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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항 상반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5건
기간
1993—2026

65건 · '당진항 상반기'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6.01.0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오성환 당진시장 신년 기자회견]“교육.의료.공원.문화예술 과감한 투자 없으면 도시 경쟁력 유지 못해”

    …수정안이 반드시 반영돼야 하고 국도32호 우회도로는 KDI 절차를 거쳐 상반기 확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수산물 클러스터는 예비타당성 조사 단계에 있고 노후 거점산단 경쟁력 강화 사업은 6700억 원 규모로 확정돼 올해 계획 수립 후 …

  2. 2025.11.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현안사업 줄줄이 ‘빨간불’

    …에서 경제성 부족으로 ‘보류’ 판정을 받아 사실상 중단됐다. 이로 인해 당진항과 산업단지를 잇는 물류 효율이 크게 떨어지고, 완전 개통 시 예상된 교통량 분산 효과도 반감됐다. 이해선 도의원이 지난 7월 충남도의회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강력히 …

  3. 2025.09.1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김태흠 충남도지사 당진순방“잡화부두, 10월 해수부 장관 만나 당진 입장 설명할 것”

    … 선택했다. 이날 일 정은 언론인 간담회, 도민과의 대화, 스마트팜 및 당진항 현장 시찰 순으로 이어졌으며, 하천 정비·항만 개발·교육 갈등·체육 지원 등 지역 현안이 집중 제기됐다. 김 지사는 “주어진 임 기 동안 정치보다 도정에 전념하겠다”며 “오…

  4. 2025.01.24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신임 인터뷰] 장명환 당진시 경제국 국장“당진발전 목표로 행정 추진할 것”

    …선도도시 선정, 쾌적 한 정주여건 조성을 위한 도심속 호 수공원 조성, 당진항 물동량 증가에 따른 신규 부두 개발, 도비도·난지도 해양관광복합단지 조성, 농축수산업 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통한 경쟁력 강화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하게 관련 돼 있는 현안이 …

  5. 2024.05.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소상공인 지원 · 호수공원 조성 등 현안 다뤄

    … 추진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사업 공모선정 △전국항만 기본계획(수정) 당진항 잡화부두 신규 반영사업 등이 포함됐다. 또한 △한진2지구 친수연안 해안산책로 조성 추진 △도심 속 명품 호수공원 조성 추진 △대형 산불피해지 밀원수 조림 완료 △외국인 계절…

  6. 2023.06.0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포스코인터내셔널, 당진LNG터미널 건설

    …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포스코인터내셔널과 LX인터내셔널은 당진항에 LNG 저장탱크 2기와 부대시설을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LNG터미널은 한국가스공사가 석문국가산단에 추진 중인 당진LNG기지와는 달리 사전 계약된 발전소에만 LNG를 …

  7. 2020.10.19 · 정책·행정 · 박경미

    [의원 현안 인터뷰] 임종억 당진시의회 부의장“불산공장 입주 전적으로 막아야”

    …사항을 개선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또한 임 의원은 상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상임위 활동으로 산업건설위원회에 소속돼 활동하고 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경제환경국, 건설도시국, 농업기술센터, 시설관리사업소, 당진항서부두관리사업소 소관에…

  8. 2020.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민선7기 2주년 인터뷰 “LNG기지 및 기업 설립되면 경제효과 나타날 것”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대법 소송 철저히 준비” “시민축구단 창단…공론화해 차질없이 추진” 민선6기에 이어 민선7기가 절반이 지났다. 소감이 어떠한가? 지난 2년은 열린 시정과 주민참여를 통해 자치분권과 실질적 지방자치 시대를 선도하는 도시로 도…

  9. 2020.01.13 · 정책·행정 · 임아연

    [부임 인터뷰] 김영구 당진시 자치행정국장 “부곡공단 사태 미온적 대처 않겠다”

