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깨끗 당진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4년

9건 · '깨끗 당진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1.09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푸른 물결, 작은 변화로 지켜낼 당진의 바다는?

    …수적”이라며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봉사단은 발대식 후 첫 활동으로 당진천 인근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한편 파랑나비봉사단은 매월 마지막 주말 석문방조제 등 해안에서 쓰레기 수거 봉사를 계속하며, 지역 사회에 깨끗한 해양 환경을 위한 변화의 …

  2. 2024.11.01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당진천서 EM 흙공 던지기 및 플로깅

    …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본부장 김훈희)가 쾌적한 수변환경을 조성하고자 당진천 일원에서 EM 흙공 던지기와 플로깅을 지난달 28일 시행했다. EM흙공은 미생물 용액과 황토를 배합해 만든 천연 정화제로, 이날 던진 흙공은 지난달 10일 임직원과 지역 장…

  3. 2024.07.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현장 르포] 호우 피해 현장을 가다 “폭우로 인해 몸도 마음도 상한 상인들”

    …어시장 일대는 땅이 말라 있었고, 당시 물에 떠다니던 쓰레기와 토사물은 깨끗이 치워져 있었다. 어시장 안으로 들어가 보니, 문을 닫은 가게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가게가 문을 열었고, 상인들의 얼굴에는 여전히 근심이 가득했다. 어시장 길 한편에서 마늘을…

  4. 2024.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 김명회 시의원 건강한 도시 만들기

    … 속 하천은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이에 당진천변은 지속적인 정화사업으로 하천 수질개선 및 생태계를 복원하고 구간별 특화된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 및 야간경관 조명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천변 산책로와 안전하고 아름…

  5. 2024.06.07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GNT글로벌코리아 (행정동) 장재광 대표“수질과 토질을 책임질 솔루션!"

    …샘에서 받아온 물에 제품을 투여한 후, 물을 뒤집어 섞으면 1분여 만에 깨끗한 물이 되는 과정이 재현했다. 직접 육안으로 보면서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맑게 정화되는 물을 본 사람들의 호응이 좋다고. 장 대표는 “EM의 보급과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다”…

  6. 2024.06.0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3 당진1동 읍내12통] 역사와 미래가 있는 서문리

    …는 조향빌딩과 여관 ‘한라장’ 일대까지라고 설명한다. 과거 이 일대에는 당진천을 중심으로 시장과 우시장이 형성돼 있었다. 현 읍내12통 마을회관 앞에는 ‘당진가축병원’ 건물이 있다. 당진가축병원 건물 앞에 당진시 배수펌프장이 있는데, 이 펌프장 일대가…

  7. 2024.04.1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지구의 날’ 맞아 탄소중립 실천 · 확산 대회

    …복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확산 대회가 지난 13일 대덕동 어름수변공원과 당진천 벚꽃길 일대에서 열렸다. 지구의날 추진위원회(당진환경운동연합·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당진YMCA)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이른 아침부터 당진시민 400여 명이 참석해 벚꽃길…

  8. 2024.04.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당진천 벚꽃길에서 플로깅을!

    당진러닝팀(회장 김연진)이 당진천 벚꽃길에서 지난 10일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 플로깅이란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사회운동으로, 이번 행사에는 회원 18명이 참여해 오전 6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했다. 최근 벚꽃이 만발하자 수많은 시민…

  9. 202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연진 당진러닝팀 회장 / 송악읍 가학리 주민 벚꽃길을 달리며, 환경을 위한 러닝팀의 발자취

    봄이 오면 당진을 대표하는 당진천 벚꽃길은 사람들로 붐벼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벚꽃나무 아래마다 사람들은 떨어지는 꽃잎을 눈과 귀로 즐기며 순간순간의 추억을 간직하기 위해 사진기를 들고 셔터를 열심히 누릅니다. 하지만 이 아름다운 풍경의 뒤편엔 우리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