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도 있어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기간
1993—2026

14건 · '나도 있어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8] 석문면 장고항2리 “도깨비불이 출몰했다던 당산”

    …들어 팔고 직거래도 하고…. 우리 아들, 며느리 내외도 횟집을 운영해서 나도 일을 돕고 했어요. (김연실 어르신) “배를 타고 잡는 것으로는 간자미, 우럭, 꼴뚜기, 새우, 멸치도 있어요. 꽃게도 많이 나와요. 하루에 보통 10만 원 정도 일당을 벌었…

  2.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권의 책에 담은 30년 봉사인생

    …단 활동을 하면서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봉사하는 것을 봤다”면서 또한 “나도 봉사는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 생각에 따라 움직였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적십자 당진읍봉사회장에서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장까지 맡았던 그는 적십자 당진…

  3.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1] hy(옛 한국야쿠르트) 당진점 강수만 프레시 매니저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침을 여는 요구르트 배달원

    …이 준비돼 있다. 그는 “가격대가 있어도 재료가 충실하고 신선하다”며 “나도 종종 가족들과 먹기 위해 주문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청에 근무하는 부부가 많아 생각보다 밀키트가 많이 팔린다”고 말했다. “노력하는 만큼 벌 수 있어요” 현재 당진에서…

  4. 2022.07.29 · 지역사회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원당동 이계인 씨 “자수성가한 이야기 재밌게 읽어”

    … 재밌게 읽는 기사는 노인들의 자수성가 이야기나 성공담이다. 이 씨는 “나도 어렵게 살았기 때문에 고생했다가 성공하는 노인들의 이야기를 재밌게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당진시대 신문에 대해 여기서 더 바라는 것은 없어요. 심심한 일상에서 당진시대 신…

  5. 2018.08.11 · 지역사회 · 임아연

    [미담] 석문면 교로3리 김완복 씨“나도 봉사할 수 있어요”

    지적장애 3급이자 기초생활수급자로 어렵게 살아가는 주민이 지역의 또 다른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있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석문면 교로3리에 거주하는 김완복(60) 씨는 남매끼리 살고 있는 교로2리 한 가정을 위해 매년 여름마다 제초작업에 나서…

  6. 2017.04.15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더디지만 할 수 있어요!

    … ‘송영철’ 자신의 이름 석자를 발표할 정도로 많은 변화를 보였다고. “나도 할 수 있다!” 이명희 센터장은 “캘리그라피를 비롯해 당진IL에서 진행하는 수업은 장애인들이 ‘나도 할 수 있다’라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비장…

  7.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 아이 상상력 쑥쑥

    …실감나게 연기하는 이들이 있다. 이들이 전해 주는 이야기를 듣고 있자면 나도 모르게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어른들보다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에게는 더욱 인기다. 모두 주부들로 구성된 이들은 바로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이다. 지역 내에서 5…

  8.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현대제철 사회공헌활동] 직원들의 재능기부 봉사활동

    …는 것 같아요. 황정화 : 개인적으로는 군청 민원실에서 민원봉사도 하고 있어요. 마중물 봉사단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봉사도 매달 한 번씩 하고 있는데 아이들에게 굳이 봉사에 대해 가르쳐 주지 않아도 직접 보고 체험하면서 절로 배움의 기회를 갖는 것 같아…

    당진시대
  9. 2011.03.13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자원봉사센터 사람들

    …적어요. 봉사는 어려운 일이 아니라 마음의 여유만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어요. 더 많은 주민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 강혜진 전산대리 : 봉사자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면서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자주해요. 특히 퇴직 후에 부부가 함께 봉…

    당진시대
  10. 2009.03.0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맛있게 드시고 오래 사세요”

    …뉴는 파를 송송 넣은 계란말이와 감자가 먹음직스럽게 들어간 닭찜이다. “나도 복지관에 나올 나이긴 하지만 아직은 일할 기운이 나서 도시락 반찬을 만들고 있어요. 힘이 들때도 있는데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실 모습을 상상하면 기운이 나요.”(이재희 할머니)…

  11. 2005.06.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아버님이 주신 바나나

    … “아버님, 아버님 진지드세요”하는데 앙상한 뼈가 손에 들어왔다. 순간 나도 모르게 깜짝 놀라 손을 툭 떼고 말았다. 그 촉감은 무서움과 다시는 생각하고 싶지않은 두려움, 뭐 그런 느낌이었다. 식사가 끝나기를 기다리며 많은 생각을 했다. 어쩜, 그래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