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공청회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공청회 아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2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송악읍 가학리 2반 주민들 고물상 입주 반발

    …으로 보기에는 이례적으로 큰 규모다. 주민들은 이 시설이 단순 고물상이 아닌 산업폐기물 처리시설이 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가학리의 한 주민은 “사업주가 인근 지역에서 산업폐기물 관련 사업을 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라며 “건물만 1000평이면 …

  2. 2025.06.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 “호수공원은 정주여건 개선 위한 필수사업”

    …이 전혀 다르다”고 강조했다. 시는 이번 사업이 단순한 경관 조성사업이 아닌,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복합 공공인프라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외지 출퇴근 인구 약 1만6000 명을 조사한 결과, 주거 만족도 부족이 이탈의 주요 원인으로 나타났…

  3. 2018.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면천읍성 추진상황 점검면사무소·면천초 역사 속으로…성안마을 복원 추진

    …야”고 말했다. 이어 “새로 무언가를 짓기 위해 건물들을 철거하는 것이 아닌 기존에 있는 것들을 활용해야 한다”고 전했다. 지속성 있는 소프트웨어 구축해야 면천읍성은 단순한 조선시대 읍성의 가치를 넘어 역사적 사건의 주요 무대로서도 상징적 의미를 지닌…

  4. 2016.01.29 · 지역사회 · 김남배

    “원도심 등 6개 권역 도시재생 필요”당진시 도시재생 전략계획(안) 주민 공청회

    …역 특성에 맞는 중장기적인 도시재생을 위한 당진시 도시재생전략계획(안) 공청회’가 당진시 평생학습관(구 군청사)에서 열렸다. 이날 당진시는 도시재생 방안을 제안하는 한편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당진시 도시재생전략계획(안)은 당진지역 내 약 695.…

    당진시대
  5. 2015.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모두가 ‘평등’한 복지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9송영팔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장

    …는 것이 복지다. 당진은 특히 ‘환경’ 문제에 노출돼 있다. 이를 위한 공청회 등 좋은 환경을 위한 복지도 필요하다. 수 년 사이 다양한 복지 인프라가 충족됐다. 그 중에서도 취약하다고 생각하는 분야는? 계속 지적되는 문제지만 청소년에 대한 복지가 시…

  6. 2015.10.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또 다시 나라가 시끄럽습니다이길우 솔향자연농원 대표 / 사회복지학 석사

    …합니다. 정부는 국정교과서 문제를 처리하면서 의견 수렴은 커녕 그 흔한 공청회나 토론회조차 단 한 번도 열지 않았습니다. 정부는 오직 현행교과서가 좌편향 되어있다는 여론전에만 몰두했을 뿐입니다. 역사 문제의 이해당사자들인 역사학계와 교육계가 국정화에 …

    당진시대
  7.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뒤늦은 논쟁에 주민들만 아프다

    …줄 알고 한창 기대에 부풀어 있던 면천면민들은 사업이 백지화 되는 것은 아닌지 노심초사하며, 한편으로는 분노하고 있다. 박물관 추진에 제동을 걸며 예산을 삭감한 시의원들은 면천면 주민들에게 괜한 미운털이 박혔고, 전면에서 박물관 건립 과정에 문제를 제…

  8. 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345KV 송전탑 면천주민반발

    … 이어 지난 11월 29일 면천농협 회의실에서 해당 마을주민들을 상대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자리에서 주민들은 철탑건설시 전자파로 인한 가축, 인체피해를 비롯 TV수신장애, 땅값하락등을 깊이 우려하며 반대입장을 밝혔으며 송전탑이 당진의 유명사찰인 영탑…

    당진시대
  9. 1995.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근지역의 모범적인 시민운동단체를 찾아서 ③

    … 다양해 * 전 군민 등반대회도 개최 「책마당」. 얼핏들으면 도서대여점 아닌가 하는 생각부터 든다. 그러나 「책마당」은 예산에 있는 민간단체의 이름이다. 물론 「책마당」엔 책이 많다. 그리고 일정액의 가입비와 월회비를 납부하면 책을 대출해 주기도 한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