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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을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건
기간
1993—2026

36건 · '남을 먼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06.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초고령사회에서 노인들의 삶의 방향

    …은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면 등 양면의 궤를 달리 해석할 필요가 있다. 먼저 긍정적인 면을 살펴볼 때 평균 수명의 신장은 문화적인 면이나 경제적인 면에서 비약적인 발전에 힘입은 바 크다. 따라서 지금까지의 노인 정책들은 여러 면에서 다른 나라에 비해 …

  2.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전미영 충남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센터장“서로 믿고 돌볼 수 있는 센터 될 것”

    …뜻한 마음을 갖기를 원한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돌봄에서 가장 먼저 일순위는 자기 돌봄이 먼저 돼야 한다. 나에 대한 돌봄이 이루어지지 않고는 안 된다. 나 자신부터 심신의 건강을 챙기면 남을 도와줄 수 있는 여력이 생긴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3. 2022.12.02 · 지역사회 · 박경미

    [미담] 공공근로 일하며 받은 월급 조손가정 위해 기탁한 어르신들“우리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 기뻐요”

    …게 노래 봉사를 해왔던 그는 조원들과 함께 노인도 스스로 일하고 있고, 남을 도울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최 반장은 조원들에게 한 달 급여 중 1만 원을 매달 모아 100만 원을 기부해보자고 제안했고, 9명의 조원이 흔쾌히 참여했다. 최 …

  4.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20 속담편 성미가 급한 사람을 이르는 속담은?

    …는 풍습. 이렇게 하면 대추가 많이 열린다고 한다. ▪성급한 놈이 술값 먼저 낸다 : 성미가 급한 사람이 손해를 본다. ▪돌부리를 차면 제 발부리만 아프다 : 쓸데없이 성을 내면 자기만 해롭다. ▪둘러치나 메치나 : 어깨로 메거나 등 뒤로 걸치거나 같…

    당진시대
  5. 2019.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자기 허물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

    …. ‘거짓말하지 않고, 항상 진실하게 살겠습니다’, ‘꾸미어 짓는 말로 남을 속이지 않고, 항상 바르게 살겠습니다’, ‘두 말로써 이간질 하지 않고, 이쪽 말을 저쪽에 저쪽 말을 이쪽에 옮기지 않으며, 항상 좋은 말로써 대중을 화합시키겠습니다’, ‘욕…

    당진시대
  6. 201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차정남상록수교회 원로목사이웃을 사랑하라

    …을 사랑하고 돕고 있습니다. 그러니 안심하고 늘 기뻐하고 감사하며 내가 먼저 이웃을 사랑해봅시다. 주님은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고 주님께 하듯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이웃을 주님처럼 생각해 섬기고 사랑한다면 그 이웃이 우리를 얼마나 좋아…

    당진시대
  7.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공심과 공유와 공감으로 고통에서 벗어나자

    …랑 할 줄 모른다. 따라서 남이 존엄하고 존귀한 존재인 것도 잘 모르고 남을 배려하고 사랑하고 이해하는 것은 더 서투르다. 자신이 존경받고자 하면 먼저 상대방을 존경하고, 자신이 사랑 받고 싶으면 먼저 상대방을 사랑하고, 행복하고 싶으면 상대방의 행복…

    당진시대
  8. 2015.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새해를 맞이하며

    …야 합니다. “나는 혹시 자신의 귀를 막고 있지는 않은가? 나는 얼마나 남을 배려하고 이해하고 살았는가? 혹시 나는 남에게 아픔과 상처를 주지 않았는가?” 내가 부끄럽고 부끄럽습니다.세상을 둥글게 살아야 되는데 우리는 너무나 모나게 살고 거칠게 살아왔…

    당진시대
  9.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필리핀 ‘평화의 집’ 원생들 한국 초청 후기]“우리에겐 꿈이 있습니다"

    … 수많은 협력자들의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성경에 “남에게 대접 받으려면 먼저 남을 대접하라”는 구절이 있다. 어떻게 보면 행사를 주최한 측에서는 경제적인 도움으로 이번 행사를 잘 치렀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천사처럼 천진난만 하게 웃고 재잘거리…

    당진시대
  10. 2014.08.15 · 지역사회 · 김창연

    윤용만 법무사"JC와 함께한 내 인생의 황금기"

