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환경·안전 · 김예진 수습기자
화재 딛고 재가동한 얀마농기계
…. 우강면민들, 성금 3100만 원 모아 사고 이후 우강면에서 활동하는 농민회, 주민자치회, 새마을단체 등 지역 주요 단체들이 우강면민과 함께 모금추진위원회를 만들어 모금에 나섰다. 또한 단체에 속하지 않은 개개인도 모금에 동참했다. 모금추진위 원회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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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건 · '농민 마음'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6.06.19 · 환경·안전 · 김예진 수습기자
…. 우강면민들, 성금 3100만 원 모아 사고 이후 우강면에서 활동하는 농민회, 주민자치회, 새마을단체 등 지역 주요 단체들이 우강면민과 함께 모금추진위원회를 만들어 모금에 나섰다. 또한 단체에 속하지 않은 개개인도 모금에 동참했다. 모금추진위 원회에…
2023.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밟던 현장에서 자식 같은 벼를 살려 달라고 절규하며 중장비를 막아섰다. 농민은 강제 연행되어 한전의 손해배상 민사소송에 시달리고, 검찰의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되어 지금도 항소심 형사 재판이 진행되고 있다. 그 날의 현장에는 현재 거대한 송전철탑이 세워…
2022.06.14 · 환경·안전 · 이선희
…쩍쩍 갈라지고, 열매는 시들어가고.. 몇 달 동안 이어진 극심한 가뭄에 농민들의 마음은 타들어만 가는데..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는 농민의 상황을 시민기자 이선희씨가 취재했습니다.
2022.05.13 · 환경·안전 · 김예나
… 창구라고 평가했다. 홍 씨는 “당진에 홍수가 크게 났을 때, 가뭄으로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었을 때 당진시대 신문에 관련 기사가 보도됐던 일이 생각난다”며 “또한 당진시대에 순성면 갈산리 소식이 나올 때면 반갑다”고 말했다. “물론 신문에 좋은 소식만…
2022.03.30 · 환경·안전 · 김예나
…해야 한다는 생각에 압박감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농민들이 물 걱정 없이 마음 편히 농사지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장은 지난 1992년 한국농어촌공사에 입사해 인재개발원 교육기획부장, 당진지사 고객지원부…
2020.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와 태풍 그리고 무더위 때문에 각종 과일과 채소류들의 작황이 좋지 않아 농민들과 소비자들 모두 시름이 깊어가고, 도시의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 일용잡급직 노동자는 하루하루를 버텨 나가는데 힘겨워하고 있다. 국가에서는 재난지원금을 주어 연명하고 있지만…
2020.08.31 · 환경·안전 · 한수미
…에게 농가 기본소득 지원제, 즉 지금의 농어민수당 도입을 요구해 왔다. 농민들과 동료 의원이 머리를 맞댄 결과 주민 발의로 농어민수당을 제정할 수 있었다. 농업 분야는 정치·사회적으로 외곽에 있지만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토대이자 생명 산업이다. 농…
2019.12.13 · 환경·안전 · 임아연
…구수하고도 진한 국물로 요즘처럼 쌀쌀한 날씨엔 더욱 생각나는 음식이다. 농민들이 잡은 자연산 미꾸라지를 푹 고아 사용하기 때문에 뚝배기에 담긴 추어탕이 금세 바닥을 보일 만큼 깊은 맛을 자랑한다. 특히 추어탕은 단백질과 DHA, 칼슘 등 영양분이 풍부…
2019.09.20 · 환경·안전 · 김예나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 보험을 가입했는데도 불구하고, 혜택이 적어 농민들이 안타까움을 호소했다. 조 씨는 “한 그루당 1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하는데, 피해 본 나무는 8년생으로 몇 년을 더 키울 수 있는 나무”라며 “보험을 가입했어도 보상액이 …
