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교육 가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13년

22건 · '교육 가다'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3.12.14 · 정책·행정 · 김창연

    [6.4 지방선거를 가다]진보진영 누가 출마하나

    …학 대학원 수료, 헌법을 전공하며 지방자치에 대해 공부한 경력을 토대로 교육복지에 관한 조례제정 등 충남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싶다”며 “당진을 비롯해 충남 전역의 무분별한 난개발을 막고 지속가능한 개발을 통해 충남 생태계 보전에 힘쓰겠다”고 …

    당진시대
  2. 2013.11.09 · 정책·행정 · 최종길

    [6.4 지방선거를 가다] 당진시의원 라선거구새누리당후보 난립…공천제 여부에 촉각

    …가능성이 높다”면서 내년 지방선거에서도 주민의 선택을 받는다면 신평을 “교육 문화도시로 만드는데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말해 지방선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자유선진당 후보로 출마했던 안준영 당진시농촌지도자연합회장은 안철수신당으…

    당진시대
  3. 2013.11.09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5(마지막회)] 천의초등학교5·6학년 복식 수업…“그래도 재밌어요”

    … 그때의 추억만큼은 구석구석에 쌓여있다. 무엇보다 체력이 우선 천의초의 교육 지침인 ‘3up’은 체·지·감이다. 체는 체력을, 지는 지성을, 감은 감성을 말한다. 그 중에서도 체력을 가장 중시하고 있다. 김명식 교장은 “무엇보다 중요한건 체력”이라며 …

  4. 2013.11.0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성대학교 김준권 도서관장이 추천하는 새로운 가치 창조하는 ‘기원’이 되라

    …운 가치를 창조하는 자가 될 것을 권하는 책이다. 김준권 도서관장은 유아교육과에서 교육학을 강의할 때 이 책을 학생들에게 소개한다. 그는 이 책은 수차례 읽으며 자신이 얻었던 것들을 학생들에게도 나누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책을 덮는 순간 현실에 …

  5. 2013.11.0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4] 성당초등학교폐교 위기에서 찾아오는 학교로

    …이 통학할 수 있는 차량을 마련하기 위해 힘썼다. 현재 성당초의 피아노 교육은 20여대의 피아노를 이용해 1:1 레슨으로 사교육비 절감 효과가 눈에 띄게 향상됐다. 성당초등학교는 충남행복공감학교로 선정돼 4년간 연 1억 4500만원 씩 사업비를 지원받…

  6. 2013.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스피스 교육과 내 삶의 마무리

    …요일마다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호스피스팀 교수님들의 강의로 호스피스 교육을 마쳤다. 마지막 날에는 나의 유언장을 작성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에 사는 300여 명이 교육을 받았으며 여자가 290명, 남자가 10명 그리고 50대부터 70대까지 다양…

    당진시대
  7. 2013.10.2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3] 송악초등학교“선생님, 여기 연못에 물고기 있어요?”

    …만 아니라 지역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됐다. 텃밭에서 일구는 교육 당시 논이었던 텃밭을 총동문회 권병상 전 회장이 직접 농기계를 가져와 땅을 일구고 교사와 학생들이 힘을 합쳐 작은 텃밭을 만들었다. 봄과 여름에는 방울토마토와 고추를, 가을에…

  8. 2013.10.18 · 정책·행정 · 최종길

    [6.4 지방선거를 가다] 당진시의원 다선거구김명진·김영덕·정상영·이남영·인효식 씨 거론

    …“인구감소와 농촌의 고령화로 남부지역이 퇴보하고 있다”면서 “교통·문화·교육·주거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간 균형발전에 대해 당진시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길을 찾고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2010년 지방선거를 준비하다 선거관리위원 사퇴시한을 놓…

    당진시대
  9. 2013.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2] 삼봉초등학교“통학버스와 방과후학교로 사교육비 절감”

    …그 중심에는 삼봉초등학교(교장 한홍덕)가 있다. 스스로 학습하는 자기주도교육 삼봉초등학교는 세발자전거 교육인 ‘3S’를 강조하고 있다. 3S는 학생 스스로 자전거 바퀴를 굴려 앞으로 나아가는 의미를 담은 자기주도적 교육을 말한다. 삼봉초는 학생들이 참…

