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프로바둑기사의 꿈을 향해 뛰는 박영롱 선수
…기사의 꿈을 안고 서울로 유학을 떠났던 박용빈(53), 정순미(47)씨(당진읍 채운리)부부의 장남이다. 이미 당진 바둑계에서는 천재로 알려진 박영롱 선수는 올해 초 각종 오픈기전에서 9명의 프로기사를 이겨(9승3패) ‘프로잡는 아마’라는 별명을 얻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당진읍 채운리'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기사의 꿈을 안고 서울로 유학을 떠났던 박용빈(53), 정순미(47)씨(당진읍 채운리)부부의 장남이다. 이미 당진 바둑계에서는 천재로 알려진 박영롱 선수는 올해 초 각종 오픈기전에서 9명의 프로기사를 이겨(9승3패) ‘프로잡는 아마’라는 별명을 얻었다…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만, 이하 참여연대)가 지난 14일 사무실을 이전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당진읍 채운리 한성아파트 상가에 새 둥지를 튼 참여연대는 임원 및 회원, 축하객들과 간단한 다과회와 현판식을 갖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재만 회장은 현판식 축사를 통해 “참여연…
2010.07.28 · 지역사회 · 우현선
…수도사업소에 따르면 현재 당진군에 설치된 간이상수도는 154개소로 이중 당진읍 채운리, 사기소2리, 고대면 항곡리 등 10개소에서 수질불량항목인 질산성질소, 불소 등이 검출돼 정수기를 설치했다. 상하수도사업소 상수도팀 담당자는 “정수기를 설치한 곳 중…
2010.06.18 · 산업·경제 · 김기연
…을 위해 파악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30일 준공해 입주를 시작한 채운리 휴먼빌 아파트는 41.2%의 입주율을 보였고 지난해 10월31일 준공한 대동다숲아파트도 65.7%의 입주율을 보였다. 올해 3월 입주를 시작한 아파트들도 사정은 다르지 않았…
2010.05.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일본서기의 신화편에 일본을 창조한 천조대신의 어머니가 살던 한향의 땅이 당진읍 우두리(=소시머리)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대한 주장은 향토문화연구가인 박태신씨의 주장으로 선친인 고 박성흥(2008년 별세)씨가 저술한 ‘진번, 목진국과 백제부흥전(도…
2010.04.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 5, 8중대), 27일부터 29일까지 B조(6, 7중대)로 나뉘어 당진읍 채운리 동원훈련장에서 실시된다. 참가자는 신분증과 소집통지서 등을 지참하고 오전 8시까지 동원훈련장으로 입소하면 된다. 2대대 관계자는 “훈련기간이 야간에 추운 시기이므로 …
2010.04.19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운학리에서 37년째 오토바이 전문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대림오토바이 당진대리점 이덕형(54) 대표는 17살 때부터 오토바이 수리점에서 일해 온 베테랑이다. 이 대표는 집안 형편이 어렵던 시절부터 생활을 위해 일을 시작해야 했다. 당시에는 빨리 …
2010.04.03 · 정책·행정 · 김기연
김건 민주당 군수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달 27일 당진읍 채운리 조향빌딩 3층에서 열렸다. 김건 군수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양승조 민주당 충남도당 위원장을 비롯해 정재택 충남도당 상임고문, 손인교 당진군협의회 상임고문 등 정당 임원들이 …
2010.03.30 · 산업·경제 · 김기연
…(이하 대덕수청지구)는 당진군신청사 건립지가 포함된 도시개발사업지구다. 당진읍 읍내리, 대덕리, 수청리, 채운리 일원 70만1173㎡(21만여평)을 개발하는 계획인 대덕수청지구는 당진군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동시행자로 나서 3737억원을 들여 …
2010.03.30 · 산업·경제 · 김기연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분양하는 당진읍 채운리의 국민임대주택이 오는 31일 모집 공고를 내고 신청자 모집에 나설 예정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당진읍 채운리의 대동 다숲아파트와 인접해서 짓고 있는 국민임대아파트는 지난 2006년 6월 사업승인을 받은 후 20…
2010.01.18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읍사무소 뒤편에서 100여m 떨어진 곳에 ‘무궁화이용원’이 있다. 작고 초라한 간판에 협소한 공간이 가게의 첫인상이다. 무궁화이용원은 51년간 이 동네를 지키며 늙어왔다. 빙글빙글 돌아가는 삼색선의 형광등도 인상적이다. 빨강은 동맥, 파랑은 정맥,…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