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발전의 길라잡이로
…는 동안에도 늘 중심에 있었습니다. 민심을 알고 민의를 전하고 지역민을 위해 언론의 사명을 다했기 때문입니다. 성년을 듬직하게 지낸 당진시대의 창간 21주년은 새로운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시점일 것입니다. 앞으로도 신속하고 믿을 수 있는 보도를 통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균형발전 위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동안에도 늘 중심에 있었습니다. 민심을 알고 민의를 전하고 지역민을 위해 언론의 사명을 다했기 때문입니다. 성년을 듬직하게 지낸 당진시대의 창간 21주년은 새로운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시점일 것입니다. 앞으로도 신속하고 믿을 수 있는 보도를 통해 …
2014.07.04 · 인물·동정 · 한수미
…다 시민보다 공직자가 변해야 한다. 공직사회의 나쁜 폐단을 고쳐 시민을 위해 일하겠다.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와 소통은 어떻게 해 나갈 것인가? 주민참여예산제와 주민감사제를 도입하겠다. 또한 주민자치위원회를 활성화하겠다. 현재의 주민자치위원회는 형…
2014.06.27 · 산업·경제 · 임아연
…최했다. 그동안 김 의원과 당진시개발위는 지역에 대한 현대제철의 기여를 위해 “인천에 법인을 둔 본사를 면적과 생산능력이 월등히 큰 당진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이번 토론회는 현대제철 본사 이전 촉구와 함께 지역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
2014.06.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안희정 후보의 당선을 축하하며 충남 발전을 위해 더욱 힘써주길 바란다”면서 “저 또한 어디에 있든 충남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시작 전부터 줄곧 안정적인 지지율을 보였다. 한때 방송…
2014.05.24 · 정책·행정 · 임아연
…과 질이 비례해 바람직하게 발전하는 정책으로 보완하겠다. (2)지역 간 균형발전과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동반성장 및 경제민주화를 통해 사회양극화를 해소하고 시민 모두가 골고루 행복한 당진시를 건설하겠다. (3)복지와 환경에 더욱 역점을 두고 정책을 …
2014.05.24 · 정책·행정 · 임아연
…로 생각할 수 있는 자세와 당진시의회의 위상을 좀 더 가치 있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당진시의 재검토가 필요한 사업과 그 이유는? 황해경제자유구역이다. 지구지정 해제 시기가 도래됨에 따라 충남도나 당진시에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
2014.05.16 · 정책·행정 · 김창연
…다는게 이 회장의 생각이다. 이 회장은 “당진이 보다 완벽한 시가 되기 위해서는 행정에서 도시계획을 어떻게 세워 나가느냐가 중요하다”며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지역 간 균형개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알찬 계획을 세워나갈 후보자가 선출돼 행정을 이끌…
2014.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엇인가? 자치단체장과 시의원 등 선출직 공직자들이 유권자의 표심을 얻기 위해 각종 선심성 사업과 축제 행사에 지원하는 예산을 대폭 삭감하고 시민들의 일자리 만들기 예산을 확대하겠다. 기존의 예산 편성 관례에 대해 시민단체를 비롯한 각계각층의 폭넓은 의…
2014.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두고 의정할동을 할 것인가? 현재 당진시의 남부권은 개발의 격차가 커 균형발전이 시급하다. 낙후된 지역은 더욱 발전시켜 생활수준의 격차를 최소화하고, 기형적인 형태의 발전이 이루어진 곳은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현재 충남은 환…
2014.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시의원에 당선되면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할 것인가? 지역 균형발전, 농어촌의 미래 동력 창출,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고령화 대책 등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 당진시의 재검토가 필요한 사업과 그 이유는? 첫 번째는 …
2014.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갖추지 못한다면 중앙정치 세력의 전횡을 견제할 수도 없고, 지방분권과 균형발전도 달성할 수 없다. 중앙의 시혜만 기다릴 뿐이다. 지방자치가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그 출발점인 지방선거가 제대로 치러져야 한다. 중앙권력의 대리인과 하수인들이 지방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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