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0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손님에게 날개를 달아줄 ‘예쁜 옷가게’
30대부터 60~70대까지 다양한 사람들의 발길을 이끈 ‘예쁜 옷가게’가 순성초등학교 정문 맞은편에 새롭게 문 열었다. 대호지면에서 태어난 임동숙 대표는 순성면에서 나고 자란 남편 이백용 씨를 만나 2008년에 결혼했다. 부부의 결실인 두 자녀를 낳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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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건 · '너무 예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3.04.0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30대부터 60~70대까지 다양한 사람들의 발길을 이끈 ‘예쁜 옷가게’가 순성초등학교 정문 맞은편에 새롭게 문 열었다. 대호지면에서 태어난 임동숙 대표는 순성면에서 나고 자란 남편 이백용 씨를 만나 2008년에 결혼했다. 부부의 결실인 두 자녀를 낳고…
2022.04.18 · 지역사회 · 박경미
…내기의 당진 남자를 만나 가정을 꾸렸다. 결혼 후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예쁜 딸아이를 낳고 가정을 지켜왔다. 가계에 보탬이 되고 싶었던 정 대표는 새롭게 일을 하기로 결정했고, 20대 때 닭발집을 운영했던 경험을 살려 신평성당 앞에 작게 닭발집을 차렸…
2021.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아 키웠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애착이 가는 곳이라며, 추억이 담긴 집이 예쁜 카페로 변해서 너무 좋다고 했어요. 주인집 할아버지도 우체국장 출신인데, 오래된 곳이 예쁘게 달라진 것이 좋으신지 셀프인테리어 기간 동안 매일 들려서 확인하고 가셨죠. 심지어…
2020.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기 12본을 보게 됐다”며 “한 본을 얻어 집 앞에 해바라기를 심었는데 너무 예뻤다”고 말했다. 이어 “해바라기를 보는 이들의 칭찬을 듣고 집 주변에 여러 품종의 해바라기를 심게 됐다”고 전했다. 장 씨는 줄기가 두꺼운 우리나라 재래종부터 옹기종기 모…
2020.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 월요일 甲 돈을 보니 마음이 편안하다. 乙 집안에 행운이 따른다. 丙 너무 빨리 움직이면 허점이 보인다. 丁 부상을 주의 하라. 戊 친구들과 화합하자. 己 좋은 파트너를 만난다. 庚 현실에서 벗어나 자유를 찾자. 辛 진로가 열린다. 壬 지출이 늘고 …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 전달했다. 글사랑봉사단을 통해 봉사를 처음 해 본다는 권미희 씨는 “예쁜 글씨로 제작한 감성 문구 한 구절만으로도 사람들을 즐겁게 해 줄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며 “봉사라는 것이 거창한 게 아니라 나의 작은 재능을 조금씩 이웃과 나누는 게 봉사인…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업한 웅지 씨는 벌겋게 달아오른 채 귀가했다. 소은 씨는 “남편이 볕에 너무 익어 마치 빨간 가재 같았다”고 말했다. 그날 웅지 씨는 8만7000원을, 소은 씨는 7만 원을 벌었다. 총 15만7000원이었다. 15만 원 때문에 목숨을 걸고 국경을 넘어…
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다”면서 “정말 올 곧게 살아왔다고 자부하는데 이런 소리를 들을 때마다 너무 속상하다”고 말했다. 이어 “주변 사람이 힘들어 할 때 따뜻한 말 한마디로 위로해줬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제 바람은 제 손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을 다른 사람과 나누며 살아…
2016.10.02 · 지역사회 · 한수미
…은 드레스가 바닥에 끌려 얼룩지지 않을까 수시로 확인하고 또 확인했다. 너무 늦은 나이에 드레스를 입어 어울리지 않을지, 평생 입어본 적 없는 드레스라 어색한 건 아닐지…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하지만 “곱다”는 말 한 마디에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다…

