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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긍정적인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15년

18건 · '긍정적인 생각'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27 · 환경·안전 · 김남배

    당진화력 내 청소용역업체 박신복 관리소장“대화 이끄려면 당진시대를 읽으세요”

    …들을 뒷바라지하고 결혼까지 보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박 소장은 언제나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려 노력했다. 그는 “이장 일을 할 때도 항상 웃고 긍정적으로 생각했다”며 “긍정은 집안을 이끄는 버팀목이 됐다”고 말했다. 박 소장은 현재 당진화력에서 청소관…

  2. 2015.11.09 · 정책·행정 · 임아연

    에너지 관리 기능장 취득한 당진시 수도과 김준룡 주무관

    …다. 사람들에게 공무원은 대개 책상 앞에 앉아 편안하게 근무하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김준룡 주무관은 현장업무가 대부분이다. 환경 관련 업무를 하다보니 외부출장이 잦고, 민원인들을 만나다보면 싫은 소리를 들을 때도 많지만 그래도 생생한 현장에서 시민들과…

  3. 2015.10.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대한성공회 이상복 신부

    …드시 밀물 때가 온다’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그후 카네기는 고난의 끝을 생각하며 현재의 고난을 소망으로 바꾸는 삶을 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결국 그는 세상에서 존경받는 기업가가 되었습니다. 나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고 있나요? 크게 두 …

    당진시대
  4.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우수빈 호서고 2학년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큰 소리로 했던 말입니다. 그때는 그냥 친구들끼리 웃어 넘겼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았을 때 결코 웃어 넘겨서는 안 될 말이었습니다. 그것을 더욱 실감한 것은 지난 12일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대한 정부의 발표를 보면서였습니다. 우리는 학교에서 분명…

    당진시대
  5. 2015.09.25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 8] 여성의류브랜드 SI(씨) 신순옥 대표“코디 잘하는 여자”

    … 대표를 닮았다. SI는 이탈리아어로 ‘YES’라는 의미다. 모든 일을 긍정적인 마인드로 대처하는 적극적인 여성을 위한 의류를 만든다는 여성의류브랜드인 SI는 신순옥 대표와 잘 어울린다. 부모님 아래서 패션을 접하다 신 대표는 주단가게를 운영하던 부모…

  6. 2015.09.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시민기자

    “‘나’보다는 ‘고향’ 위한다는 마음으로”

    …의 기틀을 잘 닦아놓으셔서 오늘날 당진시민회가 빛을 보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황규천 회장은 재인당진시민회장 취임 전에 재인정미면민회장을 두 차례에 걸쳐 맡았고 시민회에서는 2004년부터 부회장직을 맡아왔다. 당진시민회 활동뿐만 아니라 재인충남도…

  7. 2015.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한기흥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가을의 정취 심훈상록문화제에서

    …훈상록문화제만의 특색을 살리고 정체성이 확실한 문화제로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해 지난 제36회 심훈상록문화제부터 새로운 변신을 시도해왔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여러 가지 많은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고 발전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일부 시민들은 대중문화와…

    당진시대
  8. 2015.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이상복 신부

    … 하곤 합니다. 물론 이런 질문을 하는 바탕에는 동전의 양면과 같이 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공존하고 있음을 알면서도, ‘목회자의 한 사람으로서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세상에서 우리 모두 행복하게 살 수 없을까?’라는 생각에 빠지게 됩니다. 요즘 …

    당진시대
  9. 2015.07.31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을 위한 희망의 나침반복지기관 탐방 당진교육지원청 Wee센터

    …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그 중에서 가해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혜윰(생각) 프로그램은 신생아 모자 뜨기부터 POP를 이용한 자기다짐 작품 만들기, 복싱 등을 통한 신체활동 있다. 또한 반면 학교폭력 피해학생을 위한 ‘보짱(떳떳한 기상)’ 프로그램을…

