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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학 연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2년

9건 · '대학 연계'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2.29 · 문화·교육 · 이희철

    [신성대 소식] 연계고교 교원 워크샵 개최

    신성대학은 지난 12월7일부터 1박2일간의 일정으로 신성대학 종합정보관 대강당과 도비도 농어민 교육 복지센터에서 2002학년도 연계고교 교원 워크숍을 열었다. 당진정보고등학교 외 20개 고교 181명과 신성대학 교수 및 직원 54명 등 총 235명이 …

    당진시대
  2. 2002.08.19 · 문화·교육 · 이희철

    신성대 2002년도 실업계 교원연수 실시

    신성대학(학장 이병하)은 지난 7월29일부터 8월9일까지 10일간 운산공고, 서산농공고, 대전공고, 춘천기계공고 등 10여개 고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자동차 차체수리 및 보수도장에 대한 현장연수를 실시했다. 대학과 실업고등학교간 연계교육프로그램의 일환…

  3. 2002.07.07 · 문화·교육 · 이희철

    고입선발고사제도와 심각한 학생 누수현상

    …실업고생 현장실습 참여기업체에 인센티브 부여 등 실업고 졸업생의 4년제 대학 동일계열 진학 허용을 골자로 하는 ‘실업교육 육성방안’이 지역에서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 중·고교의 학생수 감소현상은 지역…

    당진시대
  4. 2002.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성대, 순천향대학교와 자매결연

    신성대학(학장 이병하)과 순천향대학교(총장 서교일)가 자매결연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6월24일 순천향대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양 대학은 교재 공동개발, 시설 및 기자재 공동활용, 교원의 상호지원 등에 관한 자매결연협약 및 연계교육과정 운영협약…

  5. 2002.06.09 · 산업·경제 · 유종준

    행정개혁 ‘적극적’, 경제대책은 ‘추상적’

    …로 개발하고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함상공원, 솔뫼성지, 수리민속박물관을 연계개발하겠다고 밝혔다. 민영근 후보는 중국인들을 찾아오게 만들어야 돈이 들어온다며 북경에 있는 관광회사와 교류해서 관광객을 유치하겠다고 답했다. 그러나 관광자원이 충분히 개발되지…

    당진시대
  6. 2002.06.02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수후보를 검증한다Ⅱ / 정책·신상질문

    …성화하겠다. 또한 농업부문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하겠다. ◆공통질문4 대학유치, 내륙관광 루트개발 【답】 지역불균형이 발생하는 가장 큰 원인은 남부권에 인구를 유입할 수 있는 전망이 없기 때문이다. 토지구획정리지역도 비어있고 상수도 제한구역으로 묶여…

    당진시대
  7. 2002.03.04 · 문화·교육 · 유종준

    “관광사업이 지역문화 해치지 않아야”

    …발달하고 있다. 주5일 근무제가 도입될 경우 농업체험관광 등의 실생활과 연계되는 다양한 형태의 여가 활용이 각광받을 것으로 본다. 그러나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할 필수불가결한 과제가 있다. 무엇보다도 관광사업이 지역문화를 해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

  8. 2002.03.03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업유치 위한 각종 자원·기반시설 절실”

    …. 셋째, 산업구조의 고도화이다. 신기술 창업벤처단지 조성과 도내 소재 대학·아산T/P·천안밸리와 연계한 신성대학에 창업보육센터를 설립할 필요가 있다. 신성대학을 중심으로 천안, 아산 등 주변지역에 분포돼 있는 많은 대학과 연구기관들을 중심으로 산·학…

  9. 2002.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비전 2002 신성대에서…]밝은 미래를 약속하는 신성대학

    신성대학(학장 이병하)은 국내 전문대학 가운데 비교적 역사가 짧지만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개방적이고 진취적인 학풍으로 유명한 대학으로 실용학문탐구를 위한 9개 계열, 15개 과, 39개 전공이 설치되어 있다. 신성대학은 IMF의 심각한 취업난 속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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