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교육’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2건
연도
2022년

322건 · '교육' · 문화·교육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7쪽

  1. 2022.12.28 · 문화·교육 · 임아연

    평화통일 공감대 형성 위한 특강

    …’을 개최했다. 지난 19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공연장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민주평통 자문위원와 당진지역 사회단체 회원 및 일반시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영수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강사로 나서 ‘통일(統一)은 통이(通二)다’라…

  2. 2022.12.28 · 문화·교육 · 유수아

    대중교통 불편…청소년 갈 곳도 없어

    …”며 “고등학교나 중학교를 비롯해 앞으로는 초등학교에서도 문해력을 위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이외에도 청소년들은 자치활동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자치활동을 통해 개인의 개성이나 꿈을 실현하는 것을 넘어 활동의 결과물이 당진시의 청소년 정책에도 …

  3. 2022.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동학대 이제 그만! 인식 예방교육 실시

    당진시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인식 바로잡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아동학대 예방 교육사업은 전문 위촉 강사를 교육을 신청한 사회단체, 공공기관, 기업체 등에 파견해 무료로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31일까지 접수하고…

  4. 2022.12.27 · 문화·교육 · 박경미

    꽈리고추연구회, 농작업 안전 경진대회 우수상

    …보급했고 위험 예지 훈련 및 근골격계 질환 예방 운동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을 운영해 안전관리 수준 27.9% 향상 및 농작업 위험성 수준이 70% 이상 낮아지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김영범 꽈리고추 연구회장은 “이번 수상은 체계적인 컨설팅과 회원들의…

  5. 2022.12.23 · 문화·교육 · 유수아

    대규모 도시개발지역에 학교는 없다?교육부의 수청1지구 중·고등학교 용지 해제 요구 관련

    교육부의 수청1지구 중·고등학교 용지 해제 요구와 관련해 이를 반대하는 지역여론이 들끓는 가운데, 정치권까지 나서는 모양새다. 교육부의 방침을 철회하라고 요구하는 의원들의 5분발언과 건의안 채택 등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시내권 학교에 학생들이 집중된…

  6. 2022.12.23 · 문화·교육 · 유수아

    1급 발암물질 석면…2026년까지 완전 제거

    당진교육지원청이 오는 2026년도까지 학교들의 석면을 완전히 제거할 예정이다. 석면은 저렴한 가격으로 오래전부터 학교의 천장 건축에 사용돼왔다. 하지만 1급 발암물질임이 확인되며 2009년부터는 학교에서 석면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교육부는 2027년…

  7. 2022.12.23 · 문화·교육 · 유수아

    책과 가까워지는 당진초등학교

    당진초등학교(교장 윤병인)이 당진시 교육경비 보조금을 통해 올 한 해 본교 도서관에서 다양한 독서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으로는 생각 꿈틀, 북적북적이라는 제목으로 10차시 동안 진행됐으며 이에 6학년 학생들이 참여했다. 사이버 학교폭력을 …

  8. 2022.12.23 · 문화·교육 · 유수아

    심훈 선생의 ‘그날이 오면’ 500권 기증

    사)심훈선생기념사업회(이사장 심천보)가 지난 16일 당진교육지원청에 심훈 선생의 작품집 ‘그날이 오면’ 500권을 기증했다. 이번 기증은 당진 지역 학생들의 문학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문학적 삶을 향유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학생들이 …

  9. 2022.12.23 · 문화·교육 · 유수아

    임성실 소장, 교사의 고민 해소시켜줄 도서 출간

    …프로필> - 서울 출생 -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한국화 전공/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교육 - 서야중학교 수석교사 - 현 행복감성 하브루타 연수소장 - 현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 겸임교수 - 현 메타인지교육협회 부이사장 - 현 하브루타 부모교육연구소…

  10. 2022.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선호하는 직업교육 훈련에 ‘경리‧회계’ 분야 꼽혀

    …현황 및 여성 새일센터에 대한 인식 조사를 실시한 가운데, 선호하는 직업교육훈련 과정으로 경리‧회계 분야가 21.7%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들의 취업 활동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육과정과 취업 서비스를 마련하기 위해…

