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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균형발전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5년

12건 · '균형발전 위해'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전충남 선거판 뒤흔든 대통령의 한마디 "지방선거 전 통합..."

    … 대통령은 대전과 충남 지역 국회의원들을 만나 수도권 집중 문제 해결을 위해 대전·충남 통합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여기에 더해 "내년 지방선거에서 통합된 자치단체의 새로운 장을 뽑을 수 있도록 중앙정부 차원에서 실질적이고 실효적인 …

    당진시대
  2. 2025.11.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홍기후 도의원 "조례 제정만 하고 사업 추진 안 해"

    …원회 홍기후 부위원장(당진3·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0일 건축도시국 및 균형발전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충청남도의 자치법규 정비와 조례 이행 실태를 강하게 비판했다. 홍 부위원장은 "충청남도가 필수 자치법규의 정비와 현행화는 물론, 이미 제정된 조례의…

  3. 2025.11.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현안사업 줄줄이 ‘빨간불’

    …결되도록 다 각도로 더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증명’의 단계로 지역 균형발전의 축으로 꼽히는 대형 사업들이 잇따라 발목을 잡히면서 지역사회에서는 ‘정책의지보다 실행력이 문제’라는 비판이 높다. 인프라 확충 지연은 당진항 물류비 증가, 산업단지 경쟁…

  4. 2025.08.14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3]충남도·정치권 ‘석탄화력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한목소리

    … 고용 위기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된다. 충남도는 이러한 피해를 완화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100억 원 규모의 ‘정의로운 전환기금’을 조성했지만, 수십 년간 지역경제를 뒷받침해온 산업의 급격한 축소를 감당하기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이에 따라 정…

  5. 2025.06.2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새 정부의 어업정책에 기대한다

    … 부산이전이 중요한가? 행정수도의 완성도 공공기관의 이전도 모두 국가의 균형발전이라는 대명제에 의해 추진되는 정책들이다. 어민들의 고령화와 어족자원의 고갈 그리고 기후변화로 인한 어업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선행되어야한다. …

  6. 2025.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 공약으로 본 김문수 후보]

    …사진을 담은 7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7대 비전’을 보면 충남을 ‘균형발전의 핵심축이자 미래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는 것으로 요약된다. '혁신도시 완성'부터 '베이밸리 메가시티' 조성까지…미래 성장 동력 확보 주력 김 후보는 먼저 충남혁신도시…

  7. 2025.05.0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서부내륙고속도로, 기업 유치 걸림돌

    …비 건설을 주장하고 추진하고 있는 어기구 의원은 “제2서해 대교는 지역 균형발전은 물론 당진항과 서해안 물류망을 연결하는 산업 인프라의 핵 심”이라며 “서부내륙고속도로가 이를 대체 할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당 차원에서도 대통령 후보 공약…

  8.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2선거구 후보자 지상토론 3] 더불어민주당 구본현 후보

    … 당진의 미래와 아이들의 미래를 고민하고 걱정하는 젊은 시민들을 만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당진의 미래 먹거리를 만들고 아이들의 안전과 희망을 만드는 정책공약을 중심으로 홍보하며 지지층을 결집해 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해왔던 활동은 …

  9.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후보지 지상토론]더불어민주당 구본현 예비후보

    …원도 부족하다. 부도심의 인구밀집지역에 대한 정주여건의 획기적인 개선을 위해 인구에 비례한 당진시의 예산배분이 이루어져야한다. 송악, 송산, 신평은 산업화로 인해 환경적 피해가 크다. 대한민국의 급속한 성장의 축소판이 당진이며 당진의 급속한 성장의 축…

  10. 2025.01.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국도 32호 대체 우회도로 예타 대상 사업 선정

    …진시는 체계적인 데이터 수집과 논리 개발을 통해 사업 필요성을 입증하기 위해 노력했고, 이번 기획재정부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뤄냈다. 오성환 시장은 “이번 예타 대상 사업 선정은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얻은 값진 성과”…

  11. 2025.01.1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국도 32호 대체우회도로, 예타 청신호 켜지나

    …대감 을 드러냈다. 여전히 과제 많아…예타 통과 관건 사업이 본격화되기 위해서는 기재부 예 타 통과라는 큰 과제가 남아 있다. 그러나 탄핵 이슈와 제주공항 참사로 인해 발표가 뒤로 미뤄지며 국토부의 공식 발표가 언제 나올지 미지수다. 현재 당진시에서는…

  12. 2025.01.06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충남도의회] 의회사무처장에 충남도에서 전입한 ‘구상’ 임명

    …2명, 전출 1명, 승진 14명 등 총 26명으로, 의회 전문성 강화를 위해 충남도와 인사 교류를 통해 배치했다. 의회사무처장에는 충남도에서 전입한 구상 처장이 임명됐고, 구차섭 건설소방위원회 전문위원이 충남도로 전출됐으며, 정원순 도 균형발전정책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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