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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의 삶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6년

13건 · '나의 삶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손종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추진위원장이 추천하는 “나를 사랑해야 남도 사랑할 수 있다”

    … 필요도 없습니다.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중에서 우리들의 삶을 속속들이 들여다보면 문제로 가득하다. 나 스스로를 돌아봐도 부족한 게 많은 문제투성이다. 하지만 완벽하지 않은 것들로 가득한 세상 속에 살고 있더라도 삶은 소중하다. 혜민스님…

  2. 2016.11.04 · 인물·동정 · 김예나

    ■대통령상 수상한 온누리감리교회 정만옥 담임목사“봉사는 내 것을 나누는 것”

    …실을 찾아 정 목사에게 “자신을 기억하냐”며 “그 때의 경험으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됐다”고 말했다. 정 목사는 그때 생각과 행동이 바뀐 그를 보면서 교정봉사의 보람을 크게 느꼈다고. 이 일로 인해 정 목사는 상담 등 교정봉사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3. 2016.10.14 · 문화·교육 · 김예나

    안병설 당진우체국장이 추천하는 몰입하는 법…생각의 즐거움

    … 것 같지 않은, 죽지 못해서 살아가는 삶이 아니라 죽음과 정 반대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 하루하루가 생동감 넘치고 삶의 희열로 꽉 찬, 그리고 작지만 내가 가진 모든 능력을 최대로 발휘하는 그러한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살아있음이 나의 …

  4. 2016.10.02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서토론동아리 홍정임 회장이 추천하는 나의 삶을 토닥여주는 책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준다”며 “다양한 책을 접하면서 남에게 도움을 주는 삶을 살아야 겠다고 결심했다”고 말했다. 한편 지인의 권유로 북키스 독서토론동아리에 참여하게 된 홍 회장은 2주에 한 번씩 원당꿈초롱 작은도서관에서 11명의 회원들과 함께 책에 대…

  5.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나루문학회·당진수필문학회 한현숙 씨가 추천하는 “애잔한 마음이 담긴 두 사람의 편지”

    …는 “처음 수필을 쓸 때는 어려움을 느끼기도 했다”며 “하지만 수필에는 나의 삶이 닮겨 있어 재밌다”고 말했다. 또한 “수필의 매력은 글을 쓰면서 내 자신을 되돌아보게 한다는 것”이라며 “소소한 일상 속에서 수필의 소재를 찾는다”고 전했다. 동화를 좋…

  6.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샤론의 집 정선이 원장아름다운 섬김

    … 연고 없이 4년 전 당진으로 내려왔다. 인간적인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나의 마지막 남은 삶을 장애인들과 함께 살고 싶은 마음이었다. 나는 세 딸의 엄마다. 둘째가 신생아 때 41도가 되는 고열로 인해 9개월이 지난 후에 뇌성마비라는 진단을 세브란스병…

    당진시대
  7. 2016.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7 호서중학교스스로 꿈을 찾아가는 호서인

    …진로체험으로 진행했으며 이와 함께 3학년은 3일에 나눠 외부진로 특강과 나의 마인드맵·버킷리스트 만들기, 동대문 DDP 상권 분석 및 인터뷰, SBS 아이지니어스 방문 등의 시간을 가졌다. 호서중 탁구부, 일냈다! 호서중 탁구부가 지난 5월 31일, …

  8.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낙선자 인터뷰 김동완 전 국회의원“정치를 너무 몰랐다”

    …꽤 심했다. 김 전 의원은 선거에서 낙마한 뒤 앞만 보고 달렸던 자신의 삶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있다고 했다. 유권자들과 충분히 소통하지 못했다고 생각해 최근 블로그·SNS에 ‘와니의 아침편지’를 올리며 일상을 나누고 있다. 4.13 총선 이후 국회…

  9. 201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우경식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내면의 성찰

    …이 내 직업이고 일이었다. 1.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나의 조국은 병사로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2백만도 되지 않았다. 1. 배운게 없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기울이며 현명해지는 법을 …

    당진시대
  10.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편마비 강세건 씨·제자 구족화가 민지영 씨“나의 소망이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기를”

    …치고 모 대기업의 본부장부터 캐릭터연구소장과 교수에 이르기까지 막힘없이 삶을 숨 가쁘게 살아왔다. 그 동안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하지만 결국 도전과 함께 실패도 반복됐고 불면증 등 시련이 찾아오며 결국 가정이 해체되기까지 이르렀다. 그 …

  11.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강사홍 고대면 옥현리 거주이제 술을 잊고 삽시다

    … 잠을 이루지 못했다. 회사를 출근하지 못하는 날도 허다했다. 반복되는 나의 주사 때문에 가족과 친지뿐만 아니라 회사동료 친구들에게도 외면당하는 불행한 나날이 계속됐다. 그러던 와중에 아버님께서 ‘누구는 침을 맞고 술을 끊더라. 너도 한 번 그런 의지…

    당진시대
  12. 201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지역 주간신문의 존재 이유

    …지역 분권이 분명한 지방자치제도로서 유지되며 지역의 다양성을 중심으로 하나의 독일 국가를 이룬다. 내 주변 이야기를 다루는 지역신문 몇몇 대형 신문사들이 독점하고 있는 한국 신문 시장의 구조는 기형적이다. 아니 직설적으로 한국식 자본주의적이다. 11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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