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3 · 문화·교육 · 우현선
휴대폰 속 당진의 모든 것! 당진시대 앱
…고 했다. “여보, 오랜만에 둘이 영화봤으면 좋겠어요.” “그래? 그럼 내가 영화 시간표 보고 바로 문자줄게.” 진영 씨는 아내와 통화 후, 당진시대 앱을 열어 전체메뉴에서 영화 코너에 들어가 당진시네마와 키노키노극장에서 이번주에 상영하는 영화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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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건 · '내가 바로'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23 · 문화·교육 · 우현선
…고 했다. “여보, 오랜만에 둘이 영화봤으면 좋겠어요.” “그래? 그럼 내가 영화 시간표 보고 바로 문자줄게.” 진영 씨는 아내와 통화 후, 당진시대 앱을 열어 전체메뉴에서 영화 코너에 들어가 당진시네마와 키노키노극장에서 이번주에 상영하는 영화를 확인…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흥미가 계속 갖고 있는 것이 별로 없다. 아마 제 성격과 상관이 있다. 내가 어떤 것을 관심이 있으면 바로 3분 열정과 7분 호기심이 있다. 열정과 호기심이 지나가다가 금방 관심을 안 한다. 많이 생각해 봤더니 제 취미가 음악만 남아있다. 저는 음악이…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시집와서 아는 사람도 없는 타국에서 음식, 문화 모든 것이 낯설어 ‘내가 과연 잘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이런 생각도 잠시 한국에 시집 온 지 4개월 뒤 하느님께서 나의 외로움을 아셨는지 큰 선물을 주었습니다. 첫 아…

2011.12.02 · 문화·교육 · 박기욱
… 않고 있다. 내년이면 74살이 되는데 나이에 비해 젊어 보이는 비결도 바로 농악에 있다. 흥겨운 리듬에 몸을 맡기면 몸과 마음이 절로 젊어지는 듯하다. 첫 번째 사진은 약 24년 전 당진농악대를 창설하고 기념으로 찍은 사진이다. 회원들이 모여 합덕 …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 되짚다 보면 몇 해 전 생사의 기로에 선 심 씨의 곁을 지켰던 그의 아내가 “평생 아버지 이야기만 하는 것이 서운하다”고 했다는 말에 절로 공감이 간다. 국내는 물론이고 세계적으로 유일무이하다고 평가받는 방대한 육필원고가 수십년이 지난 오늘, 고국의…

2011.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업)에 또래 학생들보다 유난히 관심이 많은 이우찬 학생(호서고, 2)이 바로 주인공이다. 그에게 프로그래밍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를 물어보았다. “예전에 인터넷에서 서핑을 하다 한 회사에서 운영 중인 프로그램 마켓을 보게 되었어요. 그동안 컴퓨터에 관…
2011.11.29 · 문화·교육 · 임상현
…는 관계없는 먼 세상의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진짜 그럴까. 죽음이 바로 앞까지 다가와 있다면 어떨까? 물론 언제 겪을지도 모르는 일을 미리부터 걱정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죽을 때 어떤 후회를 하는지 안다면, 후회하지 않도…
2011.10.31 · 문화·교육 · 우현선
…르는 동안 잃어버리고 도둑맞은 유품이 꽤 된다고 털어놨다. 그중 하나가 바로 <그날이 오면>이라고 알려진 <심훈시가집 제1집>이다. “‘그날이 오면’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원래 본인이 <심훈시가집 제1집>으로 직접 이름을 지었어요. 그리고 1919년부터…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서 집에 있는 청년들을 노무자나 군인으로 끌고 갔었어. 부모님이 장남인 내가 끌려 갈까봐 노심초사 하시 길래, 아무 곳에나 가서 얼른 일을 시작해야 했지. 그래서 군청에서 일을 시작했어. 아, 근데 명색이 일본에서 대학까지 나왔는데 군에서 일한다는 게…
2011.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깜짝 놀랄껄? 이렇게 착한 사자아빠가 무서운 사자아빠로 변신할 때는 바로, 내가 동생과 싸울 때다. 아빠는 형제끼리 싸우는 게 제일 나쁜거라고 했는데 동생이 자꾸만 까분다. 내가 언닌데 그래서 내가 혼내주면 싸운다고 혼나고.... 내 마음을 알아줬…
2011.09.09 · 문화·교육 · 김기연
…고맙다는 말을 해야겠다는 것이었다. 7자매의 첫째인 아내와 집안 막내인 내가 결혼했을 때 무거운 책임감 때문에 두렵기도 했지만 아내의 따뜻한 내조와 묵묵히 가정을 이끌어 나가는 모습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는 것 같다. 아내는 그러지 말라고 했지만 당신…
2011.09.04 · 문화·교육 · 우현선
…1년3개월가량 사서로 일하고 있다. 사서로 일하면서 좋은 점 중 하나가 바로 책을 가까이 하게 되면서 자녀들도 책과 친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엄마가 책을 읽으니 아이도 자연스레 책을 가까이하게 되더란다. 백 씨는 “<바보 빅터>는 초등학교 아이들부터 …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 운산리): 슬하에 5남 2녀를 두었다. 혼자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바로 옆집에는 아들 내외가 살고 있다. 성격이 깔끔하고 활동적이다. 가끔 아들 자랑을 하기도 한다. 아직 건강하고 목소리가 크신 분이다. * 유 섭 섭(83세, 고덕 호음리):2남…
2011.06.10 · 문화·교육 · 김기연
…의 꿈을 향해 한 발 한 발 전진하고 있으며 이 꿈을 완성시킬 사람들은 바로 미래의 주역인 당진 어린이들”이라며 “당진지역의 기업인들을 대표하는 상공회의소는 언제든 어린이들을 위한 일에 열과 성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 일자리가 없다. 벌러르 촐롱 : 당진에서 어떤 병원에 갔었는데 의사가 내가 한국어를 잘 못하는 줄 알고 무시를 했다. 대부분 한국 사람들은 친절하게 잘 대해주는 편이지만 그때는 마음에 상처를 받았다. 한국의 가정들은 아이들을 여러 가지 학원에 보내는…
2011.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발전하는 것이다. 노인복지 문제. 시각을 바꾸어 생각해 보자. 앞으로 내가 노인이 되어서도, 또 퇴직후에도 건강하게 일하면서 살아가려면 지금부터 어떻게 해야하는가? 이런 관점에서 문제를 풀어가야 할 것이다. 경제문제만 해결된다고 노인복지 문제도 해결…
2011.01.3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신혼부부가 찍어준 거다. 내 앞에 앉아 있는 아이가 동생 병주다. 또 바로 옆의 아이가 나보다 3일 빨리 태어난 조카(현지)이며 그 옆이 작은 조카 상혁이다. 큰조카 현지와는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쌍둥이처럼 지내왔다. 두 번째 사진은 두 번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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