  10. 2015.07.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당진 경제를 풍요롭게김연환 당진2동 주민자치협의회장

    …이다. 이제 지역경제를 어떻게 하면 살릴 수 있을지 고민할 때가 됐다고 생각한다. 지금 당진시내 상가에서는 장사가 안 된다고 아우성이고, 그러하다 보니 상가 임대료도 내린 실정이다.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

    당진시대
  11. 2015.06.26 · 산업·경제 · 김한별

    국민건강보험공단 여운익 당진지사장이 추천하는 “생각을 바꿔라”

    …극복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그려낸 책이다. 여 지사장은 “불가능한 일들도 생각만 바꾸면 가능하다”며 “항상 리더십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생각하며 나부터 솔선수범하고 리더십을 가져야 모두를 이끌 수 있다”고 말했다. 여 지사장은 최근 중동호흡기증후군(MER…

  12. 2015.06.05 · 정책·행정 · 임아연

    토론은 없고 의전만 있다

    …결같이 말이 길었다. (인기 관리가 중요한 이들에게 장황한 연설은 별로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 같지 않다는 건 기자만의 생각은 아닐 것이다!) 상황이 이러하다 보니 정작 토론에 대한 주제발표자 2명과 토론자 5명에게 주어진 시간은 1시간뿐이었다. 결국…

    당진시대
  13. 2015.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법리 무시한 편파적 비상식적 판단”

    …기도 정치권 개입 차단 우선시” >> 이번 중분위의 결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중분위의 결정은 학문적으로는 역사성 및 현실적 파급효과를 균형있게 고려하지 않고 토지연접성이라는 선입견과 눈앞에 보이는 현실성만을 고려한 균형감을 잃은 결정이다. 실용적…

  14. 201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설레임 가득 행복한 첫 만남

    …저는 학교 오는 것이 좋아요. 학교는 무서운 곳인 줄 알았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요.” 1학년 1반 1번인 훈이가 지난 금요일 수업이 끝나고 돌봄교실로 가는 길에 내게 해 준 말이다. 훈이는 유치원 선생님이 잘못된 행동을 고쳐주면서 늘 “학교에…

    당진시대
  15. 2015.02.07 · 산업·경제 · 김예나

    “긍정의 힘으로 이 자리까지”여성기업인을 만나다2 현대건축산업 백계순 회장

    건축업은 ‘예술’이라고 말하는 현대건축산업 백계순 회장은 “건물주의 생각과 건축업자의 디자인과 노하우가 더해지면 멋진 디자인과 생활하기 편리한 주택이 만들어진다”고 말했다. 건축업에 여성의 세심한 손길과 탁월한 감각능력이 더해지면 어느 누구 못지않은 …

  16. 2015.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춘기를 극복하는 힘 사고력 글쓰기

    …, 독서치료, 저널치료 등 글쓰기는 우리들의 마음을 보듬어주고 우리들의 생각을 다양하게 할 수 있도록 하며, 자신을 향해 끝없이 질문하고 바라보며 성찰하도록 하고 나와 다른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준다. 글쓰기는 종이 위에 글자가 쓰여 …

    당진시대
  17. 2015.01.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아가자

    …스마다의 본질을 살펴보면 내 사상, 내 종교, 내 집단, 내 가족, 내 생각의 이기적 욕망인 망상에 사로잡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혼란스럽고 두렵게 만들어 가고 있다. 이러한 혼돈된 사회를 단 한 순간에 바꿀 수 있는 것은 분별심, 차별심에서 벗어나…

    당진시대
  18. 2015.01.23 · 문화·교육 · 허혜주

    당진여객 장창수 계장이 추천하는 웃음으로 시한부 삶 극복

    …. 6개월 밖에 살지 못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웃음을 잃지 않았다. 투병 생활 중에도 웃음을 잃지 않을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유머책’이었다. 그는 “중환자실에 있을 때 항상 유머책을 손에서 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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