2013.11.09 · 지역사회 · 한수미
…단, 당진생활음악협회는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영정사진 촬영, 예쁜 손글씨 쓰기, 이미용·네일아트, 세탁봉사, 손마사지, 돋보기 무료제공 부스 등이 운영돼 신평 주민의 발길이 이어졌다. 한편 자원활동봉사회와 신평생활개선회, 동부제철다물단은 중…
2010.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 중요한 건 마음가짐입니다. 장인정신으로 제빵을 하는 거죠. 상업정신에 너무 빠져들면 오히려 맛이 퇴색되기 쉽죠.” 매일 판매할 빵을 만들기 이전에 새벽기도를 나선다는 심중섭씨. 그에게 새벽기도는 작업을 시작하기 이전 마음을 안정시키고 하루를 시작하는…
2009.05.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고 한다. 손미희씨가 다니는 정미회사에 택배회사 직원으로 온 송기종씨는 너무나 예쁜 손미희씨가 한눈에 들어왔지만 평생을 함께 하기엔 너무 과분해 보였다고. “보는 순간 너무 예뻐서 만나고 싶은 생각도 있었는데 제겐 너무 과분해 보였어요. 그래서 그냥 …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단은 한달에 한번 평안마을 회관에서 치뤄지는 노인들의 생일잔치를 위해 예쁜 풍선으로 장식한다. 평안마을 노인들은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며 “풍선으로 어떻게 예쁜 장식을 만들 수 있는지 신기하기만 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임미자 단장은 “평안…
2008.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이 눈에 들어 왔다. 그 책을 읽던 날 너무도 아름답고 가슴이 저미는 글귀들에 매료되어 삼십대 중반의 아줌마가 감수성 예민한 여고생이 되어 예쁜 그림엽서에 한편씩 적어서 지우들에게 보내는 유치한 일을 서슴없이 했었다. …
2008.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하면 무엇이든 요구하는 대로 해주게 되었던 것이다. 목걸이도 사주고 예쁜 옷도 사주고 먹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 해주면서 재미있게 지내왔는데 할머니가 연락이 없어서 여기 저기 연락해보니 연락이 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그 할머니가 …
2008.01.21 · 지역사회 · 이지혜
…2달 전 문을 연 인테리어 소품 전문 가게 ‘SPOON(스푼)’에 들러 예쁜 소품을 구입할 수 있다. “당진군이 당진시로 승격되면서 아파트가 급증하고 있는데 새로 이사 오신 분들이 집을 꾸밀 인테리어 소품을 사기 위해 천안이나 서울까지 가야하잖아요.”…
2003.07.14 · 지역사회 · 오숙현
…죠. 아빠 : 아니. 그냥 손 흔들면서 인사해도 돼. 정우 : 아닌데. 예쁜 인사해야 되는데... 정우 : 고추나무다. 고추 있나 어디 볼까? 하나, 두 울, 셋, 세 개 있어여. 아빠. 아빠 : (무조건 세 개라네...) 정우 : ♪고추밭에는 고추가…
2000.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그만 공연이나 잔치도 할 수 있는 넓은 마루방에 주방을 두루 갖췄다. 예쁜 벽지와 분홍색 건물외벽이 화사해 보이고, 크게 창을 만들어 채광이 좋은 건물이다. 이 복지관은 농촌마을의 노인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마땅히 기거할 곳이 없거나 돌봐줄 사람 없…
2000.08.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깔아놓은 빈터. 지저분해 보일 수도 있는 집옆 하수구에는 배수로를 따라 예쁜 작은 꽃들을 심어놓아 보기 흉한 하수구가 작은 꽃길로 바뀌었다. 잡풀 하나 우거지지 않은 자그마한 하우스, 자그마한 밭뙈기, 그 사이사이 흙길들은 일부러 빗자루로 쓸어놓은 것…
1999.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엄마가 된 김화춘(28세)·김춘화(28세)씨 자매. 중국교포 2세로 예쁜 쌍동이인 그들이 대호지면으로 함께 시집을 온 지도 6년이 지났다. 동생보다 1분 먼저 세상에 나와 언니가 된 김화춘씨는 사성리로, 동생 김춘화씨는 도이리로 신방을 차려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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