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월 1일과 오랜 시간 우리와 함께한 설날인 음력설 1월 28일이 1월에 모두 들어있다. 설날이 되면 어렸을 때 한복을 입고 큰 집으로 가는 길이 항상 불편하다고 투정을 부렸던 기억이 난다. 그냥 세뱃돈을 받아서 좋고 새 옷을 입어서 좋은 설날이지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건 · '기사 모두'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 1일과 오랜 시간 우리와 함께한 설날인 음력설 1월 28일이 1월에 모두 들어있다. 설날이 되면 어렸을 때 한복을 입고 큰 집으로 가는 길이 항상 불편하다고 투정을 부렸던 기억이 난다. 그냥 세뱃돈을 받아서 좋고 새 옷을 입어서 좋은 설날이지만, …
2016.10.02 · 지역사회 · 한수미
…암벽 등반을 인공 시설물을 이용해 즐기는 운동이다. 두 팔과 두 다리를 모두 사용하기 때문에 몸 전체의 근력을 높여주며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해 단시간 안에 많은 체력을 소모하는 스포츠다. 최근 클라이밍이 각광받고 있다. 운동 효과뿐만 아니라 더 높이 …

2016.09.23 · 지역사회 · 한수미
…더 많은 후원을 통해 지역과 함께하겠다는 입장이다. 김 회장은 “회원들 모두 소외된 이웃을 돕고자 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 재당진충남의대동문회가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손을 내밀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회원 명단> ■회장 …
2016.09.09 · 지역사회 · 김예나
…장애인 가족에게 따뜻한 사랑을 지난 7월에 전했다. 노모에 두 아들까지 모두 장애가 있는 이 가족은 20년 간 살아 온 집에서 나가야 할 상황에 처했다. 이 사연을 들은 사랑봉사대는 지난 2년 간 이 가족이 온전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두 발 벗고 …
2016.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연, 안명기, 지병석, 허건범, 강문모, 류창희, 정상길, 이한범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임원 한마디> 황경식 회장 : 앞으로 당진부사관회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면서, 회원들의 우애를 돈독히 이어나가길…
2016.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 해상에는 145척을 정박할 수 있다. 이 가운데 해상의 경우 145척 모두 정박을 마친 상태며 오히려 수요가 많아 지속적으로 정박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 마리나시설 운영은 9명의 직원이 맡고 있다. 지난해에는 운영과 인건비를 합쳐 7억6000만 원이…
2016.08.27 · 지역사회 · 김예나
… 삼고, 메고, 짜는 과정까지 총 18과정이 있어요. 이 어려운 과정을 모두 거친 후 집 앞마당에 베를 펼쳐 널면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어요. 제게는 그 때가 가장 행복한 순간이에요.” 길쌈 잇는 사람들 없어 한편 요즘엔 길쌈하는 것을 보기 힘들다. …
2016.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명의 딸과 한 명의 아들이 있지만 지금은 아들을 제외한 나머지 자녀들은 모두 출가한 상태다. 강 회장은 “매일 같이 있던 식구들이 하나 둘 씩 집을 떠나니 외롭기도 하다”며 “하지만 부녀회장을 맡고 마을을 위해 봉사하는 시간이 늘어나, 마을 사람들과 …
2016.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최 씨의 아들 김현길 씨는 두견주보존회장을 맡고 있다. 어머니와 아들이 모두 두견주와 평생을 함께하고 있는 것이다. 김 회장은 어렸을 때 종종 어머니가 두견주를 빚는 것을 보곤 했다. 고두밥을 짓거나 찹쌀을 빻을 때면 어머니가 대단해 보였다. 때로는 …
2016.06.10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사람들은 행복을 추구한다”며 “행복한 요양센터를 방문한 어르신들이 모두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름을 지었다”고 말했다. 이어 “요양보호사들과 자신의 섬김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이 호전될 때, 그리고 한 분 한 분이 전하는 고맙다는 말 한마디가 …
2016.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공은 삼웅리에 거주하는 70세의 어르신으로, 이날 버스를 운전한 최동섭 기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당진여객으로 편지를 보낸 것이다. 이 어르신은 지난달 8일 삼웅교회를 가기 위해 버스 승강장 안 쪽에서 교회 차량을 기다리고 있었다. 오전 9시 5…

2016.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왜목마을은 일출과 일몰, 월출을 모두 볼 수 있는 바닷가 마을이다. 또한 해수욕장으로 지정된 이후 모래를 포설해 백사장과 푸른 바다가 함께 어우러진 명소로 거듭났다. 화려하거나 장엄한 곳은 아니지만 왜목마을은 소박하고 서정적인 느낌이 있어 찾는 이들에…
2016.05.05 · 지역사회 · 김예나
…고. 특히 그가 이장으로 일했을 때 버스 경로를 유치하는데, 마을주민들 모두가 고생해 합덕에서 당진 시내까지 가는 버스가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당시 아찬리에 버스를 개통한 후 마을잔치도 열었다. 또한 ‘흉년밥그릇’이라고 흉년이 들어도 아찬리에선 밥…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었으며, 모 인터넷신문에서는 ‘이러면 애 안 낳는다고 전해라’는 제목의 기사를 쓰기도 했다. 실제 보도 자료를 보더라도 새로운 내용 보다는 기존의 정책들을 짜깁기 해 놓은 듯 한 느낌을 받게 된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는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하는…
2016.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는 장 전 지도자는 당진시대에는 당진의 소식들이 모두 담겨져 있어 좋다고 칭찬했다. 그는 “지역의 소식을 접하기 위해 구독 신청을 했다”며 “당진시대에는 당진의 소식이 자세히 담겨 있어 당진시대를 읽고 지역민들과 정보를 교류하거…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군 위안부 할머니 한 분께서 운명하시면서 50분도 채 남아계시지 않다는 기사를 접하고 마음 한 구석이 답답해졌던 기억이 나요. 그래서였나 봐요. 친구들과 함께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어요. 그리곤 8월 14일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에 저희는…
2016.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활동하는 기자는 총 14명이다. 지난해 8월 볼펜 기자 봉사단이 결성돼 기사 작성 및 취재 방법, 사진 촬영 등의 전문 교육을 받고 여러 봉사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단순한 정보만이 아닌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봉사하고 이를 글로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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