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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깨끗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연도
2000년

33건 · '깨끗 우리'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0.12.25 · 지역사회 · 이명자

    가장 좋은마을은 천의1리와 본1리

    가장 좋은마을은 천의1리와 본1리 우리마을사랑운동 2000년 평가에서 당진군이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를 통해 자체 특수사업으로 벌이고 있는 우리마을 사랑운동 2000년 평가에서 소재지 마을 중에서는 정미면 천의1리가, 농촌마을에서는 순성면 본1리가 가장…

  2. 2000.12.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김갑수/밀려드는 청첩·부고장 갈등하는 정치인

    …친분이 두터운 사람으로부터 오는 청첩장 등은 서로 어려울 때 돕고 사는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미풍양속으로 이해될 수 있지만 한 두번 악수를 나누고 이름을 안다하여 무분별하게 보내지는 초청장 등은 우리 유권자가 다시 한번 반성해 볼 문제가 아닌가 싶다. …

    당진시대
  3. 2000.12.04 · 지역사회 · 이명자

    배추 250포기 담가 불우이웃에

    …한 농산물로 충당하는 등알뜰하면서도 인정이 깃든 김장을 담갔다. 지난해 우리마을 사랑운동 종합평가에서 우수마을로 선정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한 신리 부녀회는 지난해부터 불우이웃 김장담가주기를 실시해 왔으며 마을내 극빈가정 9세대에 명절 때마다 …

  4. 2000.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충회의 일본기행기②

    …레기 수거정책에 별 점수를 주지 않았다. 하지만 한국보단 시가지가 한결 깨끗함을 부정할 순 없을 것 같다. 아침밥은 호텔에서 했는데 식빵, 야채, 마른국수, 삶은 계란 등 유럽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어제의 여독이 풀리지 않아 끙끙대는 방문단의 모습에…

  5. 2000.11.27 · 정책·행정 · 이명자

    기획 지역을 위해 일할 젊은 일꾼이 없다

    …익을 극대화시키자는 합의로 이어지곤 했다. 그러나 10여년이 흐른 지금 우리는 환경을 희생시킨 상처를 보상할만큼 개발의 이익을 제대로 찾고 있는가. 평가의 싯점에 논란이 있을 수 있겠지만 격랑의 90년대를 보낸 주민들의 반응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6. 2000.10.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병성/당진항 지정 해법

    기고 당진항 지정 해법 이병성 당진항 지정 범군민추진위원회 전문위원 우리 당진을 포함한 아산국가공업단지 개발계획은 1979. 12. 24. 아산산업기지 개발구역 지정(건설부 고시 제514호) 1982. 03. 13. 개발기본계획 수립 1990. 07.…

  7. 2000.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야생화와 함께 20년, 들꽃선생님 - 석문중학교 박성환 교사

    …년, 들꽃선생님 인터넷 홈페이지로 들꽃여행을…… 석문중학교 박성환 교사 우리 산야에 가득한 야생화. 봄에서 겨울까지, 누구 하나 씨뿌리는 이 없이 산과 들에 가득히 피었다 가곤하는 들꽃은 세상 어느 곳에도 그 신비한 손길이 닿지않은 곳이 없음을 우리 …

  8. 2000.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지도자는?

    칼럼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지도자는? 노정길 / 초락교회 담임목사 나무들이 모여서 왕을 세우기로 했다. 먼저 감람나무에게 왕이 되어달라고 청하자 “나는 기름을 내어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는데 내가 어찌 그것을 버리고 너희들 위에 요동하랴”며 거절…

    당진시대
  9. 2000.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초로의 나이에 1급 사회복지사 - 신평은수감리교회 김중회 담임목사

    …입니다. 교회는 결코 교인들을 위한 잔치만을 열어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느새 너나 할 것 없이 교회를 교인들만을 위한 ‘외딴 섬’으로 잘못 여기고 있어요. 교회는 외딴 섬이 아니에요. 오히려 세상 안으로 자꾸만 문을 열면서 들어가야 합니다. …

  10. 2000.09.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 인터뷰]안은경씨, "더불어 사는 세상이 됐으면"

    우리독자 인터뷰 “더불어 사는 세상이 됐으면” 모자이크종합화장품 안은경씨 추석 대목을 며칠 남겨놓지않은 당진읍내는 그야말로 활기로 넘쳐났었다. 거리를 지나가는 사람들의 얼굴은 그 언제보다 밝아보였고,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처럼 희망을…

  11. 2000.09.11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 4H회, 퇴비생산운동 앞장

