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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건
연도
2015년

35건 · '내가 바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5 김석붕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실 문화체육비서관“관료형 아닌 창의적인 리더 되겠다”

    … 발목이 잡혀 있다. 그럼 이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정치가 바로 서야 한다. 지속가능한 성장 방법을 제시해야 한다. 국회의원의 역할이 너무나 중요하다. 또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이 확대돼야 한다. 이를 위해선 경쟁력 역시 커져야 한다.…

  2.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대 시민기자를 마치며 이옥하 씨 (합덕읍 운산리)‘뚜벅이’ 시민기자의 당진 사랑

    …에 만난 버스 운전기사 이은만 씨를 보고 ‘이건 기삿감!’이라고 생각해 바로 취재를 진행했다. 느린 걸음으로 버스 운전기사에게 안 좋은 소리를 들었던 기억에 이은만 씨의 친절함은 그에게 큰 고마움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한편 두 발로 걸어 다니며 보행…

  3. 2015.11.27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최진희 씨가 추천하는 위안부 아닌 일본군 ‘위안부’가 맞는 말

    …자녀 또한 용돈을 모아 건립에 동참했다. 읽은이가 인상 깊게 읽은 구절 내가 바로 살아있는 증거인데 일본 정부는 왜 증거가 없다고 합니까? 읽은이가 추천하는 다른 도서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 저자 케이트 디카밀로 출판사 비룡소 도자기 토끼 …

  4.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임종국 전 충청남도당진교육장"당진 학생에게 금메달을 걸어주다"

    …을 때 가르쳤던 제자들과 노래를 부르다가 찍힌 사진이다. 1969년도에 내가 가르친 학생들이 스승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였다. 또 어느 때는 제자들이 몰래 환갑잔치도 해주더라. 갑자기 우리 집으로 와서는 식사하러 가자고 해서 나섰는데 환갑…

  5. 2015.10.08 · 인물·동정 · 한수미

    신입경찰 “신고합니다”사람들 당진경찰서 신임경찰관이형근(경비작전계)·박영진(교통사고조사계) 순경

    …는 김 씨의 뒷모습을 본 순간 경찰 준비에 매진하기 시작했다. 그 이후 바로 필기시험에 합격했단다. 하지만 10년 만에 이룬 필기시험의 단 꿈도 잠시, 실기시험에서 어려움을 마주해야 했다. 특전사 출신으로 체력만큼은 자신있었지만 실기 시험을 앞두고 갑…

  6. 201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 한가위를 맞이하며

    …결실의 계절이라 곳간이 그득해지며 마음이 풍요로워 인심이 후해지는 때가 바로 지금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현재의 풍요로움을 만끽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북풍한설 몰아치는 시기에 대한 대비도 중요합니다. 그동안 당진은 급속한 변화를 겪으며 양적…

    당진시대
  7. 2015.09.18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인도에 ‘턱’ 하니 올려놓은 못된 양심

    …행에 많은 어려움이 찾아온다. 무엇보다 당진시가 발전하려면 작은 것부터 내가 먼저 실천해야 한다는 시민 의식이 바로 서야 한다. 불편함이 있어도 배려의 마음을 가지고 조금만 스스로 노력한다면 더욱 발전된 당진시가 될 것이다.

    당진시대
  8. 2015.08.21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 7 (주)이롬 당진지사 유완식 지사장“건강한 100세 시대는 생식으로”

    …만 8년 동안 (주)이롬 당진지사를 운영하면서 가장 큰 힘이 됐던 것은 바로 지금껏 함께한 직원들이다. 유 지사장은 “아침이면 어김없이 사무실에 나와서 교육에 집중하는 직원들의 모습을 보면 힘이 난다”며 “8년 전부터 함께 시작한 이들이 있어 행복하고…

  9. 2015.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이상복 신부

    …된 이웃,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 이 마음이 바로 예수님께서 지니셨던 마음이며 우리가 간직해야 할 마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음뿐만 아니라, 손을 내밀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향해 사랑을 베푸는 직접적인 실천…

    당진시대
  10. 201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유영은 석문지역아동센터장

    …상생재단 공모사업에 선정돼 석문지역아동센터에서는 ‘내 고장 역사와 문화 바로 알기-당진편’을 실시한 바 있다. 아이들과 함께 당진 곳곳의 문화재와 유적지를 찾아 다니면서 내가 사는 고장에 대해 이해하고, 자부심을 키워나가면서 아이들에게 포트폴리오를 작…

