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억 기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5년

9건 · '기억 기록'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26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민간인 학살 피해접수 ‘저조’

    …알려진 사건은 전체 사건에 비하면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는 것이 당시를 기억하고 있는 세대들의 공통된 진실이다. 전쟁 이후 수 십년간의 냉전체제 속에서 이 같은 사건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역사에 기록할 엄두를 내지 못했다. 지역의 향토사에서 전쟁 전…

    당진시대
  2. 2005.11.07 · 문화·교육 · 이명자

    “상록수정신 잇는데 밑거름 되고 싶어”

    …의 빨간부분을 물들이며 국산품애용운동 등을 다짐했던 일이 가장 선명하게 기억 속에 남아있다고 했다. “당시 국산품 애용운동으로 외국산 원료로 만든 치약대신 소금으로 이닦기, 중국집 안가기 등을 벌였었죠. 또 정확한 시간 지키기를 생활화 하기 위해 회의…

  3. 2005.09.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제9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심사평] 탄탄한 서사구조로 삶이야기 풀어낸 수작

    …의 문학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심훈 문학상의 올해 응모작은 총 16편이 기록되었다. 지난해에 비해서는 저조했지만 작품수준에서는 크게 상향된 풍작이었다는 생각이다. 응모작들에 대한 심사는 근 1개월 여에 걸쳐 심사위원들의 진지한 읽기와 토의가 벌어졌다.…

    당진시대
  4. 2005.09.26 · 문화·교육 · 이명자

    [두장 사진 속에 담긴 면천의 역사] 풍악루와 면천 은행나무

    …있던 면천 군청의 문루로 1852년, 당시 군수였던 이관영이 중수했다는 기록이 있다. 1943년도 붕괴위험이 있어 철거됨으로 자취를 감추게 됐다. 이 사진은 면천 두견주 기능보유자였던 박승규(작고)씨의 부친이 촬영한 사진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풍악루…

  5. 2005.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3] 이우영(李禹永) 선생과 기지시줄다리기

    …보고 따라 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백성 사이에 자리잡고 기록도 없이 내려오는 전통적인 풍습을 민속 문화라고 합니다. 우리의 민속문화는 일제의 강점기를 지나면서 소실되어 버리고 또한 조국의 근대화라는 명목으로 잃어버린 것이 많습니다. 그…

  6. 2005.05.30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향토사연구의 일인자 신양웅 석문중학교장] “사라지는 모든 것들은 귀하다”

    …의병항쟁의 고증작업에 뛰어들게 했다. 처절했던 의병들의 최후격전 현장을 기억하고 있는 인사들을 수소문해 녹취를 했고 관련 기록을 찾기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소난지도 의병항쟁의 실체를 규명하기 위한 고단한 여정은 지난 2002년, 소난지도 의병항쟁…

  7. 2005.04.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홍근 당진시 승격 추진위 운영위원장] 당진시 승격 운동의 의미와 우리의 역할

    …든간에 시대의 주역으로 등장하지 못하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간 일들을 기억해 볼 때 당진군의 시건설을 위한 마스터플랜과 이를 추진하기 위한 범군민운동은 당진의 미래를 준비하고 건설하는데 진일보한 시대적 대응이라 여겨진다. 이제 새로운 가치관과 문화를…

    당진시대
  8. 2005.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재현-이코노믹 리뷰 대전·충남본부장] 최자옥의 좌우명

    … 장점을 자랑하지 말라). 시인신물념(施人愼勿念)이요(남에게 베푼 것을 기억하지 말라). 수시신물망(受施愼勿忘)이다(남의 베품을 받았으면 잊어버리지 말라). 모두 100자로 된 최자옥의 좌우명은 인생의 등불로 삼을만하다. 최자옥의 좌우명을 시작으로 좌…

  9. 2005.01.31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월곡리 노인회장님은 국어선생님

    … 숫자를 읽을 수 없어 전화걸기가 쉽지 않다. 또 중요한 것은 메모하고 기록으로 남겨야 필요할 때 열람할 수 있지만 글을 모르는 사람은 뭐든지 기억해야 하는 부담이 있다. ꡐ문맹의 고통ꡑ 그것은 실로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알지 못하는 고통이다. 여자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