2019.08.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쿠바의 혁명은 성공했다. 농지는 농민에게 돌아갔다. 하지만 농작물은 사탕수수와 시가(담배), 커피 외에 다양하지 않았다. 농작물 생산 연구를 등한시했기 때문이다. “90년대에는 농산물 생산기반마저 사라졌습니다. 동구 사회주의권의 붕괴와 미국의 경쇄 봉…
2017.11.04 · 환경·안전 · 임아연
…어 시골에서 농사지으며 자식들을 모두 서울로 보낸 부모님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어 낼 수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다시 돌아온 당진을 쉽게 떠날 수 없었다. 석문국가산단에 석유화학단지 입주 움직임이 일었고, 유공반대 운동이 불타올랐다. 결…
2017.06.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업용수를 보충하도록 본 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하려고 노력중이다. 당진지역 농민을 ‘수혜받은 농민’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1979년 삽교천개발사업으로 조성된 삽교호의 물을 이용하여 큰 걱정 없이 농사를 지어온 것을 이야기 함이다. 그러나 이것도 옛말…
2017.05.27 · 환경·안전 · 임아연
…다 드러났슈. 가물어 큰 일이여, 큰 일….” 4년째다. 매년 이맘때면 농민들은 마른 하늘만 쳐다보고 있다. 초여름 논바닥과 하천이 바닥을 드러내며 바싹바싹 말라가는 동안 농민들의 마음은 한여름 작열하는 태양처럼 타들어 갔다. 4년째 이어지고 있는 봄…
2015.11.09 · 환경·안전 · 임아연
…로 돌아온 것은 새카맣게 내려앉은 쇳가루와, 검게 타들어 가는 농부들의 마음뿐이다. 가곡1리 주민들은 지난해 수확철에도 마을 곳곳에 내려앉은 쇳가루로 홍역을 치렀다(본지 제1026호 기사 <마을 곳곳에 쇳가루…“심각하다”> 참조). 지난해 주민들은 배…
2015.08.28 · 환경·안전 · 임아연
… 벌들이 일을 한다. 향긋한 꿀을 따다 벌통을 채울 때마다 양봉을 하는 농민들의 마음도, 주머니도 든든해진다. 벌이 사라지면 인류도 곧 사라진다는 말처럼 벌은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 될 매우 유익한 익충(益蟲)이다. 지역 곳곳에서 벌을 기르고 있는 양봉…
2015.06.26 · 환경·안전 · 임아연
모내기를 끝낸 농민들이 한숨 돌릴 새도 없이 한동안 비가 오지 않아 걱정이 많았다. 쌀농사는 다른 작물보다도 많은 물이 필요한 만큼 가뭄이 들면 농민들의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다. 특히 간척지의 경우, 가물면 염해 피해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농민들은 …
2015.06.12 · 환경·안전 · 임아연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농민들의 마음도 타들어 가고 있다. 한창 농업용수가 많이 필요한 때이지만 적은 강수량의 농민들의 걱정이 크다. 다행히 지난 11일 비가 내려 해갈에 도움이 됐지만 여전히 충분치 못한 상황이다. 대전지방기…
2014.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를 반대하는 현수막이 게시됐는데,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를 볼 때마다 마음이 답답하고 한심할 뿐입니다. 당진시가 발전을 위해 기업유치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도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환경문제 해결을 시정의 최우선순위로 둬…
2013.1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황금색이었다. 올해는 태풍도 없고 날씨가 좋아 대 풍년이란다. 그러나 농민의 마음은 마냥 즐거운 것 같지 않다. 고무줄처럼 늘어나는 빚에 한숨만 나오고, 농사를 지어도 남는 게 없단다. 큰일이다. 한미, 한중 FTA가 현실화돼 우리나라 농업이 사라지…
2013.01.11 · 환경·안전 · 우현선
…경을 묘사한 그의 시에는 오랜 세월 고향을 지키며 살아가는 늙은 농부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그는 근래 들어 마음이 적적하거나 농사일이 힘에 부칠 때 시를 짓는다고 했다. 과수농사 30년, 당진 토박이 인치중 씨는 당진 토박이다. 당진에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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