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정현 부여군수, 이재명 대통령 ‘5극 3특’ 지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5일 충남 지역 타운홀 미팅에서 충남·대전 통합론에 불을 지피면서 지역 정치권이 통합 논의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태흠 충남지사와 이장우 대전시장을 중심으로 한 행정 중심 논의에서 여야 정치권 전체로 논의가 확산된 것이다. 이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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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건 · '대전 세종' · 정책·행정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5일 충남 지역 타운홀 미팅에서 충남·대전 통합론에 불을 지피면서 지역 정치권이 통합 논의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태흠 충남지사와 이장우 대전시장을 중심으로 한 행정 중심 논의에서 여야 정치권 전체로 논의가 확산된 것이다. 이에 …
2025.10.0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설(주), 한두건설(주), 라온종합환경 등 세 곳은 본점이 각각 서울과 대전, 세종에 있는 외지기업이다. 이들은 본사가 아닌 지점을 당진에 신설해 공사에 참여했는데, 법적으로는 지역업체로 인정되지만 도의적으로는 지역업체라 보기 어렵 다는 것이 협회의 …
2025.09.0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역 자율주행 사례는? 자율주행 버스 시범운행은 당진만의 실험은 아니다. 세종시는 오송역과 대전 반석역을 잇는 BRT 구간에서 이미 자율주행 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안양시는 도심 주야간 자율주행 노선을, 서울시는 심야 자율주행 버스를 시범 도입해 시민들…
2025.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운데 ‘선양린’ 보조 상표 후원식이 열렸다. 이번 후원으로 ㈜선양소주는 대전·세종·충남권역 음식점에 홍보 보조 상표가 부착된 소주 20만 병을 유통하고, 홍보 포스터 500부를 제작·배부할 예정이다. 당진시 관계자는 “충청도를 대표하는 소주 ‘선양린’…

2025.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명 후보는 충청 지역에서 전국 평균 득표율(49.42%)와 유사한 득표(대전 48.50%, 충남 47.68%, 충북 47.47%, 세종 55%)로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전체 득표율 41.15%, 대전 40.58%, 충남 43.26%, 충북 43.22…
2025.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0명을 집중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지난 16일 대전·세종·충북·충남 공약을 발표했다. 국민의힘 측이 밝힌 이번 김문수 후보의 대선공약은 충청권이 ‘균형발전의 핵심축이자 미래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교통망 확충, …
2025.03.14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7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과 심홍용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 지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협약을 통해 강소형 잠재관광지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두 기관이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은 관광 …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련하겠다. 셋째, 충청권의 대표항만으로 당진항 개발이다. 현재 충남북과 대전 세종이 함께하는 충청 메가시티가 출범하여 560만 광역생활경제권 형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경제권의 통합은 결국 수출입물량의 발생을 수반한다. 충청권의 물류를 담당할 무역…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구하셨는지 12장짜리의 달력만 한 종이를 가지고 오셨다. 그 종이에는 세종 대왕과 신사임당, 손병희, 김구, 윤봉길, 이승만과 박정희 등 여러 위인이 초상화로 그려져 있었다. 어렸을 때였는데도 위인들의 행벅을 보고 이해하기 어려워 혼란을 느꼈던 것이…
2025.02.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면천읍성이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가 주관하는 ‘2025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관광지를 발굴해 대전·충남의 대표 관광지로 육성하며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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