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눈으로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5건
기간
1993—2026

65건 · '눈으로 만든'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6.09.14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배움 나눠 동심 깨우는 ‘동그리 동화 구연’

    …리 동화구연’은 동화구연 지도사 자격증을 가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만든 단체로 2021년 12월에 처음 결성됐다. 동그리 동화구연은 당진도서관에서 동화구연 지도사 과정을 수료하고 2급 이상 자격증을 취득한 12명의 강사들이 모여 활동하고 있다. …

  2. 2026.07.3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장터국수(신평면 금천리) 장터국수 손현승 대표어머니 손맛에 호기심 더한 국수 한 그릇

    …머니가 식당을 운영하는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며 자연스럽게 요리하는 법을 눈으로 배웠다. 손 대표는 “식당을 운영했던 만큼 주변에 항상 식재료가 많았고 혼자 결과물을 상상하며 요리를 직접 해 먹곤 했다”고 말했다. 음악을 하면서도 요리하는 것을 즐겼고,…

  3. 2026.07.1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이제 없으면 안 돼”…당진 농촌 떠받치는 외국인 일손

    …험 의무화로 근로자 안전망을 넓혀 농가와 근로자가 상생하는 고용 환경을 만든다는 방침이다. 배정 4년 새 7배…4개국 14개 지방정부와 협약 당진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 인원은 2022년 215명에서 2024년 1205명, 2026년 1640명으로 …

  4. 2025.10.02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옹달샘교육 (읍내동)아이의 문해력을 키우 는 열쇠 ‘ 한자’

    …자 암기가 아니라 놀이와 경험을 통한 자연스러운 학습이다. 옹달샘교육이 만든 교재에는 한자가 그림으로 상형화 되어 담겨 있다. 아이들은 글자를 쓰지 않고도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붙이며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힌다. 이 과정에서 억지로 배우지 …

  5.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강희 그림책 작가 오랜 시간의 결실, 지금은 ‘그림책 작가’로

    … 당진 출신의 이강희 작가는 그림책 <달라질거야>를 통해 서해의 고양이 눈으로 바라본 자연과 환경을 조용히 이야기한다. 그가 전하고 싶은 것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다. “나 하나쯤이야”라는 마음을 “달라질거야”라는 희망을 바꾸는, 작은 움직임의 힘이다.…

  6. 2025.08.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용연1통 수재민 20여일째 마을회관 생활

    … 탁자 위에 놓인 나물 반찬과 김치가 소박하게 담겨 있고, 집에서 손수 만든 나물반찬과 얼큰하게 끓인 김치찌개가 입맛을 돋운다. 평범한 시골 마을의 일상 같지만, 이들에게는 특별한 공간이다. 20여일째 이곳에서 먹고 자는 수재민들의 식탁 풍경이다. 평…

  7.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획] 면천 동네 한 바퀴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면천’, 봄과 함께 거닐자

    …동안 보지 못했던 것들이 느린 걸음으로 걸을 수 있는 이곳에서는 그대로 눈으로, 귀로 들어왔다. 저절로 숨이 트이며 여유가 자연스레 스며들어왔다. 최근 당진이 새로운 관광 도시로 떠오르고 있다. 삽교천과 솔뫼성지, 신리성지, 왜목마을 등 여러 관광지가…

  8. 2024.02.23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신설상가] 화차소 (대덕동) "차와 함께 즐기는 각양각색 화과자"

    …화과자가 있다. 아기자기한 모양새로 눈길을 끄는 화과자에 대해 ‘첫맛은 눈으로 먹고, 끝 맛은 혀로 느낀다’는 말도 있다. 알록달록 예쁜 화과자를 차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인 ‘화차소’가 대덕동에 새롭게 자리했다. 이원하 대표는 일본을 여행하면서 …

  9.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연필로 그린 면천 풍경

    애정 가득 담긴 눈으로 바라 본 면천의 모습, 면천의 사람을 연필로 그렸다. 이희정 작가가 ‘면천마실’이라는 주제로 지난 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미인상회에서 전시를 이어오고 있다. ‘면천마실’에는 이희정 작가가 연필로 스케치한 면천 곳곳과 사람들의 …

  10. 2023.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실버기자들의 눈으로 바라 본 우리 동네

    …센트) 어르신들이 두 발로 뛰면서 지역의 소식을 취재하고, 글로 다듬어 만든 신문 ‘남부 나루터’가 발간됐다. 이 사업은 선배시민자원봉사단 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지난 4월 전문 시니어기자단이 구성된 이후 9월에 첫 신문이 발행됐다. 총 6명의 어…

