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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블뤼 주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기간
1993—2026

12건 · '다블뤼 주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0.0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합덕읍 신리, 간석지로 새로 생긴‘신리’가 간직해온 이야기

    …묵은 귀신들이 방해해서 그런 날씨가 온다고 하더군요”라고 덧붙였다. “천주교 박해로 구들장 떼어버리고” 신리는 우리나라 천주교의 뿌리가 내려진 곳이다. 신리는 천주교 탄압기의 가장 중요한 교우촌으로 인식됐다. 조선에서 가장 큰 교우 마을이었으며, 선교…

  2. 2024.07.0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주말 나들이 명소] 합덕지역②

    … 당진시에서는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인 솔뫼성지부터 조선 제5대 교구장인 다블뤼 주교 유적지가 있는 신리성지까지 13.3km의 해당하는 ‘버그내 순례길’을 만들었다. 이 길은 걷기 좋은 길로 선정됐으며, 도보로 편도 약 4시간 정도 소요되니 걸어보길 추…

  3. 2019.09.24 · 지역사회 · 김예나

    다음달 12일 제4회 연구발표회

    …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조선전도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다블뤼 주교 전기에 나오는 서한 인용 연구 - 조선입국 이후 가족에게 보낸 편지’, ‘죠조신부 일행의 서울 상경과 순교과정의 장소적 고찰’이라는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

    당진시대
  4. 201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린이기자단과 함께 떠나는 ‘버그내 순례길’

    …람들이 많이 모였고 큰 시장이 만들어졌다. 핸드폰이 없던 시절 이곳은 천주교를 믿는 사람들의 채팅방이 됐다. 천주교를 따르는 것이 들키면 박해를 받기 때문에 합덕시장에서 몰래 만나 정보를 교환하고 소식을 전하는 만남의 장소가 됐던 것이다. 붉은 벽돌의…

  5.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황 방문 후 충남도 무엇을 해야 하나?

    침혹하지만 성스러운 내포의 성지들 천주교 순교지는 종교적인 의미뿐만 아니라 역사와 정신적 문화유산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또 당시 민중의 고된 삶과 애환의 흔적도 고스란히 남아있다. 유교사상과 절대적인 신분제도에 살던 민중들에게 천주교가 던진…

  6. 2014.09.19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마음으로 느끼는 성지순례”

    천주교 신평본당 ‘순교자의 모후 꾸리아(단장 김정희 크리스티나)’ 단원 88명이 연풍성지와 베티성지를 지난 13일에 순례했다. 4대 의무 중 하나인 순례는 순교자들의 믿음과 삶을 몸소 느끼고 본받아 하느님께 더욱 가까이 가기 위해서 진행하고 있다. 연…

  7. 2011.06.10 · 지역사회 · 우현선

    “제병 만들며 사랑과 나눔 더해지길”

    …온갖 박해를 무릎쓰고 당당하게 자신들의 신앙을 지키며 살아왔던 황무실, 다블뤼 주교님의 주교관이 당진”이라고 말했다. 또 “손자선 토마스 성인의 고향은 신리성지이고 원시장 베드로의 고향인 성동, 당진의 자랑이자 우리나라의 자랑인 성 안드레아 김대건 신…

  8. 2010.10.27 · 지역사회 · 우현선

    제5차 내포 도보 성지순례 열려

    천주교 대전교구의 제5차 내포 도보 성지순례가 지난 16일 솔뫼성지에서 시작됐다. 이날 성지순례에는 성직자, 수도자, 신자 700여명이 참가했으며 참가자들은 오전 9시 솔뫼성지를 출발해 합덕성당과 신리성지를 거쳐 여사울성지까지 순례를 이어갔다. 종착지…

  9. 2007.01.08 · 지역사회 · 김기연

    조선 천주교의 요람, ‘신리성지’ - 성역화 사업 추진 중인 ‘영혼의 쉼터’

    …‘를 뜻한다.’ 흔히 신리성지를 ‘조선의 카타콤바’라고 일컫는다. 조선천주교 제5대 교구장이었던 성 다블뤼 주교가 21년 동안 숨어서 선교활동을 펼쳤던 곳이기 때문이다. 조선천주교 역사상 가장 유서품은 성지로서 빛을 발해야 할 신리성지가 비로소 성지로…

  10. 2006.06.05 · 지역사회 · 이희철

    [마당]한국 가톨릭의 역사와 숨결, 핏물이 맺힌 곳,신리성지

    역사의 지층에 묻혀 있었던 다블뤼 주교관과 순교자들의 묘 다블뤼 주교와 그를 따르던 신자들의 죽음 지나간 역사의 자취를 더듬는 일은 언제나 숭고하다. 또한 그것은 이미 지나가버린 역사를 현재로 되돌려 있는 그대로 살아볼 수 없고 다만 눈먼 장님처럼 더…

  11. 2004.04.30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성 다블뤼 주교 기념성당 기공식 열려

    …합덕】 그동안 거의 묻혀져 있거나 버려져 있던 합덕읍 신리 성지가 한국천주교회의 초기 역사를 이룬 내포지역 포교와 관련해 그 사료적 가치를 인정받으면서 성지 복원사업이 하나하나 시작되고 있다. 합덕읍 신리에서는 지난달 26일 천주교 대전교구장 유홍식 …

  12. 200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 신리성지, ‘프랑스 순례단 온다’

    【합덕】 합덕읍 신리에 반가운 손님이 온다. 오는 21일 프랑스 천주교 아미앙 교구의 교구장과 신부 등 20여명이 선배이자 먼 이국땅에서 박해를 받고 순교한 성 다블뤼 안 안토니오(St. Antoine Daveluy) 주교의 선교지인 신리를 찾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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