    당진시대
  11. 2022.12.19 · 문화·교육 · 유수아

    겨울맞이 스키교실 진행

    …인체육회 담당자 7명으로 총 31명이 참여했다. 스키교실은 지도자의 이론교육과 실기강습으로 이뤄졌으며 참여자들은 스키의 기초와 스키의 초급기술을 익혔다. 각 교육은 2회차씩 구성돼 스키의 기초는 5시간, 스키의 초급은 6시간으로 실시됐다. 또한 이들은…

  12. 2022.12.19 · 문화·교육 · 임아연

    평화통일 공감대 위한 대화의 장

    …공연장에서 열린 평화통일 공감토크는 총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경기평화교육센터 이성주 교육국장과 김세진·황희선 교육위원이 강사로 나서 평화통일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대화를 이끌어갔다. 이성주 국장은 “통일이 돼야 북한을 여행하거나 …

  13. 2022.12.19 · 문화·교육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기지초등학교 씨름부 감독 조영진 “뉴미디어 활용해 접하기 쉬운 당진시대”

    …어른은 만나면 인사하는 방법부터 가르쳐요. 이밖에도 밥상머리 예절 등을 교육하죠. 씨름의 기술은 예의를 갖추고 난 뒤에 훈련시키고 있어요.” 한편 그는 2017년도에 기지초 씨름부가 창단 이래 씨름대회 단체전에서 첫 우승을 거둔 소식이 보도되면서 당진…

  14. 2022.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당진행복교육센터와 행복교육지구의 중요성

    …르고, 엄청난 속도로 변화하며 정보의 양부터 다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의 변화는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게 현실이다. 변화하는 교육과정은 학교교육이 지역과 연계되어야 할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바뀌고 있다. 창의적 체험활동, 자유학년제,…

  15. 2022.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노년기에 겪는 어려움과 노인교육의 필요성

    …리고 헐벗으며 허리띠를 조여 매고 살기 위해서 일만 했고, 또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서 앞만 보고 어렵게 지내왔던 시절을 회고하며 이제 먹고 살만하니까 벌서 80살이 넘고 몸은 쇠약하여 뭔가 두렵기만 하다고 한숨 쉴 때가 있다.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

  16. 2022.12.16 · 문화·교육 · 유수아

    수청1지구 중·고등학교 용지 해제 요구 관련교육부 요구 묵인한 교육청…파문 확산

    충청남도교육청과 당진교육지원청이 올해 초 (가칭)혜성초등학교 설립 승인 당시 교육부가 조건부로 내건 수청1지구 중·고등학교 용지 해제 요구를 알고도 최근까지 묵인한 것으로 나타나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 1월 교육부는 (가칭)혜성초 설립을 승인하면서 …

  17. 2022.12.16 · 문화·교육 · 유수아

    마을교사와 학교 잇는 징검다리 ‘행복교육지원센터’

    당진행복교육지원센터(센터장 명은주)가 2022당진행복교육지구 성과공유회 및 미래교육비전 선포식을 지난 9일 당진홀에서 진행했다. 당진행복교육지원센터는 창의적 체험학습의 비중이 늘어나고 지역과 연계된 진로교육에 초점이 맞춰지는 교육과정에 따라 청소년들에…

  18. 2022.12.16 · 문화·교육 · 유수아

    박영환 교사, 전교조 충남지부장 당선

    …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다. 박영환 지부장은 “교사들이 온전한 교육이 집중이 가능한 여건을 조성하겠다”며 “윤석열 정부의 교육개혁에 맞서서 아이들이 올바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교사와 학부모, 학생과 함께…

  19. 2022.12.09 · 문화·교육 · 박경미

    원당중학교, 원어민과 직접 만나는 영어체험캠프

    … 이틀 간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에게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영어교육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실생활에 활용이 가능한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기획됐다. 캠프에는 1·2학년 학생 732명이 참여했으며 각 교실에 원어민교사가 배정돼 활동이 이뤄졌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