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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15년

22건 · '내가 만든'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5.12.27 · 정책·행정 · 김예나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⑥ 고영석 기독당 예비후보“연륙교보다 관광 개발 위해 해저터널 필요”

    …제다. 우리나라는 이혼, 자살 인구 수가 OECD국가 중 최상위권이다. 내가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를 만든 이유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삼포세대(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한 세대)의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 정부가 해결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실업난을 해결할…

  2.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5 김석붕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실 문화체육비서관“관료형 아닌 창의적인 리더 되겠다”

    …를 바꾸고 동해안의 해안 철책 선을 없앴다. 작은 일 하나가 큰 효과를 만든 셈이다. 지난 6.4지방선거에 시장 후보로 출마했다가 경선에 탈락하고 다시 국회의원 경선에 도전하는데 행정과 중앙정치, 어느 쪽에 더 관심 있는가? 그게 무슨 상관이겠나. 당…

  3. 2015.11.27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최진희 씨가 추천하는 위안부 아닌 일본군 ‘위안부’가 맞는 말

    …심이다. 역사기행을 위해 자료를 수집하고 요약 정리본이나 질문지도 직접 만든다. 최 씨가 성실히 공부한 만큼 아이들도 역사를 어렵게 받아들이지 않아 역사도 배우고 추억도 쌓을 수 있는 일석이조라고 말한다. 두 달 전 그는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을 아이들과…

  4. 2015.09.25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 8] 여성의류브랜드 SI(씨) 신순옥 대표“코디 잘하는 여자”

    …다. 모든 일을 긍정적인 마인드로 대처하는 적극적인 여성을 위한 의류를 만든다는 여성의류브랜드인 SI는 신순옥 대표와 잘 어울린다. 부모님 아래서 패션을 접하다 신 대표는 주단가게를 운영하던 부모님 아래서 자랐다. 어릴 적부터 자연스레 의류에 관심을 …

  5. 201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품위 있는 죽음과 호스피스

    … 여기서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가 이끄는 <죽음과 죽어감>의 세미나에서 만든 규칙 중에서 세 가지만 간략하게 소개할까 한다. 죽어가는 환자를 돌보는 사람들, 즉 봉사자의 태도에 관한 내용이다. 임종환자를 대할 때는 첫째, 개인적인 인간관계의 일부분으로…

    당진시대
  6. 2015.08.21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 7 (주)이롬 당진지사 유완식 지사장“건강한 100세 시대는 생식으로”

    …전문업체인 (주)이롬은 암 예방 의학자인 황성주 박사가 생식을 개발하며 만든 회사다. 현재 (주)이롬에는 통합 의학적 암 전문병원인 사랑의 병원, 암유전자검사기관인 휴젠바이오연구소, 국제사랑봉사단, 생명과학연구원, 꿈의 학교가 소속돼 있다. 추구하는 …

  7. 2015.07.02 · 정책·행정 · 이영민

    수청동 바른건축사무소 강영찬 소장

    … 자재구입부터 시공, 감리 등 모든 부분을 담당했다”며 “6개월에 걸쳐 만든 건물이 잡지에 실리니 기분이 매우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의뢰인의 반응 또한 좋아 뿌듯함과 보람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강 소장은 설계와 시공에 들어가는 시간을 제외하고도…

  8.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내 삶의 전환점

    …자리로 오라고 손짓하는 저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기쁜 소식으로 UCC를 만든 지 2주일 뒤에는 우리의 작품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되었다는 것도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소식을 듣고 매우 기쁘기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여기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

    당진시대
  9. 2015.06.05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촌체험이 직거래로 이어져 >> 품목별 연구회 탐방 2 농촌체험 연구회

    …농산물을 수확하는 것부터 가공체험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직접 수확하거나 만든 농산물 또는 가공품을 가져갈 수 있어 인기가 높다. 하지만 농촌체험을 어떻게 계획해야 하는지, 농민들에겐 그저 막연하기 때문에 농촌체험 연구회에서는 이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당진시대
  10. 2015.05.22 · 환경·안전 · 임아연

    “법정에 선다면 승소할 자신 있다”

    …권 귀속 신청을 하지 않은 것이다. 오히려 국가인 해양수산부가 매립지를 만든 뒤 당진시에 토지등록을 요구했다. 반면 평택시는 매립지 준공 이후 신청해야 하는 기일 내에 매립지 관할권 귀속 신청을 하지 않았고 신청 기간이 도과했다. 법적 기한을 두는 것…

