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 씨밀레베이커리(채운동) 최지민 대표 “영원한 빵 친구 되고 싶어요”
…육에 활용하기 위해 시작했던 베이킹은 어느새 새로운 꿈이 됐다. 그는 “내가 가장 즐겁고 오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했는데 제과제빵이 더 큰 만족감을 줬다”며 “힘들게 만든 빵이 생각한 모습대로 완성됐을 때의 성취감도 크고, 다른 사람들이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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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내가 먹는'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육에 활용하기 위해 시작했던 베이킹은 어느새 새로운 꿈이 됐다. 그는 “내가 가장 즐겁고 오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했는데 제과제빵이 더 큰 만족감을 줬다”며 “힘들게 만든 빵이 생각한 모습대로 완성됐을 때의 성취감도 크고, 다른 사람들이 맛…
2026.07.17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노인복지관을 보고 관심을 갖게 됐고, 개관하자마자 찾아갔다”며 “남편과 내가 복지관 1,2번 회원”이라고 말했다. 카메라 수업을 듣기 위해 복지관을 이용하던 그는 그곳에서 바리스타 자격증을 준비하는 회원을 만나 자연스럽게 커피에 관심을 갖게 됐다. 새…
2026.06.01 · 문화·교육 · 김예나
…’에 장대를 눕혀 한 해 농사의 풍흉을 점쳤다. 차유정 전 노인회장은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마을에서는 풍년을 기원하며 볏가릿대를 세워왔다”며 “머슴 날 곡식주머니를 열어 쌀 상태를 보고 풍년 여부를 가늠했다”고 설명했 다. 이어 “쌀이 그대로면 중간…

2026.05.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늘 그렇듯 탑동초등학교 사거리로 교통지도를 나섰다. 채비를 마친 내게 아내가 툭 던진 한마디는 무거웠다. “언제까지 할 거야?” 화가 나 “죽을 때까지!”라며 퉁명스레 돌아서는데, 뒤통수에는 “돈은 안 벌고…”라는 아내의 날 선 진심이 꽂혔다. 사거리…
2026.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감수하는 행위를 말한다. 출마한 후보를 취향대로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결정한 후보의 결과물까지 함께 책임진다는 자세로 신중하게 판단하고 신중하게 결정하는 유권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건강에 해로운 음식을 즐겨 먹는다면 결국…
2026.03.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급격히 위축됐고 그는 다른 진로를 고민하게 됐다. 문 대표는 “그때 ‘내가 그 다음으로 하고 싶었던 게 뭘까’를 생각했다”며 “은퇴 후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는 고깃집을 차리는 것이 꿈이었다”고 말했다. 지인의 권유로 정육점 일을 시작한 그는 공항이…
2026.03.09 · 산업·경제 · 김예나
…연구소장으 로 근무했던 박중현 대표는 약 3500여 종의 천연물이 나와 내가족 건강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며 언젠가는 직접 건강식품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품게 됐다. 이에 지난 2020년 강원도 춘천에서 창립된 세은바이오는 주…
2026.01.0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너나 할 것 없이 솔선수범한다”며 “시키는 일만 하는 사람이 없고, 내가 더해야 된다는 마음을 다들 갖고 계신다”고 강조했다. “예쁜 면천 만들어 인구 늘리고 싶어” 면천새마을이 이렇게 열심히 활동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호 회장은 “면천은 읍성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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