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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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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옥 호수시문학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기간
1993—2026

13건 · '김순옥 호수시문학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0.2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춘천으로 하반기 문학기행 다녀와

    호수시문학회(회장 김순옥)가 지 난 18일 ‘가을 속으로 떠나는 낭만 시 여행’을 주제로 춘천 김유정문학 촌과 춘천 일대에서 하반기 문학기행을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김유정문학촌을 방문해 김유정의 생애와 작품 세계를 살펴봤다. 한 회원은 “김유정 작…

  2. 2023.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와 함께하는 작가 시 한 편 애월리 그녀 / 김순옥

    애월리 그녀 김순옥 하늬바람에 실려 다시 찾아온 애월리 한달음에 달려가 맞은 그녀의 몸에선 아직 씻기지 않은 짠 내가 파란보다 짙게 배어 있었다 애절이라 불러도 될 만큼 바람 무늬 새겨진 용암석처럼 더 검은 얼굴에 삶의 웅덩이보다 깊은 그녀 소주 한 …

    당진시대
  3. 2022.06.13 · 지역사회 · 한수미

    안성지역으로 문학기행 다녀와

    호수시문학회(회장 김미향)가 안성시로 문학기행을 지난 4일 다녀왔다. 이번 문학기행은 김미향 회장과 윤혜경, 김순옥 시인 등의 회원을 비롯해 최근 입회한 3명의 회원이 참여했다. 이날 호수시문학회는 안성에 있는 한국문학을 빛낸 청록파 시인인 박두진과 …

  4. 2013.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한잔의 시]돌2

    … 크고 싶은 상처를 기꺼이 안은 돌이 보여주는 것은 부드러운 얼굴뿐이네 김순옥 작가 - 당진문인협회 회원 - 호수시문학회 회원 - <당진시대>신문사 이사

    당진시대
  5. 2012.05.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향토 시인의 詩 한 편-김 순 옥눈꽃

    …랑이라며 훨훨 보낼 것을 소복이 한나절을 뚜욱 뚝 눈물 떨구는 여인이여 김순옥 시인은 - 서울 출생 - 당진시대신문사 이사 - 당진문인협회 회원 - 호수시문학회 회원

    당진시대
  6. 2009.07.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수시문학회 김순옥 씨가 추천하는 삶이란 무엇일까?

    생각을 안해 본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숨막히는 일상에서 잠시 쉼표를 찍고 뒤를 돌아보게 하는 맘을 갖게 하는 책이 있어 감사하는 마음이다. 인생의 의미를 경쟁에서 또한 정상이란 깃대를 꽂고 달려야하는 것에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면 잠시 인생의 말에…

  7. 2008.08.25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김순옥 씨의 ‘소망’ - 나의 지난날에 대한 위로

    김순옥 씨 충남 서천 출생 호수시문학회원 본지 이사 살아가면서 누구나 삶에 찌들어 지치고 힘겨울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구석구석 찌든 때 같은 아픔을 빨래하듯 씻어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김순옥씨는 자신의 아픔을 깨끗이 빨아 너는 마음으로 시 …

  8. 2006.06.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아주 오래된 농담, 김순옥 호수시문학회 회원

    죽음과 탄생을 무력하게 하는 것들 박완서 작가가 창작활동을 시작한 지 삼십년이 되는 해, 「아주 오래된 농담」 이라는 장편소설을 내놓았다. 박완서 작가의 책을 많이 보는 나로써는 어김없이 이 책을 보게 되었다. 박완서 작가의 작품을 읽다보면 언제나 작…

  9. 200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순옥 호수시문학회 회원이 추천하는 역사는 현재의 눈으로 봐야함을

    지나간 과거에는 누구나 관대하다. 하지만 되풀이 되는 실수는 범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얼마전 IMF라는 커다란 위기가 찾아올때 개인적으로도 찾아온 위기가 있었다. 힘들고 어려울 땐 책을 보는 습관(어디 마땅히 갈데도 스트레스를 풀곳도 없는 나로서는 …

  10. 2003.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망 - 김순옥(호수시문학회)

    …러내고 웃는 오늘을 하나, 둘 툭툭 털어 햇살 좋은 빨랫줄에 널어놓는다 호수시문학회 9집 ‘별무리같은 눈빛’으로 中에서 김 순 옥 호수시문학회 회원 kso4262001@hanmail.net

  11. 2001.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 - 김순옥(호수시문학회 회원)

    김 순 옥 호수시문학회 회원 운동화가 유행에 지났다고 아들 싫증에 밀려 나에게 전해 내려오느라 망가질 때로 망가진 모양새 그래도 멋진 폼을 재는 유명상표 덕분에 조금은 위안이 되는 낡은 운동화

    당진시대
  12. 2001.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비상구 - 김순옥(호수시문학회)

    [향토시인 좋은 시 한편] 김 순 옥 비상구 혈맥을 타고 골수 마디마디 아픔의 고통이 수혈을 한다 죽음처럼 번뜩이는 메스에 솟아오르는 검붉은 선지들이 오열한다 고립된 나를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지만 남은 것은 허우적거리는 한낱 그림자일 뿐 저 멀리 비…

    당진시대
  13. 1996.10.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책소개] 「도비도 달 그림자」출간

    호수시 동인 제4시집인 「도비도 달 그림자」가 출간됐다. 호수시문학회 홍윤표 회장을 비롯하여 윤혜경, 김경도, 김종섭, 김미향, 김순옥, 조우경 동인의 시 68편이 수록되었으며 금년 7월에 회원으로 가입한 김순옥씨의 시가 처음 실렸다. 호수시문학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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