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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신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09년

17건 · '당신 없는'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해를 보내며 - 김귀자

    … 짧은 시간이 운명을 가를 수 있는 시간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당신에게 다가오는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시간은 아무도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어제는 지나간 역사이며 미래는 누구도 알 수 없는 신비일 뿐입니다. 오늘이야말로 당신에게 주…

    당진시대
  2. 2009.1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수 당진군의회 의원] 약속

    …사히 건너게만 해주신다면 제가 갖고 있는 재산의 절반인 5길드를 기꺼이 당신께 바치겠습니다!” 그랬더니 아니나 다를까 다리의 흔들림이 멎고 균형을 되찾아 다리의 중간까지 잘 오게 되었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하니 5길드는 너무 많다는 억울한 마음이 들어…

    당진시대
  3. 2009.09.23 · 환경·안전 · 김미자

    당신의 정수기는 안전한가?

    …도 무성의 했다. 바꾸기는 너무 새것이고 필터만 교환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왜 새 제품을 바꾸라고 하는지 새로운 제품을 안 살경우 필터값을 2년치 선불해야 한다고 그리고 2달에 한번씩 청소를 해 주고 관리를 해 준다고 해서 계약을 했다. 처음에는 …

    당진시대
  4. 2009.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김태응 당진경찰서 석문지구대장]노사문화의 획기적 발전은 없는가

    … 있어 ‘행정인턴을 4년에 평가하여 정식공무원으로 채용의 기회를 준다면 당신은 어떻겠는가’라는 답에 인턴사원들은 ‘공무원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4년동안 기다리면서 열심히 근무하여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근무하겠다’고 대답한다. 공무원이 될 …

    당진시대
  5. 2009.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추모사-이명남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 부의장]故 김대중 전 대통령을 그리며...

    … 악한 정권과 총과 칼 앞에서 굴하지 않으시고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하신 당신의 삶은 인동초의 삶 그대로 우리에게 큰 교훈이셨습니다. 선구자적인 탁월한 감각은 용공분자라는 올무로 역대 정권의 표적이었지만 분단의 십자가를 지시고 높은 언덕길을 오르시는 삶…

    당진시대
  6. 2009.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문호 서산장학재단 당진지부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소중한 사람과의 ‘하루’

    …가장 사랑을 말하지 못한 이름 ‘어머니’. 하루만 지나면 다시 만날 수 없는 사람을... 우리는 일상을 영위하면서 무심코 망각하며, 때로는 복잡하고 분주한 현대사회의 구조 속에 파묻혀 어쩌면 그 무엇보다 소중한 가족 간의 관계나 본질, 그리고 그 삶에…

  7. 2009.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종오 중원부동산 공인중개사, 당진YMCA 이사]노무현 대통령...

    …치자. 만약에 이명박 대통령이 검찰총장에게 전화라도 한통화해서 “이봐! 당신들 뭐하는 거요?”했다면 그런 상황에서도 검찰권 운운하며 그런 무리한 수사가 가능했을까? 나는 온갖 의혹에도 불구하고 경제만 살리라고 뽑아준 이명박 대통령이 그렇게 녹녹하게 경…

    당진시대
  8. 2009.06.0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시와의 만남] 사랑의 아쉬움을 시에 풀어내고파

    정재석 시인의 ‘그대가 잊혀지는 날’은 평생을 살면서 잊을 수 없는 한 사람을 위해 쓴 시이다. 작품 속의 ‘그대’는 3살되던 해 돌아가신 어머니로 얼굴조차 기억나지 않지만 어버이날이면 생각나는 어머니를 위해 쓰여졌다. “어머니 얼굴이나 느낌 등은 하…

  9. 2009.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추모글] 당신을 보내며

    당신은 사랑하는 아내와 사랑하는 자녀들을 남겨 놓고 그리고 사랑하시던 민중의 곁을 떠나셨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영원히 우리의 곁에 계십니다. 국화꽃 행렬은 멈출지를 모릅니다. 그는 우리의 희망이요, 우리의 꿈이었습니다. 서슬퍼런 군사정권 앞에서도 그는…

    당진시대
  10. 2009.06.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노무현 대통령님!

    우리는 당신에게 아직도 투정 부리며 확인하고 함께 완성해야 할 과업이 있습니다. 당신은 저와 같은 시대를 같은 학벌로 살아왔다는 것에서 동질감을 느낍니다. 당신께서는 한때 저들 자본과 친일 군부독재 세력에겐 두려운 존재이기도 하였습니다. 지역주의 타파…

    당진시대
  11. 2009.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민기자의 에세이 - 부부의날을 맞아] 여보와 당신의 차이

    혹시 ‘여보’와 ‘당신’의 차이를 아시나요? 부부사이에 흔히 사용하는 단어인 ‘여보’와 ‘당신’에는 깊은 뜻이 있답니다. 여보(如寶)는 같을여(如)와 보배보(寶)이며 보배와 같이 소중하고 귀중한 사람이라는 의미랍니다. 그리고 이것은 남편이 아내를 부를…

    당진시대
  12. 2009.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노무현 대통령만은… 김종식

    …, 아들, 조카사위,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실로 노 대통령만은 역사에 흠 없는 대통령이길 바라던 모든 국민들의 여망과 기대가 어글어지며 심한 충격이 아닐 수 없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대통령께서 솔직하고 진실하지 못하고 모든 책임을 당신이 지지 않고 변…

    당진시대
  13. 2009.04.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연재칼럼]제3의 인생 노년기 9 -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

    …이드는 법 58가지’중에서 간추렸습니다.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당신이 문제라고 생각해서 괴로운 것이 무엇이든지 그것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때가 너무 일러서, 혹은 너무 늦어서, 상황이 좋지 않아서, 승진에서 누락이 되어서,…

    당진시대
  14. 2009.04.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울엄마 돈놓고 갔네 - 장개충

    …나 그때까지 부모는 기다려 주시지 않습니다. 돌아가시고 나면 만나뵐 수 없는 것이 부모입니다. 우리 형제는 부르기 좋고 흔한 이름 다 놔두고, 아니 동네 아이들 이름은 다 잘 지어주면서 -대단한(?) 할아버지 밑에서 뼈대 있는 집안이라 큰소리치면서도 …

    당진시대
  15. 2009.03.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연재칼럼]제3의 인생 노년기 5 - 김귀자합덕대건노인대학

    이 글을 읽는 독자들에게 먼저 질문을 하나 해 보겠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늙어가고 싶습니까?> 어떻게 늙어가야 한번 뿐인 인생 풍요롭고 아름답게 살 수 있는 것일까요? 물론 한 마디로 답하기는 어렵습니다. 또 각각 답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각자 태…

    당진시대
  16. 2009.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김수환 추기경을 기리며

    평소 추기경님을 방송매체로만 기억하고 있었다가 최근 선종이후 당신이 생전에 어떤 삶을 살아오셨는지에 대한 보도를 접하면서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큰 어른이 우리 곁에 더 이상 계시지 않는다는 사실에 가슴이 아픕니다. 원치 않는 사제의 길을 어머님의 강…

    당진시대
  17. 2009.0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김종범송악초등학교 교사 - 부모님에 대한 孝心은 天倫이다

    …읽었다. 이 분들의 비참한 삶은 어제 오늘의 얘기가 아니다. 의지할 곳 없는 이 분들은 생활고를 견디다 못해 자살을 택한다는 것이다. 독거 노인들의 자살이 전체 자살자의 반 이상을 차지한다고 한다. 자식들을 위해 젊음을 불태웠는데 지금 그 자식들은 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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