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당진항에서 배우는 ‘바다의 직업’
당진항에 국립목포해양대학교 실습선 ‘세계로호’가 기항하면서 지역 청소년들이 실제 실습선에 올라 해양·항만 분야의 진로를 체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당진시는 국립목포해양대학교와 미래 해양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도 갱신하며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당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당진항 배우는'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1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당진항에 국립목포해양대학교 실습선 ‘세계로호’가 기항하면서 지역 청소년들이 실제 실습선에 올라 해양·항만 분야의 진로를 체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당진시는 국립목포해양대학교와 미래 해양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도 갱신하며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당진…

2026.08.2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며 “그러나 시민의 세금으로 가는 해외연수라면 왜 가야 하는지, 무엇을 배우는지, 당진시에 무엇을 가져올 것인지 시민들께 당당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의회사무국에 해외연수 추진 중단을 요청했고, 남아 있는 해외연수 예산…

2026.07.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부위원장이라는 자리는 책임의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초선이라는 이유로 배우는 데만 머물지 않겠습니다. 8년간의 기초의회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을 알고 질문하는 부위원장, 집행부에는 분명한 대안을 요구하고 15개 시·군의 목소리를 연결하는 의원이 되겠습…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당진장날 봉사활동을 들 수 있겠다. 정치가 있어야 할 곳이 어디인가를 배우는 과정이었다. 특히 작년 돼지축사 반대 시민대책위 위원장으로 주민대표님들 모시고 활동했던 경험과 성과에 대한 자부심이 크다. 단순히 돼지축사를 막은 것이 아니라 당진의 미래를…
2019.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할권을 평택시에 빼앗긴 것입니다. 행정자치부의 결정 이후 아산만과 평택·당진항의 경계가 비정상적으로 구분된 것을 듣고 당진에 사는 한 시민으로서 정말 이런 일이 있었다는 걸 몰랐다는 것이 창피하게 느껴졌습니다. 서해대교를 건너며 갈등이 일어난 땅과 바…
2016.01.01 · 인물·동정 · 임아연
…항만 개발이 앞으로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본다. 장고항 국가어항 지정과 당진항 물동량 증가 등을 감안할 때 당진항 중심의 해상물류기지 활성화와 항만 관련 시설 및 기업 유치 등 항만 개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또한 석문산단 등을 활용해 우수 기업과 …
2003.03.01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당진항 지정문제가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해양수산부 중앙항만정책심의위원회 산하 합동조사단이 2월18일부터 6박7일간 미국의 항만시설을 돌아보고 왔다. 지난 12월26일 중앙항만정책심의위원회에서 합동조사단의 보고서를 그대로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한 가운…
2002.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의 독일 시민사회와 지방자치라는 강연이 있었는데 선진국 의회와 행정을 배우는 매우 유익하고 의미있는 내용이었음에도 반드시 참석해야 할 의원들은 아무도 참석하지 않아 독일 관계자를 당황하게 하였으며, 지역내 참석자들도 “우리지역의 무료 강연도 참석하지…
2001.02.19 · 정책·행정 · 김태숙
…특집기획 평택을 배운다Ⅱ [2] 전향적인 공직사회와 사령탑 김선기 시장 배우는 공무원, 솔선하는 시장 1 평택항 개발의 진행과 그 원동력 2 전향적인 공직사회와 사령탑 김선기 시장 3 헌신적인 지구당과 정치지도자 " 정장선 국회의원과 이계석 도의원 1…
2001.02.12 · 정책·행정 · 김태숙
…선 국회의원과 이계석 도의원 평택을 배운다 / 연재에 들어가며 생산적인 당진항개발 논의를 위해 경기도 평택시. 불과 2,3년 전만 해도 당진과 다름없는 내륙지역으로만 여겨졌던 곳. 당진과 서울방면을 오가는 버스 노선에서 늘 창밖을 보여 지나쳐온 친숙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