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인터뷰] 정영환 신임 문화복지국장“시민을 내 가족처럼 소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
…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주어진 소임에 충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터미널 이전” 정 국장이 공직생활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꼽은 것은 단연 당진터미널 이전 업무다. 1999년 말부터 약 4년간 이 업무를 맡았던 그는 당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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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건 · '기억에 남는'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03.13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주어진 소임에 충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터미널 이전” 정 국장이 공직생활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꼽은 것은 단연 당진터미널 이전 업무다. 1999년 말부터 약 4년간 이 업무를 맡았던 그는 당시…
2025.10.24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린 손님이 엄마의 품에 안겨 꽈배기를 먹고 손가락을 치켜세워 준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거짓 없이 정직하게 운영하고 깔끔하게 만들려고 노력한다”며 “당진에서 가장 맛있는 꽈배기집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전했다. ● 운영시간 …
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시 민기자로서 세상의 작은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었던 점이 큰 보람으로 남는다”고 말했 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휠체어를 타고 취재 를 다니며 접근하기 어려운 곳이 많다는 점 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김완종 시민기자의 영상기사는 <충남장애인체전 금메달 …
2024.12.17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 선후배 교류의 장이 부족한 것을 느끼며 ‘힐링회’를 창립한 일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앞으로도 힐링회는 선후배 교류의 장으로서, 계속해서 제가 앞장서 이끌겠다”고 약속했다. <신임 임원 명단> △회장: 정남철 △상임부회장: 이진용 △사무총장: 원…
2024.06.28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장군차를 운전하던 운전병으로 참전을 해서 인민군을 1명도 못 보셨대요. 기억에 남는 전투 경험보다는 작전상 장군들을 태우고 먼저 전선을 떠나는 차량 이동을 더 많이 하신 거죠. 98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관련 행사나 모임은 반드시 참석하고 무…
2024.02.16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 많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당진에서 보낸 유년시절이 좋았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은 호서중 1학년 때 담임이었던 임상완 선생님이에요. 공부를 잘해서 관심이 쏠릴 때였는데, 선생님은 그런 저를 스스럼 없이 친구처럼 대해주셨어요. 저의 고민을 잘 …
2023.08.26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는 역할을 하느라 노력했던 1년이었다. 지난 1년의 의정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첫 번째는 당진~면천 시도 1호선을 지방도로로 승격하는 데 일조한 부분이다. 김태흠 도지사가 초도 순방 당시 당진을 찾았고 그때 의장실에서 만나 이 문제를 건…
2022.07.29 · 인물·동정 · 박경미
…재를 진압하고 2003년 태풍 매미로 인한 피해를 복구했던 활동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면서 “새로 취임하는 유종근 대장은 열정이 많고 능력이 탁월한 인물로서, 앞으로 우강면민과 당진시민의 안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할 것이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송해영 …
2022.02.20 · 인물·동정 · 임아연
…장기화로 어렵고 힘든 시기였지만 회원들과 함께하며 단합을 다졌던 일들이 기억에 남는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되면 새로운 회원 영입으로 당진시여성기업인협의회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직전회장: 심명자 ㈜에스에이 △회장: 신출균…
2021.12.18 · 인물·동정 · 박경미
… 그중 어르신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해 교통봉사 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이어 “정복순 신임대장이 어려운 임무를 맡아줘 고맙다”며 “역량있는 대장과 열정적인 대원들이 있어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가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0.03.16 · 인물·동정 · 임아연
…, 새로운 비전을 선포한 지 7년 만에 탑동지점을 신축개소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오랜 준비 끝에 문을 연 탑동지점은 개점 2개월여 만에 자산 130억 원을 달성했을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더불어 당진서부새마을금고의 총자산 또한 950억 …
2018.12.24 · 인물·동정 · 김예나
…당진소방파출소를 당진소방서로 승격되는 것을 봤을 때가 공직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라며 “마지막 근무지였던 대호지면 또한 순박한 지역민들이 있었기에 인상 깊은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40년 동안의 공직생활을 마치며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데 함…
2016.05.29 · 인물·동정 · 김예나
… 천안, 아산, 당진의 합창단과 교향악단이 모여 함께 한 연주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단다. 그는 “큰 규모의 합창 공연을 당진에서 개최할 수 있었다는 것이 영광이었다”며 “당진시가 문화예술로 앞서는 도시가 됐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당진시립합창…
2016.04.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간도 오래 걸렸고 어려움이 많았지만 완공된 것을 보니 보람이 커 지금도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이 지사장 최근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에 대한 아쉬움이 많다. 그는 직원들을 지휘해 서부두를 건설할 당시 이곳을 측량하고 당진시 땅으로 등록했으며, 그에…
2016.03.05 · 인물·동정 · 김남배
…그는 근무하는 동안 전 국민이 건강보험의 혜택을 받는 1989년을 가장 기억에 남는 해로 꼽았다. 여 지사장은 “과거에는 주로 공무원만이 건강보험의 혜택을 받았다”며 “1989년 모든 국민이 건강 보험을 받게 돼 전 국민이 보다 안정적으로 건강보험 혜…
2015.12.27 · 인물·동정 · 임아연
…축구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계성초 축구부가 전국우승을 거둔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앞으로도 엘리트 체육인 육성과 축구협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2015.06.19 · 인물·동정 · 김석준
…19 청운빌딩 102호)가 있다. 당진에서는 좋은 사람들을 만난 것만이 기억에 남는다는 임용선 씨는 인테리어 도배 경력 19년 차다. 그가 아내 박효순 씨와 함께 당진에 첫발을 내디딘 지 벌써 5년이 흘렀다. 그동안 일을 잘한다는 소문에 각종 일거리를…
2015.06.05 · 인물·동정 · 김예나
…계곡에서 아이들과 물놀이 하며 추억을 쌓았다. 더운 날씨에 고생한 만큼 기억에 남는 여행이다. 다섯 번째 사진은 재희가 7살, 은지가 4살 때 찍은 사진이다. 나는 당진에 오기 바로 전에 운산에서 살았다. 이곳이 운산에 있는 유명한 목장인데 구제역이 …
2014.09.05 · 인물·동정 · 박초롱
…리나 환경은 잘 모르지만 첫 예배를 진행했을 때의 느낌은 아직도 생생히 기억에 남는다”며 “성도들에게 소박하면서 포근한 느낌을 받았다”고 첫 목회의 소감을 말했다. 그는 앞으로의 합덕감리교회를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닮아가는 교회, 하나님을 참으로 기…
2014.06.27 · 인물·동정 · 임아연
…. 지난 4년간 베풀어 주신 애정을 마음 속에 고이 간직하고 오래 오래 기억에 담아 두겠다. 더 큰 당진 발전을 이루도록 관심을 갖고 늘 협조할 것이다. 다시 한 번 큰 성원에 감사드린다. 당진시장을 하면서 이룬 가장 큰 성과와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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