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수문통 5해수 범람과 토사 퇴적으로 지형 변화
옛 지도와 현재의 지도를 비교해 보면 삽교천변에 접해 있는 우강면 부장리, 신촌리, 강문리, 소반리, 내경리 일대의 지형 변화를 한눈에 알 수 있다. 1966년 9월에 촬영한 항공사진을 통해 수문통을 거쳐 부리포(강문리)까지 이어지는 수로의 폭이 지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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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내경리 삽교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9.02 · 지역사회 · 임아연
옛 지도와 현재의 지도를 비교해 보면 삽교천변에 접해 있는 우강면 부장리, 신촌리, 강문리, 소반리, 내경리 일대의 지형 변화를 한눈에 알 수 있다. 1966년 9월에 촬영한 항공사진을 통해 수문통을 거쳐 부리포(강문리)까지 이어지는 수로의 폭이 지금…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해 있다. 드넓은 평야가 펼쳐진 소들강문 한국학중앙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삽교천 유역을 따라 펼쳐진 예당평야는 김제 만경평야 다음으로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넓은 평야다. 예당평야는 삽교천을 따라 예산군 고덕면 구만리부터 당진시 합덕읍과 우강면을 지나 …
2022.0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개나루는 합덕읍 신흥리와 우강면 내경리에서 아산시 선장면 궁평리 모새절로 가는 나루다. 독개나루는 삽교천 연변에 사는 합덕과 우강의 들 사람들이 식수가 나빠서 독개나루에서 나룻배를 타고 삽교천을 건너가 선장에서 식수를 구해 오던 곳이었다. 옛날에는 …
2020.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인도와 병행돼 있으며 자전거도로 중 가장 긴 곳은 석문산단이다. 이밖에 삽교천에서 국도 혹은 구 도로, 신평 금천리를 지나는 길을 따라 당진시내까지 이어지는 길이 있다. 또한 신평면 운정리에서 매산리까지 바닷가를 두고 이어지는 길과 우강면 내경리까지 …
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고래가 떠밀려 온 마을, 내경리 내경1리는 4개반으로 이뤄져 있다. 신 씨가 뚝을 만들어서 간척한 마을이라는 뜻의 신원말과 윗뜸, 중간뜸, 아랫뜸이라는 자연마을명이 주민들 사이에 전해 내려오고 있다. 내경…
2011.04.05 · 지역사회 · 우현선
…참석한 주민들의 시각에서 본 평가는 담겨져 있지 않다는 점이 지적됐다. 내경리 삽교천 실종자 기사와 관련해 실종된 지역주민을 찾기 위해 애썼던 지역주민들과 소방관들의 이야기가 함께 실려 의미있었다고 평가했다. 도로 선형 문제를 지적한 기사에 대해서는 …
2008.03.24 · 지역사회 · 최운연
…회 회원을 비롯한 마을 이장 및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강면 내경리에서 신평 경계까지 약 5㎞ 구간의 삽교천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약 5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같은날 솔뫼성지 옆 공동꽃 육묘장에서 메리…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라고 했다. 예당저수지에서 발원해 아산만으로 흘러 들어가는 같은 강을 삽교천이라고 관에서 지어 부른다. 황량한 들판에 처마를 맞대고 옹기종기 모여 부락을 이루고 있는데 대포리, 내경리, 강문리 등이 시야에 확 들어선다. 그 곳 어느집인가에 90세가 …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경리 일원 삽교천변 쓰레기수거 삽교천 살리기 운동이 지난 18일 우강면내 기관·단체 및 주민 3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당진군 농민회 우강지회(지회장 이종현) 회원과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재헌), 내경리(이장 유재천)…
1998.04.13 · 지역사회 · 유종준
우강농민회 등 6개 민·관단체 합동대청소 봉사대 발대식도 【우강】 삽교천살리기에 우강주민들이 발벗고 나섰다. 우강면 각급 단체 및 기관 184명이 지난 9일 삽교천 살리기운동 봉사대 발대식을 갖고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부장리 마을회관에서 우강면 …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김 한 순(우강면 내경리) 진정한 장로(長老)는 진실과 절제로써 더러운 때를 벗어버린 사람 - 법구경 " 바다를 떠밀고 치솟아 오르는 해돋이, 그리고 수평선에 포근히 안겨 숨어드는 낙조(落照)! 대…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長老)는 진실과 절제로써 더러운 때를 벗어버린 사람 김 한 순 우강면 내경리 바다를 떠밀고 치솟아 오르는 해돋이, 그리고 수평선에 포근히 안겨 숨어드는 낙조(落照)! 대자연의 서정적인 장관을 글에서, 사진에서 또는 머리에 그려보면서 살았지 아직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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