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1]중앙·지방정부를 대등한 협력관계로
…리고 청와대와 몇 차례 연락이 오고 간 후 어렵게 서면 인터뷰를 하자는 답변을 받아냈다. 물론 기대만은 못한 결과지만 대통령이 지역신문과 인터뷰 한 것 자체만으로도 상징적인 의미가 있고 묵묵히 지역사회 발전과 개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일꾼들에게 도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답변 각계'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리고 청와대와 몇 차례 연락이 오고 간 후 어렵게 서면 인터뷰를 하자는 답변을 받아냈다. 물론 기대만은 못한 결과지만 대통령이 지역신문과 인터뷰 한 것 자체만으로도 상징적인 의미가 있고 묵묵히 지역사회 발전과 개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일꾼들에게 도움…
2003.06.29 · 산업·경제 · 유종준
…의 수의계약 가능성을 적극 타진했다. 당진화력에서 이에 대해 가능하다는 답변을 얻어내자 당진트랜스포트는 당진군과의 공동참여를 추진했으며 당진군도 참여의사를 밝혔다. 당진군은 하역사업 공동참여를 위해 군 조례를 제정하고 특별회계 설치와 함께 의회의결을 …
2003.06.08 · 정책·행정 · 유종준
…터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워크숍을 주최한 김낙성 군수는 각계의 의견을 수렴해 합의를 이끌어냄으로써 당진군의 최종입장을 정리하는 자리임을 누차 강조했지만 회의를 공동으로 주재한 김군수와 송영진 의원, 김천환 군의회 의장은 인사말부터 현격…
2003.06.08 · 정책·행정 · 유종준
…… 이날 워크숍은 당초 통합명칭 수용 및 서부두 지번 관련 소송에 대한 각계의 의견을 듣기 위해 준비됐으나 인사말부터 김 군수가 특정 의견을 강력히 피력하면서 의견수렴보다는 당진군의 의지를 전달하는 자리로 차츰 바뀌어갔다. 김 군수는 워크숍 시작 후에…
2003.04.27 · 정책·행정 · 유종준
…역팀의 바람을 무참히 무너뜨린 채 계속해서 쏟아졌다. 물론 송 연구원이 답변할 수 있는 질문이 아니었던 관계로 이에 대한 몫은 김낙성 군수에게로 넘어갔다. 문제는 이 같은 상황이 미리 예견됐었다는 데 있다. 지난 3월7일 당진군은 각계 시민·사회단체와…
2003.04.20 · 산업·경제 · 유종준
… 표시하고 현실화를 위한 정치권과 자치단체의 구체적인 노력을 촉구했다. 각계 2백여명의 주민들이 토론회장인 당진문화원 공연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최종길 당진항 추진위 정책실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첫번째 발제를 담당한 신철석 당진항 지정 추진…
2003.04.14 · 정책·행정 · 김정진
…사항을 청취하고 김천환 군의장과 해당지역 군의원, 당진군 관련 실과장이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당진군의회 김천환 의장은 “그동안 의례적으로 진행됐던 의정보고에서 탈피해 직접 일하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격의없는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며 …
2003.04.06 · 산업·경제 · 유종준
…믹 당진비전 21’은 우리 지역의 미래를 어떻게 설계하고 있는가. 지역 각계 인사들의 의견과 각종 연구자료들을 중심으로 심층 분석했다. /편집자주/ 중소기업 전용단지·국민임대 단지 조성 제안 중간보고서는 산업단지 개발과 기업유치를 위해 중소·벤처기업 …
2003.03.16 · 산업·경제 · 유종준
…종합발전 계획인 ‘다이내믹 당진비전 21’ 수립 중간보고회가 지난 7일 각계단체의 대표와 군의회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지난 2001년 제4차 국토종합계획에 이어 2001년 8월 제3차 충청남도종합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이들…
2003.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합발전 계획인 ‘다이내믹 당진비전 21’ 수립 중간보고회가 지난 7일 각계단체의 대표와 군의회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지난 2001년 제4차 국토종합계획에 이어 2001년 8월 제3차 충청남도종합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이들…
2003.02.09 · 산업·경제 · 최종길
…성호텔에서 대전 상공회의실 주관으로 열린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 충청지역 각계인사 간담회에서 충남 서북부 지역의 대규모 공단 개발에 따른 산업물동량의 원활한 수송과 관광객 유치를 위한 서부산업철도 건설이 필요하다는 이명남 대전충남지방 분권연대 공동대표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