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햇빛찬열린교실 지역아동센타 민정자 씨가 추천하는 자연의 질서를 따르는 삶의 의미
…다. 자연의 질서를 거스르면서 살아가는 삶이 진정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늙지 않기를 바라고, 죽지 않기를 바란다. 그러면서 영원히 살아가는 것에 대해서는 별로 깊게 생각해 보는 것 같지는 않다. 터크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누구나 있는'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자연의 질서를 거스르면서 살아가는 삶이 진정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늙지 않기를 바라고, 죽지 않기를 바란다. 그러면서 영원히 살아가는 것에 대해서는 별로 깊게 생각해 보는 것 같지는 않다. 터크씨…
2009.10.12 · 지역사회 · 우현선
…었지만 인식 때문에 접었다고. 송산면 동곡리에서 홀어머니를 모시고 살고 있는 김현균 씨의 직업을 모두 3개다. 특수분장 프리랜서이자, 동곡리 이장이며 동시에 한서대학교 연기학과에도 출강하고 있다. 요즘에는 동곡리가 송산제2일반산단 사업지로 포함돼 보상…
2009.09.21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군이 통일 선진국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 안보에 힘쓸 수 있는 민주평통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MCA 자원상담지도사 아카데미 이수자 시민중계실 자원상담원으로 활동 당진 YMCA(이사장 방두석)가 제1기 소비자 자원상담지도자 아…
2009.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연을 관찰할 수 있도록 관찰 데크도 마련될 예정이다. 대호대교 아래에는 누구나 쉬었다 갈 수 있도록 나무 의자와 운동기구 등이 설치되어 있다. 왜가리가 논 위를 난다. 해질 무렵 호반 위로 내려앉는 노을은 한적한 시골 풍경의 아름다움을 더 해준다. 당…
2009.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사문제에 항의하고 저항하는 마지막 선택이며 법으로 그 권리를 보장하고 있는 집회의 한 방법이다. 그런데 헌법에 보장된 당연한 권리행사를 하는 국민들을 향해 맘에 들지 않는다고 그들의 주장 같은 본질은 외면한 채 일부 범법만 문제삼고 법치를 내세워 협…
2009.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인들이 제일 먼저 잃는 것은 ‘어른’인 것이다. 노인들은 언뜻 보기에 누구나 쉽게 단념하는 듯이 보이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어른’이란 큰 감투나 벼슬을 하고 있는 착각에서 행사장에서는 상석 차지, 그리고 말많은 것과 큰 소리로 옆 사람과 대화하는…
2009.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90년 당진 석문중학교에 첫 부임해 19년째 학생들에게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석문중학교 정근훈 교사는 2004년부터 밀알봉사단을 조직해 운영하고 있다. ‘한 알의 밀알이 되자’는 의미를 담고 있는 밀알봉사단은 독거노인 찾아뵙기, 왜목마을 등 관광지 환…
2009.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비대증이란 말 그대로 전립선이 커지는 경우를 말하며 특히 요도와 인접해 있는 부분들이 커지면서 요도를 압박해 하부요로증상을 일으키는 질환을 말합니다. 전립선비대증은 양성 질환으로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은 아니며 전립선의 증식은 이미 30, 40대에 시작…
2009.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우리와 전혀 구별되지 않는 우리와 같은 공동체 식구인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인간답게 살 권리가 있다. 외국인이라고 해서 이 권리를 박탁당할 수 없다. 일본을 비롯한 세계각지에서 일하고 있는 우리 동포들을 생각해서라도 우리는 조속히 이 권리를 인정해…
2009.02.23 · 지역사회 · 우현선
… 둔 기금으로 도움을 주기도 한다”며 “동참하고자 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앞으로는 좀 더 많은 이웃을 도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면천사랑봉사회는 누구나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개인은 매월 5만원씩, 후원기업은 10만원씩 봉사기금을 …
2009.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면서 열나흘과 보름달 보름달 밑에서 분주하게 뛰어놀던 어린시절 추억을 누구나 갖고 있다. 1년 내내 부스럼과 각종 질병으로부터 자유스러워야 한다는 어머님의 말씀을 들으며 깨물었던 땅콩이나 호두, 밤 등의 맛도 기억해 본다. 게다가 요즘은 자주 볼 수…
2009.01.12 · 지역사회 · 우현선
…민들이 일손을 놓고 모처럼 따뜻한 아랫목에서 두런두런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는 순성면 아찬리 마을회관을 찾았다. 인터뷰를 한다는 말에 숨죽이고 지켜보던 할머니들은 우리사랑운동 최우수상 수상 소감을 듣기 위해 왔다고 하니 일제히 “참말 고생 많았다”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