  11. 2015.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빅 데이터 시대의 지역사회

    … 금품수수 의혹을 강하게 거부했던 이완구 전 총리를 빼도 박도 못하도록 만든 것은 각종 전자기록이었다. 그들 사이에 오고 갔다는 돈은 추적이 어려운 현찰이었지만, 두 사람의 행적은 신용카드와 은행통장은 물론이고 휴대전화, 내비게이션, CCTV 등을 통…

    당진시대
  12. 2015.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착한 A+ 밥상… 내 인생도 A+

    …하기도 했다. 그는 “죽으려고도 했었다”며 지난 날을 회상했다. 자활…“내가 끝까지 왔구나” 그래도 두 아들이 있었기에 쉽게 주저앉지는 못했다. 결국 다시 일어날 마음을 갖고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의 문을 두드렸다. 처음 상담을 받았을 당시 그는 “내가 …

  13. 2015.04.17 · 산업·경제 · 한수미

    바른 먹거리와 일자리 제공을 함께

    … 없었는데 이렇게 일을 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이어 “사람들이 내가 일만 해서 살림 못하는 줄 아는데 한 번 먹어보고 음식 맛을 알아봐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순주 씨) [인터뷰] 당진쌀밥도시락 송영팔 대표 “최고의 사회적기업으로” “안…

  14. 2015.04.03 · 문화·교육 · 임아연

    음섬포구 끝망울에 해어름 지네

    … 행담도 앞에 마치 포항 호미곶처럼 삐죽 솟아 있는 작은 반도가 있다. 내가 들어선 길, 그 길 말고는 온통 바다다. 매산리 한 주민은 한때 뇌물수수로 논란이 됐던 ‘민종기 별장’이 지금 해어름 카페 근처, 이 끝망울에 있었다고 했다. 누구라도 탐낼 …

  15. 2015.03.20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서울 가서 배운 건강하고 맛있는 떡”

    …발 벗고 나서서 도와준답니다.” 안 대표는 하루에 13~14가지의 떡을 만든다. 체력이 많이 소모되지만 하나도 힘들지 않단다. 고객이 자신이 만든 떡을 먹고 좋아하면, 기뻐서 하나를 더 주게 된다는 안 대표는 “이전부터 떡을 만들어서 선물을 많이 하곤…

  16.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설상가]하노이 출신의 베트남 요리사

    …본 사람들이 어디서 이 음식을 맛볼 수 있냐고 묻기도 해 ‘한국인들에게 내가 만든 베트남 음식이 한국인 입맛에 맞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제야 저의 오랜 꿈을 이뤘네요. 한국인들에게도, 외국인들에게도 하노이 전통의 쌀국수와 베트남 음식들을 …

  17. 2015.0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한만우 LG컴퓨터/21세기 컴퓨터 대표“부모님 설득해준 은사님 못 잊어”

    …진은 집안 형편이 어려워 옥수숫대로 담을 짓고 흙이나 돌을 쌓아 벽체를 만든 토담집에 살았을 때 찍은 사진이다. 중학교도 못 다닐 정도로 가난해서 초등학교 6학년 때 담임선생님이 직접 부모님을 찾아와 반드시 나를 중학교에 보내야 한다고 설득해주셨다. …

  18. 2015.0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왜 이 필요한가?

    …쓸쓸히 가는 ‘한국식 죽음’. -겉도는 호스피스 정책, 병상 2500개 만든다더니 현재 864개뿐. -자식 많지만 돌봐줄 자식은 없어… 암보다 고독, 우울이 더 무섭죠. -한국인 죽음의 질은 49.4점(서울대 의대 500명 조사). 인생의 끝, 아름다…

    당진시대
  19. 2015.01.16 · 문화·교육 · 허혜주

    알콩달콩 깨소금 향 가득한 카페카페 ‘길아페’를 운영하는 신혼부부 이상열·한현경 씨

    …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커피라는 매개체가 둘을 더욱 돈독하게 만든 것이다. 두 사람 모두 바리스타 자격증이 있는데다 이 씨의 경우에는 10년 동안 학업을 병행하며 칵테일 바와 레스토랑에서 일한 경력까지 있다. 그는 “학업과 일을 병행하기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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