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호수시문학회, ‘빛과 시가 머무는 자리’ 특별 시화전
당진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호수시문학회(회장 김순옥)가 특별 시화전 ‘빛과 시가 머무는 자리’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0월 1일부터 당진시립도서관 해오름갤러리에서 시작해 오는 11월 30일까지 당진 지역 주요 문화 공간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당진시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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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건 · '김순옥 호수시문학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10.0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호수시문학회(회장 김순옥)가 특별 시화전 ‘빛과 시가 머무는 자리’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0월 1일부터 당진시립도서관 해오름갤러리에서 시작해 오는 11월 30일까지 당진 지역 주요 문화 공간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당진시와…

2025.10.2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호수시문학회(회장 김순옥)가 지 난 18일 ‘가을 속으로 떠나는 낭만 시 여행’을 주제로 춘천 김유정문학 촌과 춘천 일대에서 하반기 문학기행을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김유정문학촌을 방문해 김유정의 생애와 작품 세계를 살펴봤다. 한 회원은 “김유정 작…
2025.09.0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돌 속에 잠든 세월이 시와 만나 생명을 얻었다. 당진 기반의 문학단체 호수시문학회(회장 김순옥)가 마련한 올해의 시화전은 조금 특별하다. 지난 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당진시립도서관 2층 해오름갤러리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회원들이 1년 동안 갈고 …

2025.01.12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호수시문학회(회장 김순옥)가 2025년 신년 월례회를 열고 올해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월례회는 지난 7일 당진문화원 에서 진행됐으며, 회원들은 각자 쓴 자작시에 대해 합평했다. 올해부터 호수시는 월례회를 매월 첫째 주 화요일 당진문화원 동아리방에서 …
2023.09.18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호수시문학회(회장 김미향)의 목각시화전 <삶의 무늬를 담다>가 지난 11일부터 당진시립도서관 해오름갤러리에서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호수시문학회 회원 19명이 참여해 나무판에 시화를 새긴 목각시화 20점을 선보인다. 올해로 31주년을 맞이해 호수시문학…
2023.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애월리 그녀 김순옥 하늬바람에 실려 다시 찾아온 애월리 한달음에 달려가 맞은 그녀의 몸에선 아직 씻기지 않은 짠 내가 파란보다 짙게 배어 있었다 애절이라 불러도 될 만큼 바람 무늬 새겨진 용암석처럼 더 검은 얼굴에 삶의 웅덩이보다 깊은 그녀 소주 한 …
2022.06.13 · 지역사회 · 한수미
호수시문학회(회장 김미향)가 안성시로 문학기행을 지난 4일 다녀왔다. 이번 문학기행은 김미향 회장과 윤혜경, 김순옥 시인 등의 회원을 비롯해 최근 입회한 3명의 회원이 참여했다. 이날 호수시문학회는 안성에 있는 한국문학을 빛낸 청록파 시인인 박두진과 …
2021.09.07 · 문화·교육 · 박경미
호수시문학회(회장 김미향)가 ‘시를 마시다’ 찻상시화전을 개최한다. 이번 찻상시화전은 지난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당진문화원에서, 11월 1일부터 11월 11일까지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 11월 12일부터 이틀간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진행된다. …
2019.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호수시문학회(회장 김미향)가 목각 시화전 및 호수시 제27호 <숨어 우는 비> 출판기념식을 지난달 29일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 개최했다. 문집에는 △강우영 △국호정 △김미향 △김성근 △김순옥 △김월성 △박영양 △심장섭 △윤혜경 △이인학 △정기원 △정다온…

2018.12.02 · 문화·교육 · 박경미
호수시문학회(회장 박영양)가 호수시 제26집 <깊은 새벽을 등에 걸치고> 출판기념회 및 시화전을 지난달 23일 개최했다.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는 △견윤숙 △고완수 △국호정 △김미향 △김순옥 △김월성 △박영양 △심장섭 △이인학 △정기원 …

2017.11.03 · 문화·교육 · 김예나
호수시문학회(회장 박영양)가 갤러리카페 아미띠에에서 오는 26일까지 서각시화전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는 호수시문학회 12명의 회원시인들이 참여했으며, 남송 김경배 작가가 시인들의 시를 자작나무에 옮겨 적고 그림을 그렸다. 한편 호수시문학회가 당진문화…
2015.10.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침마다 잠자리에서 힘겹게 일어나는 막내아들 녀석이 웬일인지 이른 아침부터 부산스레 움직인다. 오늘부터 나흘간 출퇴근하는 예비군 훈련이 있다고 한다. 작년에는 3일 동안을 자고 온다더니 이번에는 무슨 일인지 나흘을 왔다 갔다 할까? 아들 둘을 군에 보…
2013.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크고 싶은 상처를 기꺼이 안은 돌이 보여주는 것은 부드러운 얼굴뿐이네 김순옥 작가 - 당진문인협회 회원 - 호수시문학회 회원 - <당진시대>신문사 이사
2012.05.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랑이라며 훨훨 보낼 것을 소복이 한나절을 뚜욱 뚝 눈물 떨구는 여인이여 김순옥 시인은 - 서울 출생 - 당진시대신문사 이사 - 당진문인협회 회원 - 호수시문학회 회원
2009.07.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각을 안해 본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숨막히는 일상에서 잠시 쉼표를 찍고 뒤를 돌아보게 하는 맘을 갖게 하는 책이 있어 감사하는 마음이다. 인생의 의미를 경쟁에서 또한 정상이란 깃대를 꽂고 달려야하는 것에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면 잠시 인생의 말에…
2008.08.25 · 지역사회 · 우현선
김순옥 씨 충남 서천 출생 호수시문학회원 본지 이사 살아가면서 누구나 삶에 찌들어 지치고 힘겨울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구석구석 찌든 때 같은 아픔을 빨래하듯 씻어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김순옥씨는 자신의 아픔을 깨끗이 빨아 너는 마음으로 시 …
2006.06.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죽음과 탄생을 무력하게 하는 것들 박완서 작가가 창작활동을 시작한 지 삼십년이 되는 해, 「아주 오래된 농담」 이라는 장편소설을 내놓았다. 박완서 작가의 책을 많이 보는 나로써는 어김없이 이 책을 보게 되었다. 박완서 작가의 작품을 읽다보면 언제나 작…
200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나간 과거에는 누구나 관대하다. 하지만 되풀이 되는 실수는 범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얼마전 IMF라는 커다란 위기가 찾아올때 개인적으로도 찾아온 위기가 있었다. 힘들고 어려울 땐 책을 보는 습관(어디 마땅히 갈데도 스트레스를 풀곳도 없는 나로서는 …

2005.10.18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호수시문학회(회장 김미향)의 열세번째 문집이 출간됐다. 호수시문학회 회원들은 지난 26일 이를 기념하기 위한 출판기념회를 열고 문집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마음이 지나다녀 길이 났었지’란 타이틀의 시집발간 작업에는 이인학·김순옥씨 등 호수시문학회 …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변경] 지은이 렁청진 | 옮긴이 김태성 | 펴낸곳 더난출판 | 가격 25,000원 아시아의 큰별이라고 하는 중국에 대해 알고 싶었고, 그 나라의 문화와 인재들을 어떤 방식으로 활용하였으며 많은 인재들을 어떻게 식별하였나 궁금하던 차에 우연히 좥변경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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