    …계속 확인할 예정이다. 더 이상 미온적으로, 안일하게 대처하지 않겠다.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과 관련해 헌법재판소와 대법원의 선고 결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언제쯤 선고할 것으로 예상하는가? 앞으로 어떻게 대응할 계획인가? 구체적인 시기는 …

  10. 2019.12.30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 주요 현안 톺아보기 4] 지역경제투자유치 1조 원…경제 활성화 기반 될까

    …는 미국기업인 쿠퍼스탠다드가 가동 중이며, 독일기업인 쿼츠베르크가 올해 상반기 공장 건립에 착수했다. 한편 올해 유치한 국내기업의 투자규모는 9152억 원으로, 라미드 골프앤리조트가 2000억 원을 투자해 석문산단 체육시설 용지에 골프장을 건립하는 것…

  11. 2019.03.22 · 산업·경제 · 임아연

    송산2-2외투지역 신규 지정

    …에는 미국기업인 쿠퍼스탠다드가 가동 중이며, 독일기업인 쿼츠베르크가 올 상반기 중 착공할 예정으로, 55%의 입주율을 보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현재 프랑스와 벨기에, 미국, 일본 등 글로벌 외국기업들이 투자를 검토하고 있어 기존에 지정된 외투지역 모…

    당진시대
  12.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유도하는 한편 대화를 통해 갈등을 해소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6. 당진항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분쟁(도계 분쟁) 소송과 신평-내항 연륙교 건설은 현재 어떻게 진행 중이며, 당진시의 대응 및 전망은 어떠한가? 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소송은…

  13. 2017.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정질문 모니터링 후기]의회와 집행부박영규 시정질문 모니터링단원

    …부 견제감시의 역할에 대하여 각 의원들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올 상반기 동안 진행한 각종 사업 전반에 대한 집행부의 처리결과에 대하여 날카로운 질문을 하는 의원들의 모습을 모니터링 하면서 의회나 집행부가 팽팽한 긴장관계를 늦추지 않고 있음을 보…

    당진시대
  14. 2017.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소식

    …진월드아트서커스에서 서커스 공연을 관람했다. 이번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당진항만관광공사(사장 정용해)와 당진월드아트서커스(대표 유소영)는 어르신들을 위해 무료 관람을 지원해줬으며 삼시세끼(대표 유광자)에서는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그리고 카페 보니또(대…

  15. 2015.06.26 · 산업·경제 · 임아연

    “산단 투자 부진·서민경제 침체 아쉬워”

    당진시가 추진 중인 469건의 상반기 주요업무 가운데 20건의 사업이 완료되고, 440건이 정상 추진되고 있는 반면 미착수 사업 4건, 부진 사업 4건, 변경된 사업이 1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시는 지난 2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보고회를 열고 올해…

  16. 2015.03.27 · 산업·경제 · 임아연

    해나루항만 관심 ‘후끈’

    …민주를 모집한 지난 열흘 동안 90여 명의 시민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 당진항에서 발생하는 수익이 당진시민들에게 환원될 수 있도록 설립된 해나루항만은 총 60억 원의 초기 자본금 중 27억 원의 시민주를 공모했다. 이에 따라 올 상반기 내로 5000마…

    당진시대
  17. 2015.03.20 · 산업·경제 · 임아연

    시민이 참여하는 항만사업 ‘첫 출발’

    ■사회적 시민기업 해나루항만 설립 당진항에서 발생하는 수익이 당진시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주)해나루항만(대표이사 이명남)이 설립됐다. 당진 기업 중에서는 최초로 예선사업을 시작할 예정인 사회적 시민기업 해나루항만은 오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

  18. 2015.03.13 · 산업·경제 · 임아연

    “항만 전문가 육성이 당진항의 미래”당진항만관광공사 전환 설립 1년

    지난해 3월 당진항만관광공사(사장 김성수)가 설립됐다. 2010년 당초 당진해양관광공사로 출범했으나 당진항의 역할이 증대되고 항만 관련 전문성을 더하기 위해 전환 설립된 당진항만관광공사는 출범 1년 만에 적자운영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1300만 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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