민주연합에서 김현욱 전 국회의원이 선거…
2010.02.0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충청남도교육청 홍보과장을 지낸 정황과장이 지난 11일 당진교육청 관리과 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예산이 고향인 정 과장은 당진교육청의 근무는 이번이 처음이다. 주로 도교육청에서 근무했던 정과장은 당진은 교육수요자가 급증하는 역동적이고 해결해야할 현안도…
2010.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가끔 올라와 주목을 받았다. 정치성향의 색깔 있는 글을 쓰기도 하지만 고향 얘기, 어렸을 때 성장과정에서 지금 자신의 위상에 대한 글이 잔잔한 감동으로 와 닿았다. 귀감이 될 수 있는 인물이라고도 생각했었다. 며칠 전 모 지방신문에 그분이 지방선거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