  11. 2023.08.2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알록달록 색 담은 책 출간

    …게 들리는 소리 / 벌레벌레 책벌레” 어른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아이들 눈으로 본 세상이 책에 담겼다. 친한 친구를 적는 시간에 김소이 학생은 친구 ‘김서윤’을 삼행시로 표현했다. ‘(김)밥을 먹자 / (서)해바다에서 / (윤)슬을 바라보며’ 한편 책…

  12.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세 가지 소소함을 담아 만든 특별한 모험■ 당진문화재단 2023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소한 모험’을 진행했다. 당진아트투어는 지역의 오래된 이야기와 예술가의 눈으로 재해석된 예술 작품이 함께 한 가운데, 예술로 당진을 둘러보는 새로운 형태의 투어다.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올해 아트투어는 지난해 투어의 인기에 힘입어 2회차가 …

  13. 2022.09.02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감칠맛 나는 잔치국수 맛의 비결은?우강면 송산리 소담

    …떡은 방앗간에서 해나루쌀로 갓 뽑은 것만 사용한다. 여기에 사골을 고아 만든 육수를 사용해 맛이 깊다. 국수와 함께 밑반찬으로는 깍두기와, 열무김치 또는 배추겉절이가 제공된다. 국수와 김치 2종류로 단출한 메뉴지만 소담은 푸짐한 양만큼 정성도 담았다.…

  14. 2022.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문화재단 2022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당진 곳곳 숨겨진 보물을 찾는 것 같았어요”

    …으면 알지 못했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다. 아미미술관의 철학과 어떠한 눈으로 작품을 바라보면 좋은지 등의 말이 더해졌다. 덕분에 현재 진행되고 있는 전시의 주인공 박승순 작가가 다른 여성 작가들과 달리 결혼과 출산 등으로 인한 단절 없이 평생 작품 …

  15. 2021.10.30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읍내동 리틀 포레스트정성 가득 건강한 샐러드와 샌드위치

    …간식공방 ‘숲베이킹 스튜디오’를 운영했다. 건강하고 맛있는 수제 간식을 만든다고 입소문 났던 이곳에서는 직접 간식거리를 만들어볼 수 있는 쿠킹 클래스가 진행되기도 했다. 노후를 준비하며 카페 창업을 생각하던 그는 카페를 개업할 장소를 물색했고 현재의 …

  16. 2021.08.28 · 문화·교육 · 박경미

    나만의 색을 찾아서아트 인 더 컬러 전시 즐기기

    … 색”이라고 말하는 그의 작품은 핑크를 통해 일상을 흥미롭고 예술적으로 만든다. ⑤ ‘메시 데스크’의 공간 검정색의 선으로만 그린 작가의 그림이 빼곡하게 공간을 채우고 있다. 이 작품은 전시기간 동안 관람객들이 직접 색칠하며 완성돼 간다. 메시 데스크…

  17. 2021.06.11 · 문화·교육 · 박경미

    “내면의 색 찾고 안에 담긴 본질 그리고파”[문화단체장 인터뷰] 김경동 구상작가회장

    …가회(회장 김경동)는 이상옥 서양화가에게 미술지도를 받은 제자들이 모여 만든 단체다. 롯데마트 당진점 문화센터와 이상옥 작가의 화실에서 지도를 받은 제자들로 구성된 구성작가회는 현재 30여 명의 회원이 소속돼 있다. 김경동 회장은 “회원들과 그림을 그…

  18. 2021.04.19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송악읍 기지시리 일차돌 당진힐스테이트점고소한 차돌박이와 고소한 곱이 가득 소곱창

    …곱창세트’도 인기있다. 술안주로도 제격인 곱창전골은 일차돌만의 노하우로 만든 양념 소스의 매콤한 맛에 곱창전골의 양지를 더해 고소함을 높였다. “기본에 충실할 것” 김 대표는 ‘기본’을 강조한다. 그는 오후 1시면 출근해 야채 등 재료를 구입하고 손질…

  19. 2020.07.14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연남물갈비 당진읍내점 “고기를 산처럼 쌓은 물갈비”

    고기와 채소가 산처럼 쌓여 눈으로 보고, 입으로 먹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연남물갈비가 당진에 새로 문 열었다. 연남물갈비는 새로운 형태의 물갈비다. 등갈비 위에 미나리와 떡, 파채, 각종 버섯, 콩나물, 당면을 올린다. 그리고 다시 얇게 썬 소목심을 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