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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동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5년

9건 · '내년 동안' · 문화·교육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1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시 체육인 한자리에

    … 이사, 종목별 단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한 해를 돌아보고 내년 당진에서 열리는 제78회 충남도민체전의 성공 개최와 종합우승을 다짐했다. 다양한 전국·지역 대회 열려 행사에서는 올해 충남도민체전을 비롯한 각종 대회 개최 및 참가 성과가 공…

  2. 2025.11.2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박준희 학생(수청중 1, 父박성주, 母정현숙)  “ ‘박준희’하면 모두가 아는 치어리더가 되고 싶어요”

    …부끄러워서 새벽에 혼자 연습했다”고 말했다. 태권도 대신 치어리딩 방학 동안 혼자 연습을 이어가던 준희 학생은 언니를 따라 렛츠치어 연습실을 찾으며 치어리딩을 익히기 시작했다. 당시 운동을 좋아해 태권도를 배우고 있었던 그는 한 달여 동안 태권도와 치…

  3. 2025.11.2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시와 음악이 만난 ‘시시청악가’

    …서 활동하는 시인들의 시를 작곡가가 음원으로 제작하고, 가수들이 수개월 동안 준비해 무대에서 선보이는 작은 음악회다. 이날 공연에서는 황영애 시인의 ‘너라는 별’을 김호진 작곡, 신성철 가수의 노래로 선보였다. 이어 김미향 시인의 ‘고백’을 방효진 가…

  4. 2025.10.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시즌 마지막 홈경기, 무승부로 마무리

    …의 마음을 전했다. 문기한 선수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지금까지 17년 동안 선수로 뛰며 후회 없이 훈련하고 경기했다”며 “함께해주신 지도자분들, 선수단, 구단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저의 등번호와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응원해 주신 팬분들…

  5.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최홍섭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회 위원장 연임

    …인 전 감독의 위원장 선임 반대 성명서를 내는 등 논란이 격화되면서, 한동안 위원장 자리가 공석으로 남았다. 결국 한 차례 총회가 무산되는 진통 끝에 최 위원장이 다시 중책을 맡게 됐다. 최 위원장은 이번 연임이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6. 2025.06.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합덕초 야구부,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야구 초등부 부문 우승

    …승을 차지했다. 김영용 합덕초 야구부 감독은 “합덕초 야구부를 여러 해 동안 후원해 주고 있는 DLP(주)*와 시 대표로 활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당진시와 당진시야구·소프트볼협회에 감사하다"라며 "내년에도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7. 2025.06.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소정(16, 父 이동훈, 母 조미숙) 당진중학교 역도 선수방황 끝에 금빛 역도, 놀라운 성장의 주인공

    …역도부 감독이 결단을 내렸다. “감독님께 크게 혼났어요. ‘이대로 가면 내년 소년체전도 없을 거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열심히 해야 한다’는 말에 다시 정신을 차릴 수 있었습니다.” 마음을 다잡은 이소정 선수는 연말부터 진행된 동계훈련부…

  8.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인터뷰] 조형제 기지시줄다리기축제 총감독“불필요한 일정 덜어내고 문화유산 가치 조명할 것”

    …작을 알렸다. 정월대보름은 민족 최대 명절 중 하나였다. 기회가 된다면 내년에는 이 행사를 좀 더 잘 기획하고 싶다. 특히 잔치 같은 분위기가 났으면 한다. 흥척동 대동우물이나 서낭당 등 공간을 특정화할 필요도 있다. 달집 태우기는 축제 분위기가 나지…

  9. 2025.02.0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기지초 신입생 222명‘최다’…삼봉초 난지분교 0명‘최저’

    …입생이 없는 삼봉초 난지분교는 현재 단 한 명의 학생만이 재학 중이며, 내년 졸업을 앞두고 있다. 신입생이 더 이상 유입되지 않는다면, 학교 운영이 사실상 어려워질 전망이다. 삼봉초 난지분교의 이인화 교감은 “올해 5학년 학생 한 명이 다닐 예정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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