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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농민 삶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2년

10건 · '농민 삶의'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2.15 · 정책·행정 · 유종준

    “노동자·농민 등 서민의 후보 부각”

    …부유세 도입과 무상 의료, 무상 교육 등의 주요 공약을 중심으로 노동자·농민 등 서민의 후보이라는 점을 부각시키려고 한다. - 타 후보 진영에 비해 조직적으로 열세인데 = 당원이 수적으로 열세인 만큼 얼마 안되는 인력을 갖고 유세팀을 운영하고 있지만 …

  2. 2002.12.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한국협동조합의 과거와 오늘날의 협동조합

    한국농협의 뿌리는 일제치하의 금융조합과 산업조합으로서 농민 수탈기관이었지만, 현재의 농협의 성격과 운용방식에 미친 영향은 크다고 본다. 1907년도에 농공은행의 보조기관인 금융조합은 1910년 한일합방으로 조선총독부의 비호 아래 급성장하여 1918년에…

    당진시대
  3.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 국립공주대학교 권건오 강사가 추천하는 ,br>사람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 대한 이야기

    …라고 불린 것과는 대조적으로 ‘귀족 출신의 농부’라고 불릴 만큼 러시아 농민들에 대해 짙은 애정을 지니고 있어서 러시아 농민들에게 구전되어 내려오는 이야기 중에서 민중의 참다운 삶에 관한 것들을 다시 엮어 가난에 허덕이며 고통받는 당시의 러시아 민중들…

  4.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준비된 3기 민선 군수는?

    …것이다. 현재 우리 군은 아직도 농업의 비중이 크다. 그런데 이대로라면 농민의 앞날은 암담하다. 그렇다고 주저앉을 수도 없다. 이를 위해 고급미, 기능미 생산에 주력케하고 환경농업을 육성하겠다. 그리고 농가 소득원을 찾아내는 데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

  5. 2002.04.20 · 산업·경제 · 유종준

    “농민들에게 작은 도움되고파”

    “30여년 동안 배우고 익힌 지식을 다시 농민들을 위해 활용할 수 있어 무척 기쁩니다.” 지난 4월1일 새롭게 문을 열고 농민들을 대상으로 상담업무를 시작한 남부 농업인 상담소의 상담원 인유진씨는 퇴직한 지 3년5개월만에 영농지식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

  6. 2002.04.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침을 먹읍시다”

    …협정, 정부의 감산 및 추·하곡 수매가 동결정책 등 급격한 변화에 우리 농민들은 어리둥절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는 실태이다. 어쩌다가 우리 삶의 기반이었던 농촌이 이젠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로 남아 천덕꾸러기가 되었는가. 또 한국인의 주식인 쌀을 이제는…

    당진시대
  7. 2002.03.08 · 환경·안전 · 이희철

    고대 슬항2리, 건설폐물처리기장 반대시위

    …여 동안 시위를 벌였다. 고대면 이장단은 “폐기물 쓰레기 처리장 건설은 농민들의 살 길을 막는 것”이라며 “처리장이 들어올 경우 소각장의 매연에 함유된 다이옥신, 수질을 오염시키는 중금속, 그밖에 소음, 분진 등이 암을 포함한 여러 질병을 일으킬 것이…

  8. 2002.01.28 · 정책·행정 · 김태숙

    합덕농협선거 고발건 맞물려 백중세에 변화

    …조합원과 직원위에 군림하려는 권위적인 틀에서 탈피하여 이 한 몸 다바쳐 농민·농협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또한 돈가지고 조합원의 표를 사려는 사고방식을 뜯어 고쳐야 하겠습니다. 기호2번 윤 재 형 ◆당진군 합덕읍 도곡리 98-5 ◆1…

    당진시대
  9. 2002.01.28 · 산업·경제 · 유종준

    농협노조 충남지역본부 출범

    … 나타냈다. 이날 참석자들은 창립선언문을 통해 “농협의 민주화·자주화, 농민과 농협노동자의 생존권 확보, 농민·노동자의 인간다운 삶의 쟁취를 위해 투쟁하고 올바른 농협의 위상을 정립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밝혔다.

  10. 2002.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희망은 젊다는 것 한가지였다..... 정미면 수당리 정순호씨

    …원묘지 계획은 철수됐지만 주민들에게는 지친 몸과 마음을 이끌고 2년여의 삶의 공백을 메워야 한다는 숙제가 앞에 놓여 있었다. 정순호씨의 비닐하우스는 그런 ‘재기’로서 세워진 것이었다. 여차하면 겪지 않았어도 되었을 지친 싸움, 그로 인해 얻은 몸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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