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박진한 당진군청 차량등록팀장 “깊어가는 이 성탄의 계절에...”
…에서 유익을 구하고 복과 이적을 바라고 있지 않는지... 가뜩이나 작은 나라가 두동강이 나있는 상태에서 이념과 체제의 골은 깊어 있고, 반토막 영토 안에서 마저 아집과 독선에 빠져 내편 네편으로 나뉘어 편가르기 싸움이 그치지 않는 것이 우리의 부끄러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나라 문화' · 정책·행정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서 유익을 구하고 복과 이적을 바라고 있지 않는지... 가뜩이나 작은 나라가 두동강이 나있는 상태에서 이념과 체제의 골은 깊어 있고, 반토막 영토 안에서 마저 아집과 독선에 빠져 내편 네편으로 나뉘어 편가르기 싸움이 그치지 않는 것이 우리의 부끄러운…
2006.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반가운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발전과 언론문화 창달을 위해 노력을 다하고 계신 이형렬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올바른 주민자치 실현과 건전한 여론형성을 위해 지난 93년 지역주민을 주주로 창간…
2006.07.1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표들이 공동으로 낭독하는 것으로 정치발언을 대신했다. 노동자·농민·학생·문화예술·소비자·환경·여성·교육·공공 등 사회각계 대표자 17명은 한꺼번에 무대에 올라 “오늘 우리는 비정규직 양산, 농민생존권 파탄, 식량·문화주권 침탈, 환경·공교육·국민건강보…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전선 등 200여개 기업 유치, 문예의 전당 개관, 도민체전 및 생활체육문화축전 유치, 당진읍 독일베이커리∼2교간 양방통행, 등 많은 열매를 거두었다. 그러나 현재 벌여놓은 일들이 더 많다. 2년이라는 기간은 고향 당진을 위해 10년 이상 키워온 꿈과…
2006.05.29 · 정책·행정 · 이명자
…도 가문도 변변치 않은 빈농의 아들이 2천년간 이어져 내려온 한반도 철기문화의 맥을 잇고 있는 것이다. 이은철 장인. 그가 만들어내는 검은 여느 검과 다르다. 아니 다르다기 보다 대한민국에서 유일하다. 현대적인 공법으로 만들어낸 쇠를 그라인더로 갈고 …
2006.05.11 · 정책·행정 · 이명자
…로 인한 이익은 소수 토호세력에 집중됐을 뿐 대다수의 주민들에게는 남의 나라 얘기나 다름없었다. 저와 민주노동당은 당진을 확 바꾸려고 한다. 심각한 양극화와 ‘묻지마 식’ 개발 결과 갈수록 살기 어려워지는 서민들, 그리고 파괴되어 가는 자연환경부터 배…
2006.05.08 · 정책·행정 · 이희철
…법들과 국가의 중요한 정책들의 입안과 결정, 집행되는 과정들을 익히면서 나라의 살림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2년간 군수로서 소기의 성과 달성했다고 판단” 1995년 1월엔 충청남도 지역경제국장으로 발령받아 재래시장 활성화, 중소기업…
2006.05.0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들이 내건 공약은 △종합 문예회관 건립 △송악산 주민휴식공간 조성 △당진문화원 건립 △농어촌 도서관 신축 △합덕제 보수 복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복지시설 설치 △아미산 등산로 및 주민휴식공간 조성 △대단위 물류센터 건립 등이다. 너나 할 것이 개…

2006.01.31 · 정책·행정 · 이명자
…서 농협이 주도적으로 역할을 해야 합니다. 2. 정부의 농업정책은 다른 나라의 실패한 제도를 도입하는 모방정책을 해왔기 때문에 실패한 것은 당연한 것이라 봅니다. 또한 중앙회도 정부측 시녀에 불구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농협 개혁은 새로운 제도를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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