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26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이제부터는 ‘평택·당진항’
…을 표하면서 항만개발과 기업유치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당진군 기획경영실의 김덕주 기획팀장은 “우여곡절 끝에 항만법 시행령 중 개정령(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며 “향후 항만개발이 촉진돼 기업유치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기획 내년'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2.26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을 표하면서 항만개발과 기업유치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당진군 기획경영실의 김덕주 기획팀장은 “우여곡절 끝에 항만법 시행령 중 개정령(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며 “향후 항만개발이 촉진돼 기업유치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
2004.11.08 · 문화·교육 · 김기연
…조직이사, 한창준 남이흥장군문화제 집행위원장, 최평곤 상록문화제 집행위 기획위원장이 토론자로 나서 상록문화제에 대한 평가와 함께 앞으로 상록문화제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를 벌였다. 최종길 상록문화제 집행위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의 주…
2004.11.0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체험실, 영상교육관, 강당, 각종 전시회를 열 수 있는 1천600여평의 기획전시실, 대형무기 전시장을 갖추고 있어 전 세계 전쟁기념관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각종 군수물품도 선사시대부터 삼국시대, 통일신라, 고려, 조선에 이르는 고대무기와 함께 B…
2004.10.25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예산편성 요구서를 공개하고 26일까지 2주간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기획경영실 예산팀의 관계자는 “각 부서별로 예산편성 요구서를 받아 세입추계 범위 내에서 세출예산 편성작업을 통해 내년도 예산규모를 확정하게 된다”며 “주민참여형 예산제도는 이 같은…
2004.10.18 · 문화·교육 · 김기연
…록문화제, 명실상부한 당진군 대표문화제로 발전 작년의 기반 위에 참신한 기획과 프로그램 더해져 문화제 정체성 확립, 야시장 문제는 과제로 남아 가장 많은 군민들이 찾은 문화제 제 28회 상록문화제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읍내리 토지구획정리지구에서 …
2004.10.18 · 문화·교육 · 김기연
…위원장은 행사 전부터 집행위원들끼리 의견 교환을 자주해 다양하고 참신한 기획들이 많이 나왔으나 시간과 예산이 허락치 않아 시도하지 못한 행사들이 많았다며 내년에는 착실히 준비해 올해의 미진했던 부분을 보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전통문화와 관련된 체험행…
2004.10.04 · 문화·교육 · 김기연
…지난달 10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년동안 남이흥장군문화제를 준비하고 기획하는 집행위원회의 대표 역할만 3년째 맡아온 한창준 집행위원장은 올해 남이흥장군문화제에 대해 “대체적으로 성공적이지만 미진한 부분이 많이 있다”고 평가했다. 매년 남이흥장군문화…
2004.09.0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그러나 특혜성 시비와 중앙정부의 간섭 등 사업의 정체성 논란 때문에 내년부터 폐지되고 대신 균형발전특별회계에서 지원받게 된다. 1991년부터 시행됐으며 서울을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자치단체가 지원받고 있다. 양여금은 매달 걷어서 매달 시·도에 내려…
2004.08.2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기획예산처 예산심의 과정에서 석문부두 건설 사업비 1천541억원을 확보했다는 김낙성 국회의원 측의 발표와 달리 내년 예산안에 반영된 사업비는 타당성 조사용역비 3억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16일 기획예산처 예산실 농림해양담당인 김태곤씨는 “내년 예…
2004.08.2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김낙성 국회의원실은 지난 11일 기획예산처의 예산심의 과정에서 석문부두 건설에 소요되는 사업비 1천541억원을 내년 예산안에 반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인성진 보좌관은 “석문부두 건설 사업비는 지난 7월19일 기획예산처 1차 예산심의 과정에서는 반영되지…
200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05학년도 입시는 현행대로 추진해야 할 것이다. 임기가 시작되면 곧바로 기획단 등을 구성하여 다양한 의견도 수렴하면서 방향을 결정하겠다. 내신제 고입전형이 가장 적합하다는 소신에는 변함없다. - 인사위원회에 교원단체와 학부모 단체를 참여시킬 것이라 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