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교육 합창’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1년

9건 · '교육 합창'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일하는 다문화가정을 찾아서 - 원패밀리 다문화센터지역에서 봉사하며 낯선 타국에 적응

    …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회원들은 매달 봉사활동에 나서는 것을 기본으로 합창단을 통한 문화예술 활동과 외국어 교실을 통한 재능 나눔 봉사까지 활동 폭을 넓혀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역사회에 자리 잡고 있는 단체·기관과 자매결연을 맺고 교류를 확대해 …

  2. 2011.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과 함께 가을로 가는 문학기행

    …접몽은 작가의 집필실이며 벗들의 휴식처이고 그에게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교육의 장이기도 하다. 30여 권의 책을 집필한 시인이자 평론가인 작가는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불안하다는 독서광이다. 요즘은 동양서에 심취해 작년에 집필한 장석주의 장자읽기 …

    당진시대
  3. 2011.07.24 · 문화·교육 · 박기욱

    제22회 초등 음악경연대회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지희순)은 지난 19일 당진문예의전당과 계성초등학교 강당에서 제22회 초등 음악경연대회를 실시했다. 관내 초등학교 25개교의 1200여 학생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풍물, 사물놀이, 기악합주, 국악제주, 합창 등 총 9개 분야에서…

    당진시대
  4. 2011.06.19 · 문화·교육 · 박기욱

    교육사랑 초여름 콘서트

    지역 교사들로 구성된 당진에듀콰이어 합창단이 지난 13일 원당초 시청각실에서 창단을 기념하여 교육사랑 초여름 콘서트를 개최했다. 당진에듀콰이어 오신안(탑동초 교감) 단장은 “지난해 합창을 사랑하는 당진의 교사들이 모여 당진교원합창단을 창단해 공연을 펼…

  5. 2011.06.10 · 문화·교육 · 박기욱

    [‘교육현장을 가다’ - 서정초등학교] 다양한 예체능교육을 통한 1인1기(技)

    …에 꼽힐 정도의 규모로 성장했다. 서정초 유태호 교장은 다양한 특기적성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1인1기(技)를 갖도록 유도하고 있다. 자라나는 초등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 자신의 소질과 꿈을 찾고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노력이다. 예체능…

  6. 2011.05.16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 풀빛아동학대권리교육봉사단

    …론하고 성인으로서 미안하고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풀빛아동학대권리교육봉사단(단장 이은정, 이하 풀빛봉사단)은 성범죄를 비롯한 아동학대에 대처해 아이들이 자신의 권리를 스스로 인식하고 지킬 수 있는 힘을 길러줘는 교육봉사를 하고 있다. 풀빛봉사단…

  7.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6)-다문화실천봉사단 ‘당진원패밀리’] “한국에서 받은 사랑, 돌려주고 싶어요”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모인 이들이 모국어가 아니라 한국어로 함께 부르는 합창이었다. “다문화가정이 그동안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낯선 땅에서 자리 잡고 살아갈 수 있었던 건 주변에 따뜻한 이웃들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이제는 받은 것들을 조금이나마 돌려…

  8. 2011.02.18 · 문화·교육 · 우현선

    [보육과 교육 대안은 없을까 - 공동체 육아 품앗이 ‘원당마을 아테네’] “함께 키우니 비용은 줄고 교육효과는 늘고”

    … 한복판에서 이뤄지고 있다. 가까이 사는 이웃들이 자녀들을 함께 돌보고 교육하는 공동체 육아가 ‘新품앗이’다. 주공아파트 원당마을에 사는 박정아 주부는 지난 주말 급하게 지인의 장례식에 갈 일이 생겼을 때 세명의 자녀를 모두 같은 아파트에 사는 최은서…

    당진시대
  9. 2011.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한복 면천중 교사/본지 편집위원] 지혜로운 자녀교육방법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그동안 한국 교육에 대한 칭찬한 기회있을 때마다 해왔다. 지난 25일 신년도 국정연설에서 한국 교육과 IT 인프라 구축을 높게 평가했다. 그런데 과연 우리의 교육 현실은 오바마 대통령이 높게 평가하는 것처럼 칭찬일색으로만 볼 수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