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방분권시대의 지역대변지 되어주길...
…호재를 가지고 있는 기회의 땅입니다. 전 군민이 지역발전을 위한 하나의 의지를 모을 수 있다면 위기도 더 큰 기회가 될 것입니다. 언론의 사명은 알권리 충족과 올바른 정보의 전달과 제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하나의 커다란 여론을 형성하는 것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군민의 의지'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호재를 가지고 있는 기회의 땅입니다. 전 군민이 지역발전을 위한 하나의 의지를 모을 수 있다면 위기도 더 큰 기회가 될 것입니다. 언론의 사명은 알권리 충족과 올바른 정보의 전달과 제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하나의 커다란 여론을 형성하는 것이…
2008.1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호재를 가지고 있는 기회의 땅입니다. 전 군민이 지역발전을 위한 하나의 의지를 모을 수 있다면 위기도 더 큰 기회가 될 것입니다. 언론의 사명은 알권리 충족과 올바른 정보의 전달과 제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하나의 커다란 여론을 형성하는 것이…
2008.0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립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과거 군민의 의지와 노력으로 서해대교를 유치했고 당진항 지정을 이루어냈듯이 군민들의 힘을 한데 모은다면 우리가 목표로 하는 당진항을 세계적인 미항으로, 동북아의 물류허브 항만으로 건설할…
2007.04.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씬 많아 보인다. 특히 당진군은 농업과 중소기업이 많이 분포된 지역으로 군민의 80%가 노동자와 농민으로서 그 피해가 많을 것으로 예상돼 그 어느 지역보다 반대활동이 활발했던 지역이다. 노무현 정부의 셈법으로는 그리고 국가통치 이론으로는 20%의 국민…
2007.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농업기술센터 내에 농심테마파크를 조성운영해 군민의 휴식공간이자 농심테마형 체험학습 및 소비자농업의 거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첨단 과학영농 지원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이러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2005.04.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이러한 점들을 볼 때 시승격을 위한 범군민추진위원회의 결성과 출범은 군민의 기대와 함께 당진의 번영과 문화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제 우리는 산업화·정보화시대를 맞이해가면서 오늘날과 같이 모든 것이 빠르게 변모하는 세상 …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운데?아쉽게도 지금 당진에서는 도계분쟁 건으로?인해?당진항 지정에 있어 군민의 의견이 둘로 갈려 있는?〉?큰 걱정이고 아쉬움이라고 본다. 각자의 의사가 양분되는 이유로는 한쪽은 도계분쟁은 기필코 승리하여 우리땅을 찾자는 의견이고 다른 한쪽은 도계분쟁은…
2003.06.15 · 산업·경제 · 유종준
…월 중앙항만정책심의회의 결정내용과도 상이할 뿐만 아니라 부르기도 어렵고 군민의 정서에도 맞지 않는다는 이유를 들어 반대한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합동조사단의 정책대안에 대해 당진군이 반대하자 해수부는 당진군이 도계분쟁 소송을 취하하지 않고 당진항 분리…
2001.10.13 · 산업·경제 · 유종준
… 지정되는 줄 알았는데 장관이 바뀐 후 입법예고에 누락시킨 것으로 알고 군민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김 군수 : 평택 쪽과 합의하면 수월하다고 하는데 평택 쪽에서 만나주지도 않을뿐더러 평택항으로 지정되어 있는 것을 분리한다고 하는데 선뜻 대화에 나…
2000.1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따라야 했다. 열거할 수도 없이 많은 각계인사들의 역할이 총동원되었고 군민의 한결같은 의지와 저력이 뒷받침되어 쟁취될 수 있었다. 고속도로 유치운동이 시작된 것은 지난 80년대초로 거슬러 올라간다. 낙후된 지역개발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고속도로 유치가…
1998.1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에서는 많은 군민들을 공장견학 이유로 계속적으로 실어나르며 설득을 하여 군민의 마음은 양분되고 반목은 계속되는데 중재자도 없고 어른도 없고 지도자도 없는 판에다가 지자체마저도 여러차례 기업인협의회에서 경제난 극복을 위한 민·관·사회단체의 협의체 구성을…
1998.10.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군민의 기업으로 확고한 위상 세워야” 적극적인 자치단체의 참여 필요 당진해운주식회사(공동대표 이철환·이대범)가 법인상호 및 정관, 이사개정 등재를 마치고 지난 21일 현판식을 가짐으로써 자치단체의 항만사업 참여라는 새로운 실험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1998.03.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환경에 처해졌다”며 농촌 전체가 살길을 모색하는 사업을 펼치겠다고 굳은 의지를 보이는 허충회 농민회장. 허회장은 85년에 농민회에 가입해 3년간 사무국장을 거치고 97년에는 부회장을 역임하며 충분한 경험과 고민속에서 이러한 것을 이미 계획하고 있었다고…
1996.12.02 · 산업·경제 · 최종길
…요하지만 우리자식들에게 일자리를 줘야한다고 밝혀 도에서 유공입주에 강한 의지를 갖고 있지 않느냐는 의혹을 불러일으켰다. 심지사는 끝으로 유망한 중소기업 유치를 위해 석문공단을 선개발 후분양할것을 요구하는 임형락 공동의장의 요구에 실무자를 통해 검토해 …
1996.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주민여론을 먼저 수렴하겠다’고 유보적인 입장을 취해왔었다. 그러나 도는 군민의 의견에 아랑곳없이 다시한번 이 방침을 굳힘으로써 자치단체에 대한 신뢰를 스스로 땅에 떨어뜨리고 있으며 도의 잘못된 계획으로 인한 업체유치 실패의 부담을 애꿎은 당진군민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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