    …는 가운데에도 총 50톤의 퇴비를 생산할 수 있는 풀을 베어 주변환경을 깨끗이 정돈했으며, 내년도 4-H 과제포에 이 퇴비를 활용할 계획으로 품질 좋은 유기농산물 생산이 예상된다. 최제호 회장은 “우리 고장에서 퇴비생산운동을 4-H 계속사업으로 전개해…

    당진시대
  12. 2000.09.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

    …하루 빨리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운동을 생활의 일부분으로 만들어야 한다. 우리나라 사람의 운동실시 현황 운동을 통하여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1주일에 3회 이상, 1회에 20분씩 땀이 날 정도로 실시해야 한다. 우리나라 사람 중에서 1주일에 3회 이상…

    당진시대
  13. 2000.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웃음꽃 파는 분식점 - 합덕읍 운산리 안석자씨

    …인생 또한 훨씬 즐거워질 것이다. 미국에서도, 일본에서도, 그리고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베스트셀러가 된 책, 리차드 칼슨의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designtimesp=6626>에 나오는 대목들이다. 비단 이책 뿐만이 아니라 많은 저서에서 …

  14. 2000.08.28 · 정책·행정 · 유종준

    김군수, 병충해 방제 최선 지시

    …부회의를 주재하고 풍년농사를 위해 막바지 병충해 방제에 전력을 기울이고 깨끗한 들판을 만들기 위해 잡초제거 및 퇴비증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추석맞이 준비를 위해 우리마을 사랑운동 차원에서 생활주변 정리와 함께 피서철 이후 도로변과 관광…

    당진시대
  15. 2000.08.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권건오 축협 기획실장/광고유감

    …반복하여 부르짖음으로써 주의를 끌게 하는 것이라는 어원을 가지게 된다. 우리나라 최초의 광고는 1886년 2월22일자 한성주보(漢城周報)에 실린 “덕상(德商) 세창양행(世昌洋行)”의 광고였다. 여기에서의 덕상(德商)이라 함은 독일의 장사꾼이라는 뜻이다…

    당진시대
  16. 2000.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평등에 대한 저항과 가진 것 없는 삶

    …을에서 농민들과 함께 자연과 생명을 가꾸어왔다. 갖출 것 갖추고 비교적 깨끗하게 정리된 공소사택을 마다하고 마을주민이 소개해주는 빈집을 얻어 생활을 시작한 서신부는 말그대로 가난한 한국의 민중과 가난의 고통을 나누며 자신의 영혼은 무소유의 자유로운 삶…

  17. 2000.07.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인수 "진정 소중한 것을 지키겠다는 신념..."

    … 앉은 중고품이었으나 그 사람이 달라는 대로 5파운드를 다 주고 샀는데 깨끗이 닦고 보니 그 바이올린은 음악가들이 100년 동안이나 찾고 있던 스트라디바리우스 바이올린이었다. 후에 그 바이올린은 그 값이 10만파운드가 넘게 호가되면서 음악가와 수집가들…

    당진시대
  18. 2000.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자탑 이시순 대표가 추천하는 나의 가족, 인간탐구의 여행을 떠나자

    …어가는 모습을 보았다. 엄마에게 자랑하러 가는 모양이다. 내가 어릴 적 우리 집 마당에는 이런 여름이 되면 고추잠자리가 떼지어 마당을 가득 떠다니곤 했다. 변변한 잠자리채가 없던 그 당시엔 대나무 빗자루가 좋은 잠자리채 역할을 했다. 잘 노리고 있다가…

    당진시대
  19. 200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대 돌보는 우리 며느리 '보통 아닙니다' - 정경옥씨

    4대 돌보는 우리 며느리 ‘보통 아닙니다’ 오봉산자락에 걸린 <사람들의 둥지 designtimesp=31092> 고단한 삶에 웃음꽃 뿌리는 며느리 정경옥씨 천면 율사리 남산정류소에서 꺾어올라가다 보면 오봉산 자락에 매달린 몇가구의 집이 있다. 그 가운…

  20. 2000.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골고루 과실 먹을 수 있게 특단의 조치를...

    …의 으뜸되는 책무라고 설파하였습니다. 군수님의 검소하고 소박한 차림에서 우리는 한없는 인간미를 느낍니다. 진정으로 청렴하지 않고 절용하지 않는 자가 어떻게 국가의 재물을 만질 수 있겠습니까. 군수님! 우리가 사는 이 사회에는 덕으로 무장되지 못한 고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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