    당진시대
  10. 2013.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1] 서정초등학교폐교 위기에서 활기 넘치는 학교로

    …에서는 웃음소리와 수다로 활기가 넘친다. 서정초(교장 김환권)는 충청남도교육청 지정 연구학교와 동시에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창의경영학교로 선정돼 학교 스포츠클럽 프로그램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배드민턴, 탁구 등 26개의 스포츠클럽과 육상, 골프 등…

  11. 2013.08.30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7]도예체험·제빵실습 등 진로교육 중점

    학생들 꿈 찾는 ‘다꿈진로교육’ 전대초등학교(교장 김현중)는 올해 다꿈학교로 지정돼 그에 따른 특색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전대초는 진로교육에 초점을 두고 학생들의 진로와 목표를 찾아주는 데 주력하고 있다. 진로체험은 물론 전문 직업인을 초청해…

  12. 2013.08.24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6] 면천초등학교“전직 교감선생님이 책 읽어주는 학교”

    …제작하는 등 학생들의 융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면천초 전우하 교육부장은 “시골학교다 보니 오히려 아이들이 늘어나는 것을 좋아한다”며 “학생들뿐만 아니라 교사들의 융화를 위해서도 노력을 기울였고 지금은 학생도 교사도 모두 어색함없이 지내고 있…

  13. 2013.08.09 · 산업·경제 · 김창연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 5]송악읍 복운리 이주단지“경기불황, 이주단지도 마찬가지”

    …해 실 거주자들의 비율을 높여야 한다는게 이들의 입장이만 이를 위해서는 교육, 문화 등 인프라 구축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입을 모았다. 이주단지에서 커피숍을 운영하는 A씨는 “주민들이 거주를 원하는 지역은 학교, 병원, 문화시설 등이 갖춰진 곳이지만 이…

  14. 2013.07.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와상 환자 돌보는 요양보호사 윤희숙 씨

    …집이 윤희숙 씨가 환자를 돌보고 있는 곳이다. “농사일을 하다가 아이들 교육비에 보탬이 될까 하고 회사에 들어갔죠. 그러다가 정년이 됐는데 일을 더 하고 싶더라고요. 천안 YMCA에서 간호인 교육이 있다는 걸 알았어요. 그러던 중에 <당진시대>에 난 …

  15. 2013.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3 학교현장을 가다⑤]신촌초등학교아이·부모·교사가 함께 웃는 신촌초

    …명, 유치부교사 1명 포함)의 작은 학교지만 그만큼 학생들에게 맞춘 개별교육이 가능하다. 교실 구석구석에는 아이들이 만든 공예 작품들이 있고 밖에는 손수 기르는 방울토마토들이 심어져 있다. 벤치 위에는 가방이 놓여 있는데 누가 가져가진 않을까 걱정도 …

  16. 2013.07.12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순성초등학교“가야금 연주하며 인성도 아름답게”

    …장 “기초·기본이 중요” “집을 지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이 기초공사죠. 교육에서도 가장 중요한 건 기초입니다. 학생들이 학교를 통해 바른 인성을 키우는 것이 교육의 기초입니다. 저희 학교는 학생들에게 바른 인성뿐 아니라 개개인의 소질을 키우는 데도 힘…

  17. 2013.07.05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 3]북창초등학교“오고 싶고 보내고 싶은 북창초”

    … 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북창초는 학생들의 꿈과 창의성, 화합을 교육 목표로 설정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낙교 교감은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인재로 학생들을 키워 나가는게 학교의 목표”라며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꿈을 찾아주고 …

  18. 2013.07.01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 합덕출신 한국 금융계의 원로

    …맨발로 걸어다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합덕농고 1회 졸업생 연세대 가다 신흥리에서 합덕국민학교까지 15리 길을 매일 같이 걸어다녔다. 이후 예산농업중학교를 졸업한 뒤 다시 합덕으로 돌아왔다. 합덕농고(현 합덕제철고) 재학 당시엔 선거철이면 선거용…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