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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누구의 엄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기간
1993—2026

15건 · '누구의 엄마'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1.2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박창옥 북창초등학교 교장작은 학교의 일상을 책으로 기록하다

    …초등학교 교장은 주말이면 노트북을 들고 카페로 향했다. 학교장이 아닌, 누구의 엄마도 아닌 온전히 글을 쓰는 사람으로 보내는 시간이었다. 박 교장은 지난해 당진시립중앙도서관에서 진행한 ‘1인 1책 쓰기’ 프로젝트에 참여해 자신이 근무한 작은 학교에서의…

  2. 2024.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누구의 엄마, 아내가 아닌 ‘나’입니다”

    누구의 엄마, 누구의 아내가 아닌 ‘주인공’이 된 6명의 이야기가 연극으로 펼쳐졌다. 무대에 올라온 적도, 연극을 배워본 적도 없었던 이들이다. 우연히, 또는 용기를 내어 신청한 ‘내 생에 주인공은 나야, 나’ 프로그램을 통해 차츰 자신의 이야기를 밖…

  3. 2022.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박은혜 당진경찰서 합덕파출소 경장여러분의 사회적 이름은 무엇인가요?

    …하기 전에는 다른 사람과는 구별되는 고유한 이름이 있으나 결혼 후에는 ‘누구의 엄마, 누구의 아내’로 불려지며 자신만의 정체성을 잃게 된다. 경계하며 살핀다는 ‘警察(경찰)’의 어원은 경찰의 존재 이유와 경찰이라는 이름이 나아갈 길을 보여준다. 그것은…

  4. 2020.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엄마, 학교에 가고 싶어요!

    …과 불안감은 더 커져 여전히 힘든 상황들이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19는 누구의 잘못도 누구를 탓하지도 못하지만, 1년을 통째로 잃어버린 아이들을 바라보면서 안타까움과 안쓰러움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오늘도 우리 아이들은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잠시도 나…

  5. 2020.01.03 · 문화·교육 · 박경미

    감정을 그리다[세상사는 이야기] 고향에서 첫 개인전 개최하는 인예인(25, 채운동) 작가

    … 첫발을 개인전으로 시작하니 의미가 더욱 크다”며 “전시회를 준비하면서 엄마와 순성미술 관장님, 주변 분들의 격려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첫 개인전인 만큼 최대한 ‘나’를 표현하고자 했어요. ‘나’는 하루하루의 내가 모여 만들어져요. 하루하루의 나는…

  6. 2018.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행복한 나, 그리고 가족!

    …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 신청하게 됐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누구의 아내, 엄마가 아닌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7. 2017.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3 LY 아카데미 이승희 대표“피하지 말고 부딪히세요”

    …하는 주부들이 본인들이 제2의 삶을 살면서 행복해 한다”며 “여성들이 ‘누구의 아내’, ‘누구의 엄마로’만 사는 것이 아닌 하고 싶은 것을 하며 나를 찾아가는 삶을 살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피하지 말고 무조건 부딪혔으면 좋겠어요. 나 자신은 세상에…

  8. 2017.06.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 칼럼] 우리는 모두 ‘김지영’이기 때문이다

    …다. 이 소설은 내 일상과 너무나 닮은 구석이 많은 우리의 이야기이고, 엄마, 언니, 친구, 이웃의 여성들의 이야기를 리얼하고 담담하게 그려낸 무척이나 사실적인 글이다. 성장기의 어린 시절과 현재에 여성이기에 겪었던 편견과 차별, 학창시절, 사회생활,…

    당진시대
  9. 2017.03.04 · 문화·교육 · 김예나

    글고운 독서회 박정일 회장이 추천하는“주저 말고 용기 내세요!”

    …찾았다. 박 회장은 20년 간 리리코스 당진지사에서 근무하며 아내로서, 엄마로서, 직장인으로서 여전히 하루하루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3년 간 글고운 독서회에서 활동해 온 박 회장은 글고운 독서회를 ‘목적을 두지않는 편안한 모임’이라고 소개했다. …

  10. 2016.12.31 · 문화·교육 · 김예나

    리우패럴림픽 동메달리스트 김옥 탁구선수“좌절보다 희망을, 포기 아닌 도전을!”

    …음을 알게 되면서 비참해지더라고요. 이후 대인기피증이 생겼어요. 그 때 엄마가 많이 힘들어하셨죠. 제가 한 번 울면 엄마는 두 번 우셨을 정도였죠.” 자격증 취득부터 쇼핑몰 운영까지 엄마가 힘들어하는 것을 보고 김 선수는 혼자 생활하는 법을 터득하기 …

  11. 2013.02.08 · 문화·교육 · 임아연

    “영어 두려움 사라졌어요”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좋았어요. 혹시 영어를 틀리게 사용하더라도 누구의 눈치를 보지 않고 당당히 말할 수 있었죠. 몰랐던 단어도 꼭 필요한 상황이 되니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어요.” 평소 영어에 대한 중압감을 갖고 있었다는 주희 양은 “영어에…

  12. 2002.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마 아빠 없이도 슬프지 않아요... - 조금초 민규·민정 남매이야기

    “엄마 아빠 없어도 슬프지 않아요 할아버지랑 할머니가 있으니까요” 혹시라도 이 글이… 민규의 얘기를 쓰기 위해 펼친 하얀 백지엔 단 한 글자도 쓰여지지 않고 몇 시간째 까만 마침표만 찍어졌다. 무엇인가를 쓰기 위해 날카롭게 날을 세운 연필심이 뭉툭해질…

  13. 2000.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자탑 이시순 대표가 추천하는 나의 가족, 인간탐구의 여행을 떠나자

    …생 한 녀석이 잠자리 한마리를 잡아 신이 나게 뛰어가는 모습을 보았다. 엄마에게 자랑하러 가는 모양이다. 내가 어릴 적 우리 집 마당에는 이런 여름이 되면 고추잠자리가 떼지어 마당을 가득 떠다니곤 했다. 변변한 잠자리채가 없던 그 당시엔 대나무 빗자루…

    당진시대
  14. 2000.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현장학습을 위한 꾸러기들의 외출 - 새교육공동체 어린이 공부방

    …무르고 싶어한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오후 5시, 지금 돌아가도 집에는 엄마, 아빠가 돌아와 계시지 않을 것이다. 아마도 운이 좋으면 할머니는 와 계실 지 모른다. 하지만 오늘은 어쨌든 신나고 즐거운 날임에 틀림없다. 내 그릇도 직접 내가 만들고 풀냄…

  15. 1999.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주흥-우리의 문화예술...

    …밑, 뜻있는 수집가들을 찾아가야 겨우 볼 수 있을 정도다. 이것은 과연 누구의 책임으로 돌려야 할까? 일본의 침략? 전쟁? 또한 현재를 시점으로 할 때 현대문화예술은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자치단체들의 문화정책은 어디로 가고 있을까? 길을 찾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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