    …은 시간을 보낼 수 있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남기 마련이다. 어차피 남을 아쉬움이긴 하지만 노력하고 도전하는게 인생이다. 첫 번째 사진은 1984년도에 합덕JC 창립 기념행사를 치르고 대전·충남 롬 회장들과 솔뫼성지에서 찍은 사진이다. 프란치스코 …

  11.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 대전 풀뿌리사람들 "공익적 시민활동 지원하는 풀뿌리사람들 "

    …풀뿌리사람들’ 소개에 앞서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 ‘나꼼수’ 이야기를 먼저 시작했다. “행동하는 무당파가 늘어나고 있어요. 지지정당은 없지만 투표에도 참여하고 ‘안철수 신드롬’에서 보여지 듯 기회가 될 때마다 자신들의 요구를 표출하죠. 나꼼수도 마찬…

  12. 2011.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의 문제를 하나하나 바꿔야(하)

    …당진 사람이 좋은 이웃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극단적인 비판보다는 칭찬을 먼저하고 갈등, 반목에서 탈피하고 정의롭고 진솔함을 중시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속담에 갈색의 닭은 베풀고, 까만 닭은 힘자랑만 한다고 합니다. 이제 베푸는 사회, 긍정의 사…

    당진시대
  13.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겨울이 추운 사람들②]“따뜻한 이웃 덕분에 살아요”

    …린 마음을 덥혀 줄 여유도 여유지만, 무엇보다 아랫목 지필 연료 걱정이 먼저 앞서는 게 현실이다. 당진군 인구 3%(4,933명, 1월31일 기준)는 생계비 등을 지원받는 복지대상자들이다. 여기에 기초노령연금 수급자인 65세 이상 노인은 14,402명…

  14. 2009.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남을 먼저 생각하는 로타리안”

    …야 한다고. “시작이 반입니다. 로타리안으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가짐을 갖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합니다. 또 해나루로타리의 창립과 더불어 봉사활동의 첫 출발을 하는 각 회원들이 로타리클럽의 기본정신을 철저히 …

  15. 2008.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신순옥(사)당진가족상담센터 소장 "희망으로 극복한다면..."

    … 사람들을 대상으로 그 동기를 조사한 결과 뚜렷한 하나의 추세는 단순히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위하여 비전과 희망, 자기개발과 자기실현을 위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흘러가는 대중의 물결 속에서 자신을 건져 올려 자기 자신의 창조적인 삶을 살아가…

    당진시대
  16.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고대면 옥현리 이희용 할아버지 백수(白叟) 앞둔 고령에도 자전거 타고 훌~훌 읍내나들이

    … 흠이라면 흠인데 귀에다 가까이 대고 말하면 그 또한 다 알아들으신다. 먼저 세상을 뜬 부인의 기일이 몇년 몇월 몇일인지, 자신이 몇 살 때 무슨 일을 했는지 일일이 다 헤아리면서 얘기할 만큼 기억력도 또렷하다. 논밭을 가꾸는 일도 장정 못지않게 거뜬…

  17. 2007.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처님 오신날 특별기고] 유정선오 아미산 정토사 주지-부처님이 세상에 오신 참뜻

    …마음은 일념이 되게 하고 생각을 같이하고 이익에 있어서는 공공의 이익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공공의 이익이 이루어지면 개개인의 이익이 저절로 챙겨지는 것인데 각자 개개인의 이익을 위하여 이전투구하면 아무것도 얻어지는 것이 없고 무지한 중생의 삶으로 아…

    당진시대
  18. 2006.08.21 · 지역사회 · 김기연

    [업체탐방] 합덕읍 동해숯불갈비 김영식·조남례 부부 “남을 돕는 게 나를 돕는 겁니다”

    …(55) 대표는 ‘숨어서 봉사하는 사람’이다. 주변에서 그의 봉사경력을 먼저 알고 ‘신문에 낼만한’ 사람이라고 추천할 정도로. 김씨는 원래 당진사람은 아니다. 강원도가 고향이다. 그러나 부인 조남례(51)씨는 합덕 재오지가 고향. 부인이 남편 따라 당…

  19. 2005.07.0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주민계도용 플래카드 ‘구시대 유물’ 여론

    …로 진행되고 있다. 또한 민종기 군수는 얼마 전 언론에 기고한 글에서 “남을 비방하는 말을 삼가고 서로 보면 먼저 웃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웃어른을 공경하고, 법과 공중도덕을 잘 지키는 예의 바르고 교양있는 당진시민이 되어야 한다”는 식의 ‘훈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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