    당진시대
  11.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천감리교회 백두산 담임전도사

    …한 행복이라 생각하고 소망한다. 그 천국은 나 혼자만의 천국이 아니다.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크리스천은 어렵지만 내 가정, 일터, 학교, 내가 사는 동네를 점점 천국으로 만들어가려고 애를 쓰고 그렇게 살아내는 사람이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하나님…

    당진시대
  12. 2015.07.10 · 정책·행정 · 한수미

    사지마비에서 두 발로 일어서기까지이명희 중증장애인자립센터 회장의 칠전팔기 인생기

    …을 지켰다. 그 또한 몸이 성치 않았다. 간호를 하면서도 “이 사람보다 내가 먼저 죽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였다고. 그 후 그의 나이 58세에 남편을 떠나보냈다. 사고 이후 그의 삶뿐만 아니라 인생의 모든 것이 뒤바뀐 것이다. 동료 위해 나서 …

  13. 2015.07.02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고객이 만족하면 ‘보람’

    … 좋은 체격에 짙은 눈썹의 남자가 타카(tacker)총을 들고 있었다. 바로 ‘대성 인테리어’ 대표 이종성(합덕읍 운산리) 씨다. 인테리어 16년 차로 목공기술이 주특기인 그가 다른 사람과 다른 것이 있다면 조임 부분에 신경 쓰는 일이다. 보통 본드로…

  14.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가교1리 서정길 씨"군대에서 들은 득남 소식"

    …은 나와 내 아내 홍종길 여사, 큰 아들 천석이와 함께 찍은 사진이다. 내가 강원도 금화군에서 군 생활했을 당시 모습이다. 내 아내는 나와 같은 송악읍 가교리 출신이다. 아내는 가교리에서도 착하다고 소문이 자자했다. 우리는 21살에 결혼했다. 결혼한지…

  15.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생활체험 수기공모 백일장 대회 청소년부문 대상 | 신평고등학교 3학년 6반 이윤찬다문화의 샐러드 볼

    아침 식탁에 내가 좋아하는 과일 샐러드가 나와 맛나게 먹고 있는데 엄마가 물으셨다. “아들! 우리나라 다문화 형태는 샐러드 볼일까 아님 용광로일까?” “아니, 무슨 다문화에 샐러드 볼이 있고 용광로가 있어요?” “ 엄마가 설명해 줄게. 국가라는 큰 그…

    당진시대
  16. 2015.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바사연 당진지회 창립에 부쳐

    …)의 첫 지회가 내 고향 당진에서 곧 출범한다. 감격스럽다. 이 기회에 내가 지내온 삶과 바사연의 창립취지와 주요활동을 소개하고자 한다. 나는 1944년 순성면 봉소리에서 태어났다. 순성초교(21회), 면천중(12회), 서울고를 거쳐 서울법대를 나왔다…

    당진시대
  17. 2015.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예술학교 팀원 이소영 씨가 추천하는 “20~30대의 현실을 보여주는 책”

    …활이 낯설고 힘들긴 하지만 즐거운 소영 씨다. “제가 꿈꾸던 미래도시가 바로 당진이에요. 당진은 제가 느끼기에 타 지역보다 경제성장률도 높고 젊은 인구가 많이 유입되고 있어 발전 가능성이 큰 도시죠. 또한 예술과 경영을 전공한 터라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

  18. 2015.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착한 A+ 밥상… 내 인생도 A+

    …하기도 했다. 그는 “죽으려고도 했었다”며 지난 날을 회상했다. 자활…“내가 끝까지 왔구나” 그래도 두 아들이 있었기에 쉽게 주저앉지는 못했다. 결국 다시 일어날 마음을 갖고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의 문을 두드렸다. 처음 상담을 받았을 당시 그는 “내가 …

  19. 2015.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물교회 이야기

    …성도들에게 물었다. “우리교회 정곡의 정자가 무슨 ‘정’ 자 입니까?” 내가 아는 정자는 고작 우물 정, 바를 정, 곧을 정, 정 정이었다. 성도들은 “우물 ‘정’입니다”라고 말했다. 정곡교회는 바로 우물 정, 계곡 곡 자를 쓰는 것이었다. 1년 넘게…

    당진시대
  20.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리, 세상이 진동하는 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너는 누구냐?” “예? 내가 누구냐고요?” 깜짝 놀란 부인은 어안이 벙벙해져 “어머나. 내가 누구지? 내가 누구야? 어떤 사람이냐고” 소리를 지르며 눈을 떴습니다. 병원 중환자실, 의사선생님이 가만히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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