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19 · 정책·행정 · 임아연
내년 선거 앞두고 민주당 견제?
…할권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 이후 국민의힘 당진당원협의회 김동완 위원장이 새해 인사 문자를 통해 충남도지사와 당진시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정권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내년 3월과 6월에 있을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를 겨냥한 견제로 분석되고 있다. 김 위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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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기고 새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2.19 · 정책·행정 · 임아연
…할권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 이후 국민의힘 당진당원협의회 김동완 위원장이 새해 인사 문자를 통해 충남도지사와 당진시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정권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내년 3월과 6월에 있을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를 겨냥한 견제로 분석되고 있다. 김 위원…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매년 새해가 되면 무사하게 지난 한 해를 보낸 것에 감사하며 희망을 갖고 새로운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당진시민 여러분! 2018년 무술년에는 어떤 계획을 세우셨습니까? 매일 같은 해가 떠오르지만 어제의 해가 오늘의 해와 같지 않다는 생각을 가져야 합…
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발표자들도 논문으로 써 오지 않고 영상자료로 준비했다. 이런 출발로 새해에는 당진시가 더 큰 열매를 딸 수 있기를 바란다.
2017.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 밝은 보름달처럼 넉넉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정유년 새해인사를 올린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가을의 한가운데 와있다는 게 세월의 빠름을 실감하게 됩니다. 올 한해는 정치적으로 적폐청산을 외치는 촛불 민심의 힘으로 대통령이 탄핵되어 조…
2016.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존경하는 당진시민 여러분! 2016년 병신년(丙申年) 찬란한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기를 기원 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해 출범한 제2대 당진시의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행…
2012.0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민족의 가장 큰 명절인 설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첫날인 만큼 이웃과 정담을 나누고, 가족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시리라 믿습니다. 명절 동안 경향 각지에서 고향을 찾아 부모 형제, 친구들과 허물 없는 얘기…
2011.02.01 · 정책·행정 · 우현선
…를 비롯한 지역현안 문제에 대해서도 다양한 토론이 이뤄졌다. 정봉식 : 새해 첫 편집자문위원회다. 격의 없는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구제역 때문에 지역사회가 정신이 없다. 농가피해 등을 생각하면 참 안타깝다. 기자들도 현장을 쫓아 다니느…
200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울고 있지만 다음에 웃어야지, 이제 10여일만 지나면 새 동이 튼다. 새해는 기축년 소의 해, 소는 우리 민족에게는 농사의 주역으로 가장 가까운 동물이요, 없어서는 안 될 부와 재산과 힘의 상징이 되어왔다. 고대 사회부터 조선 초기까지 풍년을 염원하…
2008.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무자년 새해가 시작되면서 2007년 그 뜨거웠던 17대 대선이 이명박 정부의 출범으로 마감되고 이제 오는 4월 9일 열리는 18대 총선을 향한 새로운 경쟁이 시작됐다.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는 꼭 같이 가지 않으나 지난 대선 결과와 연계해 당진군…
2006.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존경하는 당진군민 여러분. 병술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군민여러분의 실망과 의회의 위상을 실추시킨 점, 군민여러분께 용서를 비옵니다. 또한 군민의 명예를 실추시킨 점, 의회수장으로서 군민여러분께서 어떠한 벌을 준다 해도 겸허히 반성하고 자숙하겠습니다.…
2003.0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느 누구는 희망찬 새해가 밝았다고 한다. 과연 희망찬 새해인지? 요즘 모든 농·축산업이 그러하듯이 지난 해부터 남아도는 원유 때문에 요즘 낙농인의 새벽 하루는 한숨소리에서 시작해 기절과 한숨소리로 하루 일이 끝난다. 외국에서나 써먹던 quarter제…
199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남연숙 / 당진읍 주민의 새해맞이 칼럼없어 ‘허전’ 세월은 어김없이 흘러 1997년의 새해가 밝았다. 표지만 떼내고 한장도 넘기지 않은 빳빳한 달력을 보며 웬지 설레이는 마음으로 새로운 계획을 세우거나 목표를 정하여 올해는 좀더 잘해보겠다는 각오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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